대체 짖는 동영상이 뭔가하고있었는데ㅠㅋㅋㅋㅋ '기다려'하는 동안에는 거의 움직이기만하는거에요 모션은 크고, '학학' 된다고 해야하나?! 낑낑거리는거에 가까워요ㅡ '기다려'하는 동안 원래 짖으면 안되고, 반항하지 않으면서 주인말에 기다려야한대요ㅠㅋ 모카는 가끔은 얌전히 엎드려 기다리지만, 가끔은 저렇기도해요ㅠㅋㅋㅋㅋㅋ복종훈련을 하고싶은건 아니지만, 하는게 좀 더 사이 좋게 잘 지낼 수 있다고해서 조금은 하고있습니다
무튼, 모카는 잘 짖지않는 성격이라서, 성대수술은 시킬 생각도 없어요ㅡ 이 댓글에 대해서는 꼭 얘기하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동생은.... 23살입니다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동생이 인기가 많네요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리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ㅡ 여유가되면 2탄을 올리든지 해볼게요ㅋ
그럼 다들 행복한 연말되시길
안녕하세요~
아직도 음슴체가 대세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편하게 음슴체 ㄱㄱ
우리 집에는, 포메라니안인 암컷 강아지 한마리가 있음.
이름이 모카임ㅋ
애견샵에서 분양받아왔을 때 털 색이 쵸코색이어서, 모카라고 지었는데..
사진을 보면 아시겠찌만.. 이젠 모카색이 아님
자 사진 ㄱㄱ
처음 우리 집에 온 날임ㅋ 쵸코색의 털뭉치가 우리 집을 돌아다녔음ㅋㅋ 궁디 퐝퐝ㅋ
며칠이 지나도 계속 작았음ㅋ 뭉치 느낌이 강했음ㅋㅋ
놀다가 처음으로 웃어준거임ㅋㅋ 사실 웃었는지, 헥헥거린건지 모르겠으나ㅡ 난 웃었다고 믿고있음
그냥 진짜 마냥 귀여웠음 뒤통수까지도
그런데 몇 주가 지나고, 얼굴이 점점 삐족해지고 있음을 느꼈음........여우상이되어가고있었음.
그러더니 털이 점점 빠지는거임!!!!!!!!!
뭉실뭉실한 털은 싹 사라지고ㅠㅠ 털이 빠지기 시작함ㅠㅠ 얼굴이 원숭이 얼굴이 되어감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잠깐!
포메라니안 종은ㅡ 애기에서 커가면서 일명 '원숭이 시기'를 지나게된다고함!
애기 털은 싹 빠지고~ 성견으로서의 털을 갖게되는건데, 털이 많이 빠지고ㅡ 얼굴에 원숭이이마 라인이 빠지기때문에 그렇게 불림ㅋㅋ
털이 대체 다시 날 기미가 안보였음ㅠㅠ 영양제도 먹이고 했는데ㅡ
털이 빠지든, 안빠지든, 역시 개팔자는 상팔자였음ㅋㅋ 먹고자고ㅋ 시원한 베란다에서 신선놀음하고ㅋㅋㅋㅋ
깜짝 놀랄만큼 털이 빠짐!!!!!!!!!!!!!!! ㅠㅠ
그러더니 눈치 채지 못할만큼 하루하루 털이 다시 나기 시작했음 !! +ㅁ+ ㅋㅋ
사고도 날로날로 늘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해서 보니까, 베란다에 놨던 감자박스에서 감자하나 꺼내와서 갉아대고있었음ㅋㅋ
우리 집은 모카용 화장지를 따로 사놓는데, 어느 날 두루마리 하나를 꺼내서 다 뜯어놨음ㅋㅋ 자꾸 짖어서 얘 왜이러나 했더니.... 사고 현장으로 안내함............
수의사샘이 그러셨음. 강아지가 괜히 짖지 않는다고... 그래서 화장지를 봉했음ㅋㅋㅋㅋㅋㅋ
모카 악수도 할 줄 아는 강아지임ㅋㅋㅋㅋ 손! 하면 손을 뙇!!!!!!!!!!!
