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번에도 글 올렸었는데요 다시 올릴까 합니다;; 진짜 자작 아니구요 .. 톡 되고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이 이야기를 털어 둘 곳이 없어서 .. 여기서 한 번 털어볼려고 하는거에요.. 그냥 봐주시기라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 저는 1년전에 jh,hy,yj 와 친했었어요 .. 근데 제가 가지고 다니는 공책에다가 그냥 애들 이름 몰래 써놓고 아무도 안 볼때 그냥 제 감정을 적어놓고 가방에다가 다시 넣고 그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세명이 저랑 갑자기 사이가 멀어지는거에요 ;; 그래서 그냥 사이가 멀어진다.. 조금 재수없다 이렇게 적고 있었고 물론 애들이 안본다고 생각을 해서 그냥 적고 넣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급식을 먹고 올라와서 자리에 않으려고 하니까 hg이가 저한테 hg : 너가 공책에다가 우리 욕 썻어?? 저 : 아니 안썻는데? 누가그래? hg : jh,hy,yj 가 그러던데? 저 : 그래?? 응.. 알겠어 ~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듣고는 애들이랑 말도 안하고 그냥 집에 가고 있었는데 뒤에서 yj : 야 ! OOO !! ( 이거를 몇번 반복했습니다. ) 저 : 무시 어깨를 턱 하고 잡고 돌려서 막 공책에다가 쓴거 자기들이 봤다면서 지우라고 해서 저 : 아 집에가서 지울게 yj : 아 여기서 지우라고 !!! 저 : 집에가서 지운다고!!!! 하고 소리를 좀 지르면서 싸웠습니다. 근데 걔가 목소리 큰거로는 짱이어서 막 그냥 지우고 걔네들은 뒤돌아서 비웃으면서 막 가고 그래서 울었거든요? 완전 울컥해서?? 근데 엄마때문에 이러쿵 저러쿵 얘기한다음에 걔네들이랑 전화를 하라고 해서 함 ↙ 전화내용 걔네 : 아.. 네? 엄마 : 아니 그러니까 우리 OO이 공책에 써있는 걸 어떻게 봤냐고 걔네 : 아 .. 그게요.. 가방에서 꺼내서 봤는데요.. 엄마 : 그러면 너네들이 가방 뒤져서 훔쳐서 본거 맞지? 잘못 했지? 걔네 : 아.. 네.. 그러고는 사과 하고 끝났음.. 그리고 올해에 있던 일 . 저는 다시 흔녀로 돌아감. 근데 1년 전에 jh를 만남. 2년전에 sb도 만났음. 그래서 또 3명이서 같이 다니는데 화장도 하고 담배도 핌. 불장난도 거의 매일 하고 그러고 다녔음 .. 근데 jh 담배 셔틀이 소문을 내버린거임.. 그래서 jh , 저 는 소문이 많이나서 곤란하게 됨 . 오빠들한테는 안걸렸는데 그때 심정은 정말 셔틀을 죽일정도로 패고싶었음!! ㅡㅡ;; 담배사건 이후로 친구가 점점 사라져서 결국엔 친구가 별로 없어짐.. 다시 친해지려고 노력을 해도 안됨, .. 그리고 공부에 열중하고 살고있었음.,. 근데 jh , sb이 저랑 갑자기 인연을 끊자는거임!! ㅇ_ㅇ !!!! ( 그 둘은 같은반 저는 다른반 ) 그래서 쿨하게 ㅇㅋ 하고 걍 짜지고 다님. 근데 걔네들이 가끔씩 부르는데 놀자고 함 ㅇㅇㅇ 가끔씩 놈 그런데 엄마한테는 그 담배 얘기가 엄마 귀에 들어가게 됨.. ;; 그래서 혼났음 이미 .. ;; 화장품도 다 뺏기고 .. 근데 전화 오면 그냥 나가서 담배도 2~3 개 피고 화장도 좀 하고 들어옴 다시 친해지고 있는데 친구랑 5시 30분쯤 ? 뭔가를 말하기 시작함. 근데 OOO오빠랑 나랑 사귄다고 소문은 이미 쫙 퍼졌고 애들이 내 욕을 엄청 한다고 친구가 말함... ... 아놔 ;; 친구들 사귄지 얼마나 됬다고 다시 이상한 소문이 퍼짐 ( 걔네 둘 빼고 ) 친구들이랑 또 서먹서먹해짐 ㅠㅠㅠ 아 어떻게 해야되져 ㅠ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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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번에도 글 올렸었는데요 다시 올릴까 합니다;;
진짜 자작 아니구요 .. 톡 되고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이 이야기를 털어 둘 곳이 없어서 .. 여기서 한 번 털어볼려고 하는거에요..
