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 경북에 사는 꽃다운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저는 사정상 학교를 안다니다 작년에 갓 입학한 10학번 입니다.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쓰겠음ㅋㅋㅋ 그리고 돋아서 돋음체 ㄱㄱ 우리과에는 얼굴만 보면 정상인인데 하는 짓이 4차원인 아이가 있음. 지금부터 이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음. EP.1 글쓴이가 목이 너무 말랐음 그 때 조지(주인공)한테 물이 있었음 그래서 글쓴이는 조지에게 물을 달라고 했음 조지는 흔쾌히 건네줌. 글쓴이는 목이 말라서 급히 뚜껑을 땄는데 ..... 물통에서 치이이익 소리가 났음 (콜라 딸 때 소리 나듯이) 글쓴이는 그 유명한 탄산수 인줄 알고 벌컥벌컥 물을 들이켰음 '아 .. 탄산수는 이런 것이구나.... ' 라고 느꼈음 계속 물을 마시다 보니 맛이 좀 이상한 것 같았음......-_- 그래서 조지에게 물을 한번 마셔보라고 했음 주인공은 물을 마시지 않고 물통에 코를 대었음 그러면서 하는 말 "언니 이거 썩은 물인데?" ................................. .................................. ................................... " 우웨에ㅞ웨웩" 그녀는 진작에 썩은 물임을 알고 준 것이였다. 그녀의 희미한 웃음을 난 볼 수 있었다. EP.2 이건 좀 19세 일 수도 있음. 때는 바야흐로 작년 가을이였음 강의를 마치고 후문으로 나가던 중 21년 모솔인 친구 왈 "야 조지(별명), 첫키스 하면 어때?ㅋㅋㅋ" "풋ㅋㅋㅋㅋ 첫키스??!!!!! 종소리가 들리고 구름위를 날아다닐 것 같지???!!! " "잉??????? 종소리도 들리고 날아다닌 다는데????" "(비웃음) ㅋㅋㅋㅋ 키스하면 그의........." 3 2 1 "그의....살내음이 내 코를 찌르지 ㅋㅋㅋㅋㅋㅋㅋ" " 아....살내음........읭?... 살내음???????????????향기도 아니고??????" "그래. 그의 살내음ㅋㅋㅋㅋㅋ 그리고 키스하고 나면 ,... 입에 침이 묻어있어.... 그럴때는 ...." 3 2 1 "추릅쪽 해줘야돼ㅋㅋㅋㅋㅋㅋ" "ㅇ...어..., ㄷ...더러워.... ㅠㅠ 키스 안할래 ㅠㅠㅠㅠ" "아니야... 응고(별명) 살아가다 보면 너도 그의 살내음과 추릅쪽을 하게 될꺼야ㅋㅋㅋㅋ" 그녀는 모솔의 환상을 처참히 깨부셨다.... EP.3 이 아이의 언어 세계는 이해 할 수가 없음. 그리고 혀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스쿨 버스를 타고 가는 중에 안전벨트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중이였음 "조지 안전벨트가 어쩌구 저쩌구 @#$%$^&*" 그런데 그녀의 발음이 좀 이상했음 "조지 잠시만, 너 안전벨트 한번만 다시 말해봐" "안절벨트" " (모두들) 읭..??????????????? 다시 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절.붸에엘.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왜!!!! 또 뭐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기사 아저씨 왈 "쟈는 (저 아이) 나이 먹고 발음이 왜 저카노" "(버스사람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지 덕분에 버스에 탄 모든 사람들은 즐거운 하교 길이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우리의 비타민 아 버스 기사 아저씨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교 차 중에 좀 젋으신데 착한 기사분이 있음 하교차를 탈 땐 모쏠녀와 조지가 짝꿍임 그날도 어김없이 같이 앉아서 가고 있는데 이 둘은 말이 정말 많음 그런데 이 둘이 기사아저씨 바로 뒤에 앉은 거임 "조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ㅒ*(&$%$%^$$%%^&" 이러고 20분을 감 버스기사 아저씨 참다 참다 못했는지 "학생들, 운전하는데 방해되니깐 좀 조용히 해" "네.." 그러고 1분이 지나 또 이야기의 꽃을 피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몇일을 그 자리에 앉아서 갔었음 하루는 조지와 모쏠녀가 너무 피곤해서 한마디도 안하고 가니깐 "학생들. 오늘은 왜 한마디도 안해? 얘기 좀 해봐 아저씨 심심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가 저희 시끄럽다면서요ㅠㅠㅠ" "말은 그렇게 해도 다 듣고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저희가요 ^%%&(**&()()(*&&^%%^$%$%$%" 그렇게 그 둘은 아저씨와 친해져서 아저씨 뒷자리는 그 둘의 전용석이 되었다. --------------------------------------------------------------------- 이거 만약에 톡 되면 2탄도 쓰겠음 그리고 주인공 사진도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 이 아이의 관한 에피소드는 무궁무진하게 많음 지금도 자기 글 쓰는지 모르고 좀있음 고기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씻고 나와서 노래부르며 꽃단장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이라도 피식했으면 추천 눌러주세용 ^^ 4
매력적인 그녀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경북에 사는 꽃다운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저는 사정상 학교를 안다니다 작년에 갓 입학한 10학번 입니다.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쓰겠음ㅋㅋㅋ
그리고 돋아서 돋음체 ㄱㄱ
우리과에는 얼굴만 보면 정상인인데 하는 짓이 4차원인 아이가 있음.