그러더니, 모카가 크기가 점점 커져갔음...
사실 우리 모카는 지금 3.6kg정도 나감.. 뚱뚱한건 아님, 갈비뼈가 만져지는 날씬한 상태라고 수의사샘이 그러셨음! 그냥 허우대가.. 뼈대가 큼...ㅠ
여기서 또 잠깐!
원래 오리지널 포메는 2.5kg을 잘 넘지 않는다고함ㅠ
한국으로 포메가 들어오면서 약간 개량(?)되어 좀 큰 포메들이 생겨났다함ㅋㅋ
무튼, 우리 모카는 아주아주 아주 건장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진짜 큼 ㅋㅋ 엘리베이터타면 지정석임ㅋㅋㅋ
가끔 자전거 밑에서 한가로이 오수를 즐김ㅋㅋㅋ
내 방에서 아침 햇살을 느끼는 중이심ㅋㅋㅋ
개들이 사람 발냄새에 안정감을 느낀다더니,, 사실인지 ㅡ 신발많은 곳을 좋아함ㅋㅋㅋ
지난 추석에, 차례상에 북어를 자꾸 넘봐서.... 방에 감금당했음ㅋㅋㅋ 더불어 나까지....ㅠㅠㅋㅋㅋ
ㅋㅋㅋㅋ 요즘은 목욕을 샵에가서 하는데, 전에 가끔 집에서 시켰었음ㅋㅋ
털 건조시키기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샵에 같이감ㅠㅋㅋㅋ
요건 거실에 있는 모카의 별장임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메인 집인데...... 여자라고 조신하게 자거나 그런게 없음..
산책을 나가면 늘 팽팽한 긴장감이 돌고 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아파트 7층에 사는데, 한 번도 계단으로 내려간 적이 없어서인지 비상통로의 문이 열려 있어도 절대 가지 않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기를 기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의자에 앉아있을 때 가끔 무릎에 앉히는데, 앞발을 꼭 올림ㅋㅋ
이건 필카로 찍어준 사진임ㅋㅋㅋ
뒷 발 센스ㅋㅋㅋ
포메는 대부분 입이 짧다는데, 우리 모카는 절대 그러지아니함!!!! 늘 주방에 상주하고있음ㅋㅋㅋㅋㅋ
가을뇨자임ㅋㅋㅋ
모카는 낯선 사람을 매우매우매우 좋아함..
산책하다가 사람지나가면 좋아하고, 자기 예쁘다 안해주면 ㅡ 예쁘다고 해줄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일단 앉아있음ㅋㅋ 그러다 누가 아~ 예쁘다, 해주면 일어남ㅋㅋㅋ
어린이들에게 인기 많음ㅋㅋㅋ 털도 복실복실하고 안물고 짖지도 않으니까,, 모카도 이런 손길을 즐김ㅋㅋ
신기한게 개나 사람이나 자고 일어나면 부시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캬캬~~
최근 사진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 밑에 모카 집ㅋㅋㅋ
요즘들어 앵기는게 늘어서, 품에서 자기도함ㅋㅋ
포메는 옷을 입히는게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털 빠진다고 입히라고해서 입혔더니 지못미ㅋㅋㅋ
♥♥♥♥♥♥우리집 강아지 모카♥♥♥♥♥♥
악 너무 늦었네요ㅠㅠㅋㅋ
추천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고ㅠ 댓글들도 하나하나 다 봤어요,
감사감사감사합니다



댓글 중에,
사과는 ㅡ 수의사샘이 쪼끔은 먹어도 된다고 해서, 쪼끔 가끔 주고요~
포도는 ㅡ 주면 안된다는거 알고 있어서, 다행히 준 적 없어요ㅋㅋ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주의해야겠어요~~~
아, 그리고 성대수술 안했어요
대체 짖는 동영상이 뭔가하고있었는데ㅠㅋㅋㅋㅋ '기다려'하는 동안에는 거의 움직이기만하는거에요 모션은 크고, '학학' 된다고 해야하나?! 낑낑거리는거에 가까워요ㅡ '기다려'하는 동안 원래 짖으면 안되고, 반항하지 않으면서 주인말에 기다려야한대요ㅠㅋ 모카는 가끔은 얌전히 엎드려 기다리지만, 가끔은 저렇기도해요ㅠㅋㅋㅋㅋㅋ복종훈련을 하고싶은건 아니지만, 하는게 좀 더 사이 좋게 잘 지낼 수 있다고해서 조금은 하고있습니다
무튼, 모카는 잘 짖지않는 성격이라서, 성대수술은 시킬 생각도 없어요ㅡ 이 댓글에 대해서는 꼭 얘기하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동생은.... 23살입니다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동생이 인기가 많네요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리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ㅡ 여유가되면 2탄을 올리든지 해볼게요ㅋ
그럼 다들 행복한 연말되시길
안녕하세요~
아직도 음슴체가 대세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편하게 음슴체 ㄱㄱ
우리 집에는, 포메라니안인 암컷 강아지 한마리가 있음.