그냥 봐주시기라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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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년전에 jh,hy,yj 와 친했었어요 .. 근데 제가 가지고 다니는 공책에다가 그냥 애들 이름 몰래 써놓고
아무도 안 볼때 그냥 제 감정을 적어놓고 가방에다가 다시 넣고 그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세명이 저랑 갑자기 사이가 멀어지는거에요 ;; 그래서 그냥 사이가 멀어진다.. 조금 재수없다
이렇게 적고 있었고 물론 애들이 안본다고 생각을 해서 그냥 적고 넣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급식을 먹고 올라와서 자리에 않으려고 하니까 hg이가 저한테
hg : 너가 공책에다가 우리 욕 썻어??
저 : 아니 안썻는데? 누가그래?
hg : jh,hy,yj 가 그러던데?
저 : 그래?? 응.. 알겠어 ~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듣고는 애들이랑 말도 안하고 그냥 집에 가고 있었는데
뒤에서
yj : 야 ! OOO !! ( 이거를 몇번 반복했습니다. )
저 : 무시
어깨를 턱 하고 잡고 돌려서 막 공책에다가 쓴거 자기들이 봤다면서 지우라고 해서
저 : 아 집에가서 지울게
yj : 아 여기서 지우라고 !!!
저 : 집에가서 지운다고!!!!
하고 소리를 좀 지르면서 싸웠습니다.
근데 걔가 목소리 큰거로는 짱이어서 막 그냥 지우고
걔네들은 뒤돌아서 비웃으면서 막 가고 그래서 울었거든요? 완전 울컥해서??
근데 엄마때문에 이러쿵 저러쿵 얘기한다음에 걔네들이랑 전화를 하라고 해서 함 ↙ 전화내용
걔네 : 아.. 네?
엄마 : 아니 그러니까 우리 OO이 공책에 써있는 걸 어떻게 봤냐고
걔네 : 아 .. 그게요.. 가방에서 꺼내서 봤는데요..
엄마 : 그러면 너네들이 가방 뒤져서 훔쳐서 본거 맞지? 잘못 했지?
걔네 : 아.. 네..
그러고는 사과 하고 끝났음..
그리고 올해에 있던 일 .
저는 다시 흔녀로 돌아감. 근데 1년 전에 jh를 만남. 2년전에 sb도 만났음. 그래서 또 3명이서
같이 다니는데 화장도 하고 담배도 핌. 불장난도 거의 매일 하고 그러고 다녔음 ..
근데 jh 담배 셔틀이 소문을 내버린거임.. 그래서 jh , 저 는 소문이 많이나서 곤란하게 됨 .
오빠들한테는 안걸렸는데 그때 심정은 정말 셔틀을 죽일정도로 패고싶었음!! ㅡㅡ;;
담배사건 이후로 친구가 점점 사라져서 결국엔 친구가 별로 없어짐..
다시 친해지려고 노력을 해도 안됨, .. 그리고 공부에 열중하고 살고있었음.,.
근데 jh , sb이 저랑 갑자기 인연을 끊자는거임!! ㅇ_ㅇ !!!! ( 그 둘은 같은반 저는 다른반 )
그래서 쿨하게 ㅇㅋ 하고 걍 짜지고 다님.
근데 걔네들이 가끔씩 부르는데 놀자고 함 ㅇㅇㅇ 가끔씩 놈
그런데 엄마한테는 그 담배 얘기가 엄마 귀에 들어가게 됨.. ;; 그래서 혼났음 이미 .. ;;
화장품도 다 뺏기고 .. 근데 전화 오면 그냥 나가서 담배도 2~3 개 피고 화장도 좀 하고 들어옴
다시 친해지고 있는데 친구랑 5시 30분쯤 ? 뭔가를 말하기 시작함.
근데 OOO오빠랑 나랑 사귄다고 소문은 이미 쫙 퍼졌고 애들이 내 욕을 엄청 한다고
친구가 말함... ... 아놔 ;; 친구들 사귄지 얼마나 됬다고 다시 이상한 소문이 퍼짐
( 걔네 둘 빼고 ) 친구들이랑 또 서먹서먹해짐 ㅠㅠㅠ 아 어떻게 해야되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