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네이트판 구경만 하다가....!! 나도 한번 몇달전에 버스에서 겪은 황당한 이야기해보겠슴 !! 때는.........바야흐로 2011년 10월 ? 일경 그날은 비가 내리고 있었고 일요일이었슴 난 알바를 끝내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는데 난 당연히 일요일이라 버스에 사람이 별로 없겠지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대학생이라 맨날 평일아침에만 버스에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고 다른날에는 텅텅 빌거라고 그냥! 당연히!? 그렇게 생각함 왜 그렇게 생각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고 버스를 탔는데 아오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그날따라인지 원래그런지 사람이 엄청 넘쳐나는거임 당연히 자리에 앉을생각은 절대 never!!!!!!!! 안하고 무조건 창문쪽으로 붙어서 한 손으로는 손잡이를 잡고 한 손으로는 의자 하나를 사수했슴 근데 버스가 가면 갈수록 사람이 엄청 불어나는거임 그래서 사람과 사람사이에 공간이 없을정도....................... 는 아니었슴 분명 거리는 둘 수 있는 상태였슴 근데 난 내뒤에 엄청난 그림자가 드리우는걸 느꼇슴 내 뒤에 거구의 남자? 여튼 나보단 컸으니까? 남자가 떡 하니 서서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아니 그 남자가 . .. ... ..... ...... .. . . . . . 몸을 나에게 엄청 똭!!!!!!!!!!!!!!!!!!!!!!!붙이는거임................. 먼말인지 암? 딱 그.........남자의...그 important한 부분이 딱 나의 그.......어ㅇ더ㅇ이 부분에 딱.....닿는... 아예 정center에....닿는거임 헉 ......... ............. .................. 그땐 난.......진짜 속으로 별의별생각이 다 들었음 '이거 미친놈아니야? 어쩌지? 이남자는 안느껴지나?' '뒤돌아서 째려볼까-_-? 어쩌지..........?!?!?!!?' 진짜 그 티비에서나 나오는일있잖슴? 바로 딱 여장부답게!!!!!!!!!!!!!!!!!! 뒤돌아서서!!!!!!!!!!!!!!!!!!!!11 ''저기요?'' 하고 딲!!!!!!!!!!! 그 important한 부위를 쿨~~~~~~~~하게 차버리는..그런 상황 그런일은 정말 도저히..막상 나에게 이런일이 닥치니까 안되는거임 ㅠㅠ 이렇게 난 무기력한 여자였나.......... 여튼 난 식은땀을 흘리며 조금씩 사람들사이를 비집고 옆으로 한발자국씩 옮겨갔슴 근데 그 crazy한 거구의남자가 나의 보폭에 맞추어 따라서 또 밀착하는게 아니겠씀!!!!!!!!!!!!!!!!!?!??!?!!!!/!?!!? 아오 진짜 이거 어쩌지 진짜 이 글을 보는 여자분들은 나라면 바로 뒤돌아서 욕을 하겠다 어쩌겠다 하시겠지만............ 나도 물론 글로 봤을때는 항상 그렇게 행동하겠다고 생각했던 여자였지만........ 막상 그상황이 닥치니.........진짜?! 아무것도 못하겠었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난 식은땀을 줄줄흘리며...겨우겨우 뒷문으로 간다음에 그냥 아무정류장에서 내렸슴........ 아무정류장이든 상관없었슴 그냥 난 내리는길만이 살 길이라 믿음........ㅠㅠ 그래서 난 너무 충격의도가니여서 내려서 멍하니 1시간동안 걸어가............ 기는 개뿔 친구한테 전화해서 그 xx놈 개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왜 막상 그런 변태를 만나니까 무기력해지는지 모르겠슴 이렇게 뒤에서만 욕하게되는 이 현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시력이 안좋은데 그냥 렌즈도 안끼고 안경도 안껴서 버스내리고도 그남자 얼굴못봄 그냥..이렇게 일단락됨 그냥 문득 이 일화가 생각남 여튼 내가 말하고싶은건 기분이 너무 엄청 매우 베리 허벌나게 징하게 더려웠다는거임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근데 그 남자가 변태였겠지? 지는 안느껴지나? 아오!!