이름이 모카임ㅋ
애견샵에서 분양받아왔을 때 털 색이 쵸코색이어서, 모카라고 지었는데..
사진을 보면 아시겠찌만.. 이젠 모카색이 아님
자 사진 ㄱㄱ
처음 우리 집에 온 날임ㅋ 쵸코색의 털뭉치가 우리 집을 돌아다녔음ㅋㅋ 궁디 퐝퐝ㅋ
며칠이 지나도 계속 작았음ㅋ 뭉치 느낌이 강했음ㅋㅋ
놀다가 처음으로 웃어준거임ㅋㅋ 사실 웃었는지, 헥헥거린건지 모르겠으나ㅡ 난 웃었다고 믿고있음
그냥 진짜 마냥 귀여웠음
뒤통수까지도
그런데 몇 주가 지나고, 얼굴이 점점 삐족해지고 있음을 느꼈음........여우상이되어가고있었음.
그러더니 털이 점점 빠지는거임!!!!!!!!!
뭉실뭉실한 털은 싹 사라지고ㅠㅠ 털이 빠지기 시작함ㅠㅠ 얼굴이 원숭이 얼굴이 되어감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잠깐!
포메라니안 종은ㅡ 애기에서 커가면서 일명 '원숭이 시기'를 지나게된다고함!
애기 털은 싹 빠지고~ 성견으로서의 털을 갖게되는건데, 털이 많이 빠지고ㅡ 얼굴에 원숭이이마 라인이 빠지기때문에 그렇게 불림ㅋㅋ
털이 대체 다시 날 기미가 안보였음ㅠㅠ 영양제도 먹이고 했는데ㅡ
털이 빠지든, 안빠지든, 역시 개팔자는 상팔자였음ㅋㅋ 먹고자고ㅋ 시원한 베란다에서 신선놀음하고ㅋㅋㅋㅋ
깜짝 놀랄만큼 털이 빠짐!!!!!!!!!!!!!!! ㅠㅠ
그러더니 눈치 채지 못할만큼 하루하루 털이 다시 나기 시작했음 !! +ㅁ+ ㅋㅋ
사고도 날로날로 늘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해서 보니까, 베란다에 놨던 감자박스에서 감자하나 꺼내와서 갉아대고있었음ㅋㅋ
우리 집은 모카용 화장지를 따로 사놓는데, 어느 날 두루마리 하나를 꺼내서 다 뜯어놨음ㅋㅋ 자꾸 짖어서 얘 왜이러나 했더니.... 사고 현장으로 안내함............
수의사샘이 그러셨음. 강아지가 괜히 짖지 않는다고... 그래서 화장지를 봉했음ㅋㅋㅋㅋㅋㅋ
모카 악수도 할 줄 아는 강아지임ㅋㅋㅋㅋ 손! 하면 손을 뙇!!!!!!!!!!!
그러더니, 모카가 크기가 점점 커져갔음...