지금부터 이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음.
EP.1
글쓴이가 목이 너무 말랐음
그 때 조지(주인공)한테 물이 있었음
그래서 글쓴이는 조지에게 물을 달라고 했음
조지는 흔쾌히 건네줌.
글쓴이는 목이 말라서 급히 뚜껑을 땄는데 .....
물통에서 치이이익 소리가 났음 (콜라 딸 때 소리 나듯이)
글쓴이는 그 유명한 탄산수 인줄 알고 벌컥벌컥 물을 들이켰음
'아 .. 탄산수는 이런 것이구나.... ' 라고 느꼈음
계속 물을 마시다 보니 맛이 좀 이상한 것 같았음......-_-
그래서 조지에게 물을 한번 마셔보라고 했음
주인공은 물을 마시지 않고 물통에 코를 대었음
그러면서 하는 말
"언니 이거 썩은 물인데?"
.................................
..................................
...................................
" 우웨에ㅞ웨웩"
그녀는 진작에 썩은 물임을 알고 준 것이였다.
그녀의 희미한 웃음을 난 볼 수 있었다.
EP.2
이건 좀 19세 일 수도 있음.
때는 바야흐로 작년 가을이였음
강의를 마치고 후문으로 나가던 중
21년 모솔인 친구 왈
"야 조지(별명), 첫키스 하면 어때?ㅋㅋㅋ"
"풋ㅋㅋㅋㅋ 첫키스??!!!!! 종소리가 들리고 구름위를 날아다닐 것 같지???!!! "
"잉??????? 종소리도 들리고 날아다닌 다는데????"
"(비웃음) ㅋㅋㅋㅋ 키스하면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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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살내음이 내 코를 찌르지 ㅋㅋㅋㅋㅋㅋㅋ"
" 아....살내음........읭?...
살내음???????????????향기도 아니고??????"
"그래. 그의 살내음ㅋㅋㅋㅋㅋ 그리고 키스하고 나면 ,... 입에 침이 묻어있어....
그럴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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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릅쪽 해줘야돼ㅋㅋㅋㅋㅋㅋ"
"ㅇ...어..., ㄷ...더러워.... ㅠㅠ 키스 안할래 ㅠㅠㅠㅠ"
"아니야... 응고(별명) 살아가다 보면 너도 그의 살내음과 추릅쪽을 하게 될꺼야ㅋㅋㅋㅋ"
그녀는 모솔의 환상을 처참히 깨부셨다....
EP.3
이 아이의 언어 세계는 이해 할 수가 없음.
그리고 혀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스쿨 버스를 타고 가는 중에 안전벨트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중이였음
"조지 안전벨트가 어쩌구 저쩌구 @#$%$^&*"
그런데 그녀의 발음이 좀 이상했음
"조지 잠시만, 너 안전벨트 한번만 다시 말해봐"
"안절벨트"
" (모두들) 읭..???????????????
다시 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절.붸에엘.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왜!!!! 왜!!!! 또 뭐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기사 아저씨 왈
"쟈는 (저 아이) 나이 먹고 발음이 왜 저카노"
"(버스사람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지 덕분에 버스에 탄 모든 사람들은 즐거운 하교 길이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우리의 비타민
아 버스 기사 아저씨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교 차 중에 좀 젋으신데 착한 기사분이 있음
하교차를 탈 땐 모쏠녀와 조지가 짝꿍임
그날도 어김없이 같이 앉아서 가고 있는데
이 둘은 말이 정말 많음
그런데 이 둘이 기사아저씨 바로 뒤에 앉은 거임
"조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ㅒ*(&$%$%^$$%%^&"
이러고 20분을 감
버스기사 아저씨 참다 참다 못했는지
"학생들, 운전하는데 방해되니깐 좀 조용히 해"
"네.."
그러고 1분이 지나 또 이야기의 꽃을 피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몇일을 그 자리에 앉아서 갔었음
하루는 조지와 모쏠녀가 너무 피곤해서 한마디도 안하고 가니깐
"학생들. 오늘은 왜 한마디도 안해? 얘기 좀 해봐 아저씨 심심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가 저희 시끄럽다면서요ㅠㅠㅠ"
"말은 그렇게 해도 다 듣고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저희가요 ^%%&(**&()()(*&&^%%^$%$%$%"
그렇게 그 둘은 아저씨와 친해져서 아저씨 뒷자리는 그 둘의 전용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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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만약에 톡 되면 2탄도 쓰겠음
그리고 주인공 사진도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
이 아이의 관한 에피소드는 무궁무진하게 많음
지금도 자기 글 쓰는지 모르고
좀있음 고기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씻고 나와서 노래부르며 꽃단장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이라도 피식했으면 추천 눌러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