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어?나도남동생똥먹어봤는데★★★★

외쌍커풀2011.11.23
조회464

 

안녕하세요 빛나는 샤....아니 판을 즐겨보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ㅎㅅㅎ

 

제가 톡커들의 선택을 둘러보다가 동생응가를 먹엇단 판을 봐써영ㅋㅋㅋㅋ

 

딱 제목을 보자마자 어?나돈데

 

이생각이 나면서 판을쓰고싶어짐 ㅋㅋㅋ

 

저번에 판 한번썻다가 조회수만 40좀 넘고 추천.댓글 하나도 없이 묻혀서 삭제 ㅠㅠㅠ

아 아픈기억임 ㅠㅠㅠㅠ흐규ㅠㅠㅠㅠ

 

글쓴이는 지각생체크하는데 어제 지각생이 없었음으로 음슴체 ㅎㅅㅎ

 

 

아 글쓴이가 동생 응가를 먹은 나이는 11년 전4살에서 5살사이쯤일꺼라고함ㅋㅋㅋㅋㅋ

 

(정확히는 32개월인가 그럴꺼라고 함)

 

맛은 기억안나는데 내가 먹었단건 기억함.

 

동생은 나보다 4살어림 ㅋㅋㅋ난 잘모르겠는데 남들이 띵똥닮았다함 ㅋㅋㅋ목소리까지 ㅋㅋㅋㅋ

 

반응좋으면 인증 ㅠㅠ

 

어쨋든 동생이 진짜 태어난지 얼마 안됬을 때라고함 ㅋ

 

동생이랑 글쓴이는 귤을 사랑함 너무너무사랑함

 

글쓴이는 귤을 학교에 들고다니면서까지 먹음 ㅋㅋㅋㅋㅋㅋ

 

남들 다 그러는진 모르겠는데 ㅋㅋ내동생은 귤을먹으면 귤똥을싸고 그랬음 ㅋ

 

그리고 얘가 좀 어려서 그냥 지 똥매려우면 바닥에쌈(기저귀안찻을때)

 

아 그날도 평소와같이 엄만 집안일을,나랑동생은 블럭놀이를 하고있었슴

 

아니ㅋㅋㅋ내가 블럭을 쌓고 있고 동생은 옆에서 방해를해서 내가 뒤돌아서 블럭을쌓고있었다함.

 

그때 동생이 응가를 쌈.

 

(난 잘 기억안나는데 엄마의 보충설명과함께 ㅋㅋ)

 

마침 엄마가 설거지하다가 우리쪽으로 옴 ㅋ

 

응가를 손에 덕지덕지 묻히고 블럭을 갖고놀고있는걸 본 엄마는 동생을 안고 화장실러감

  

그사이 블럭을 더 찾던내가 동생이 갖고놀던 블럭을 발견함

 

근데 동생을 똥을 손에 묻히고 갖고 놀고있었다 했잖음 ㅋㅋㅋㅋ

 

아까 위에도 말했듯이 글쓴이는 귤을 매우매우매우매우 사랑함 ㅋㅋㅋㅋㅋ

 

블럭에 약간 노란색?주황색빛의 귤같은게 껴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충눈치챔?

 

그것이 바로 동생의 응가였슴^^

 

응가랑 귤도구분못하냐?

 

그때 글쓴이 나이 몇살? 5살도안됨. 구분 못할만함 ㅇㅇ

 

그 블럭사이에 껴있었던 응가를 아무생각없이 귤이다. 이러면서 찍음.

 

입에 넣음.

 

씹음.

 

그때 엄마가 나옴 ㅋㅋㅋ

 

엄마말론 내표정이 약간 굳은채로 뭔가를 씹고있었다 함 ㅋㅋㅋㅋㅋ

 

엄마 나

 

글쓴아 너 뭐먹고있어.

 

나이거(라면서 손가락으로 블럭을 가리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그거 응가란거 알자마자 나 안고 화장실 들어가서 컵에 물받아놓고

 

우글우글 퉤? 그거 계속시켯다함 ㅋㅋㅋㅋ

 

'그거 니동생똥이야'

 

를 반복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입에선 아무것도 안나왔다함 ㅋㅋㅋ다 삼켜섴ㅋㅋㅋ

 

 

 

글쓴이는 어렸을때 일이 좀 많았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전도당해봤고

 

어렸을때 힘도쎄서 돌지났을때 의자도 들어서 옮기고 그랬음ㅋㅋㅋㅋㅋ

 

빨랫줄에 매달리기도 하고

 

그 방문틈? 들어가는 문에 막 발로 밟고 올라가기도 하고 ㅋㅋㅋㅋ

 

동생은 띵똥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반응좋으면 인증샷 ㅋㅋㅋㅋㅋ

 

 

 

뿜었다 ●

 

피식했다 ●

 

상상했다 ●

 

더럽다 ●

 

띵똥이라니...!!궁금하다 ●

 

외쌍커풀 ●

 

여자다 ●

 

남자다 ●

 

중성이다 ●

 

10대 추천 ●

 

20대 추천 ●

 

직장인 추천 ●

 

그냥 ●

 

 

 

잘생겼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샤월추천 ● 음흉

 

 

 

 아 ㅋㅋㅋㅋ참고로 글쓴이는 여자 동생은 남자 ㅎㅅㅎ

 

 

 

 엄마싸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