아오 밀당남이 아닌 버스밀착남 ㅡㅡ!
매일 네이트판 구경만 하다가....!!
나도 한번
몇달전에 버스에서 겪은 황당한 이야기해보겠슴 !!
때는.........바야흐로 2011년 10월 ? 일경
그날은 비가 내리고 있었고 일요일이었슴
난 알바를 끝내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는데
난 당연히 일요일이라 버스에 사람이 별로 없겠지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대학생이라 맨날 평일아침에만 버스에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고
다른날에는 텅텅 빌거라고
그냥! 당연히!? 그렇게 생각함
왜 그렇게 생각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고 버스를 탔는데
아오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그날따라인지 원래그런지 사람이 엄청 넘쳐나는거임
당연히 자리에 앉을생각은 절대 never!!!!!!!! 안하고
무조건 창문쪽으로 붙어서 한 손으로는 손잡이를 잡고 한 손으로는 의자 하나를 사수했슴
근데 버스가 가면 갈수록 사람이 엄청 불어나는거임
그래서 사람과 사람사이에 공간이 없을정도.......................
는 아니었슴 분명 거리는 둘 수 있는 상태였슴
근데 난 내뒤에 엄청난 그림자가 드리우는걸 느꼇슴
내 뒤에 거구의 남자? 여튼 나보단 컸으니까?
남자가 떡 하니 서서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아니
그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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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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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나에게 엄청 똭!!!!!!!!!!!!!!!!!!!!!!!붙이는거임.................
먼말인지 암?
딱 그.........남자의...그 important한 부분이 딱 나의 그.......어ㅇ더ㅇ이 부분에
딱.....닿는...
아예 정center에....닿는거임
헉
.........
.............
..................
그땐 난.......진짜 속으로 별의별생각이 다 들었음
'이거 미친놈아니야? 어쩌지? 이남자는 안느껴지나?'
'뒤돌아서 째려볼까-_-? 어쩌지..........?!?!?!!?'
진짜 그 티비에서나 나오는일있잖슴?
바로 딱 여장부답게!!!!!!!!!!!!!!!!!!
뒤돌아서서!!!!!!!!!!!!!!!!!!!!11
''저기요?'' 하고 딲!!!!!!!!!!! 그 important한 부위를 쿨~~~~~~~~하게 차버리는..그런 상황
그런일은 정말 도저히..막상 나에게 이런일이 닥치니까 안되는거임 ㅠㅠ
이렇게 난 무기력한 여자였나..........
여튼 난 식은땀을 흘리며 조금씩 사람들사이를 비집고 옆으로 한발자국씩 옮겨갔슴
근데 그 crazy한 거구의남자가 나의 보폭에 맞추어 따라서
또 밀착하는게 아니겠씀!!!!!!!!!!!!!!!!!?!??!?!!!!/!?!!?
아오
진짜 이거 어쩌지
진짜 이 글을 보는 여자분들은
나라면 바로 뒤돌아서 욕을 하겠다 어쩌겠다 하시겠지만............
나도 물론 글로 봤을때는 항상 그렇게 행동하겠다고 생각했던 여자였지만........
막상 그상황이 닥치니.........진짜?! 아무것도 못하겠었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난 식은땀을 줄줄흘리며...겨우겨우 뒷문으로 간다음에
그냥 아무정류장에서 내렸슴........
아무정류장이든 상관없었슴 그냥 난 내리는길만이 살 길이라 믿음........ㅠㅠ
그래서 난 너무 충격의도가니여서 내려서 멍하니 1시간동안 걸어가............
기는 개뿔
친구한테 전화해서 그 xx놈 개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왜 막상 그런 변태를 만나니까 무기력해지는지 모르겠슴
이렇게 뒤에서만 욕하게되는 이 현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시력이 안좋은데 그냥 렌즈도 안끼고 안경도 안껴서 버스내리고도 그남자 얼굴못봄
그냥..이렇게 일단락됨
그냥 문득 이 일화가 생각남
여튼 내가 말하고싶은건
기분이 너무 엄청 매우 베리 허벌나게 징하게 더려웠다는거임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근데 그 남자가 변태였겠지? 지는 안느껴지나?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