사실 우리 모카는 지금 3.6kg정도 나감.. 뚱뚱한건 아님, 갈비뼈가 만져지는 날씬한 상태라고 수의사샘이 그러셨음! 그냥 허우대가.. 뼈대가 큼...ㅠ
여기서 또 잠깐!
원래 오리지널 포메는 2.5kg을 잘 넘지 않는다고함ㅠ
한국으로 포메가 들어오면서 약간 개량(?)되어 좀 큰 포메들이 생겨났다함ㅋㅋ
무튼, 우리 모카는 아주아주 아주 건장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진짜 큼 ㅋㅋ 엘리베이터타면 지정석임ㅋㅋㅋ
가끔 자전거 밑에서 한가로이 오수를 즐김ㅋㅋㅋ
내 방에서 아침 햇살을 느끼는 중이심ㅋㅋㅋ
개들이 사람 발냄새에 안정감을 느낀다더니,, 사실인지 ㅡ 신발많은 곳을 좋아함ㅋㅋㅋ
지난 추석에, 차례상에 북어를 자꾸 넘봐서.... 방에 감금당했음ㅋㅋㅋ 더불어 나까지....ㅠㅠㅋㅋㅋ
ㅋㅋㅋㅋ 요즘은 목욕을 샵에가서 하는데, 전에 가끔 집에서 시켰었음ㅋㅋ
털 건조시키기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샵에 같이감ㅠㅋㅋㅋ
요건 거실에 있는 모카의 별장임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메인 집인데...... 여자라고 조신하게 자거나 그런게 없음..
산책을 나가면 늘 팽팽한 긴장감이 돌고 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아파트 7층에 사는데, 한 번도 계단으로 내려간 적이 없어서인지 비상통로의 문이 열려 있어도 절대 가지 않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기를 기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의자에 앉아있을 때 가끔 무릎에 앉히는데, 앞발을 꼭 올림ㅋㅋ
이건 필카로 찍어준 사진임ㅋㅋㅋ
뒷 발 센스ㅋㅋㅋ
포메는 대부분 입이 짧다는데, 우리 모카는 절대 그러지아니함!!!! 늘 주방에 상주하고있음ㅋㅋㅋㅋㅋ
가을뇨자임ㅋㅋㅋ
모카는 낯선 사람을 매우매우매우 좋아함..
산책하다가 사람지나가면 좋아하고, 자기 예쁘다 안해주면 ㅡ 예쁘다고 해줄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일단 앉아있음ㅋㅋ 그러다 누가 아~ 예쁘다, 해주면 일어남ㅋㅋㅋ
어린이들에게 인기 많음ㅋㅋㅋ 털도 복실복실하고 안물고 짖지도 않으니까,, 모카도 이런 손길을 즐김ㅋㅋ
신기한게 개나 사람이나 자고 일어나면 부시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캬캬~~
최근 사진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 밑에 모카 집ㅋㅋㅋ
요즘들어 앵기는게 늘어서, 품에서 자기도함ㅋㅋ
포메는 옷을 입히는게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털 빠진다고 입히라고해서 입혔더니 지못미ㅋㅋㅋ
옷 입고 우울함ㅠㅠㅠㅋㅋ
주인들과 셀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과 저)
이젠 동영상~~~~
1. 모카는 맛있는 것만 먹음...... 메론은 먹고 사과주니까 안먹는 상황임ㅋㅋ
2. 모카 기다려 할 줄 아는 강아지ㅋㅋㅋ
3. 마당 있는 집에서 막 뛰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카 키우면서, 사진첩이 개판이되었음ㅋㅋㅋ
다른 포메들도 봤는데, 나는 그냥 우리 모카가 제일 이뻐보여요~~
원래, 다들 자기 강아지가 제일 귀엽고 사랑스러운거자나요ㅋㅋ
그냥 편하게 보시라고, 사진 올렸습니당ㅋㅋ
반려견과 함께 지내시는 분들~~ 더 많이 사랑해주시고, 같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ㅋ
아니신 분들도, 추워지는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옹ㅋ
봐주셔서 감사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