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전일, 오후 10시경에 보이스피싱의 피해를 입은사람입니다 당일 새벽, 1시경 근방인 대덕경찰서로 가서 문의를 해보았으나 아침에 방문을 하여야 처리를 할수있다는 허무맹랑한 대답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상황은 제가 가해자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는 중이였으며 핸드폰번호와, 인터넷전화번호인 070전화번호를 알고있으며 연락을 하면 받는 상황이였습니다 언제 잠수를 탈지 모르며,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단서에 불안하고 초초하여 많은 문의를 하고, 파출소와 경찰서를 오갔지만, 답은 아침에 오라였습니다 좋습니다. 사람이 없다면 아침에 와야겠지요, 하지만 오늘 오후에 그 전화번호는 사라졌습니다 그것이 대포폰이라 한들, 아니라한들 그리고 그 아이피가 외국 아이피라 한들, 아니라한듯!!!! 저녁에 피해를 입으면 아침까지 그사람이 사라지든 말든 기다려야하는것입니까? 모두 같이 귀찮다는듯이 그런식으로 사람을 돌려보내면 저희는 무너지는 가슴을 도대체 어디로 잡아야하는건가요?? 민중의 지팡이라 하셨습니까? 민중의 지팡이가 민중이 넘어져서 가슴이 깨져 울고있는데 지팡이는 혼자서 가더군요 그 작은 단서라도 어떻게든 잡아보려는 지푸라기의 심정을 국민에게서 지푸라기가 아닌, 동아줄을 던져주셔야 할분들이 도대체 왜 지푸라기까지 뺏어서 버려버리는겁니까?? 여기까지는 새벽의 일입니다 참고또참아서 백번 양보하고 물러나서!!! 아침에 가서 접수하고 담당경찰까지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방금 아주방금 지금시간이 6시 40분입니다 약 1시간전, 그사람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가해자에게 전화가 왔단말입니다!!!! 바뀐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저에게 다시금 지푸라기가 생기더군요 저는 악작같이 그 지푸라기를 잡기위하여 발버둥쳤으나 대덕경찰서 "이지석 사이버수사관(042-281-0380)"님께서는 다시한번 제 지푸라기를 뺏어서 쓰레기통에 넣어버리시더군요 자그마한 단서는 단서도 아닌겁니까?? 그냥 전화받지 말라니요?? 그냥 입금안하면 되지 않냐니요?? 그것이 담당경찰관으로써 저에게 해줄수 있는 동아줄을 던저주는것입니까?? 도대체 저희는 피해를 받고 찢어진상처는 어디서 치료를 해야하고 넘어진 몸은 어디를 기대어야하는건가요?? 참으로 갑갑한가슴에 사이버경찰이 아닌 민중의 사이버경찰이라 불리는 네티즌에게 그냥 호소해야하는겁니까?? 왜 그편이 더 빨리 잡힐꺼 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겁니까?? 서로 나몰라라 이건 우리가할께아니다 네, 그렇겠죠 맡으신바 전문은 아니겠죠 하지만! 그렇다면 최소한 안심을 시켜주고 다독여주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다시한번 경찰에 신뢰를 잃어버리는게 너무나 안탑깝습니다 이젠 수사는 할지도 의문이 들정도입니다 위에서 아래를 좀더 내려봐주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턱아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턱아래가 항상 더러워야하나요?? 자신의 코 밑이 보이지 않는다고 코밑이 항상 지저분해야합니까?? 다시금 부탁드립니다. 300만원이라는 서민의 큰돈. 제발 최선을 다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해 협조하려한들 그쪽에서 대충 처리하려하면 국민의 가슴은 또 무너짐을 알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고생하십시오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전일, 오후 10시경에 보이스피싱의 피해를 입은사람입니다
당일 새벽, 1시경 근방인 대덕경찰서로 가서 문의를 해보았으나
아침에 방문을 하여야 처리를 할수있다는 허무맹랑한 대답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상황은 제가 가해자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는 중이였으며
핸드폰번호와, 인터넷전화번호인 070전화번호를 알고있으며
연락을 하면 받는 상황이였습니다
언제 잠수를 탈지 모르며,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단서에 불안하고 초초하여
많은 문의를 하고, 파출소와 경찰서를 오갔지만,
답은 아침에 오라였습니다
좋습니다.
사람이 없다면 아침에 와야겠지요,
하지만 오늘 오후에 그 전화번호는 사라졌습니다
그것이 대포폰이라 한들, 아니라한들
그리고 그 아이피가 외국 아이피라 한들, 아니라한듯!!!!
저녁에 피해를 입으면 아침까지 그사람이 사라지든 말든 기다려야하는것입니까?
모두 같이 귀찮다는듯이 그런식으로 사람을 돌려보내면
저희는 무너지는 가슴을 도대체 어디로 잡아야하는건가요??
민중의 지팡이라 하셨습니까?
민중의 지팡이가 민중이 넘어져서 가슴이 깨져 울고있는데
지팡이는 혼자서 가더군요
그 작은 단서라도 어떻게든 잡아보려는 지푸라기의 심정을
국민에게서 지푸라기가 아닌, 동아줄을 던져주셔야 할분들이
도대체 왜 지푸라기까지 뺏어서 버려버리는겁니까??
여기까지는 새벽의 일입니다
참고또참아서
백번 양보하고 물러나서!!!
아침에 가서 접수하고 담당경찰까지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방금 아주방금
지금시간이 6시 40분입니다
약 1시간전, 그사람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가해자에게 전화가 왔단말입니다!!!!
바뀐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저에게 다시금 지푸라기가 생기더군요
저는 악작같이 그 지푸라기를 잡기위하여 발버둥쳤으나
대덕경찰서 "이지석 사이버수사관(042-281-0380)"님께서는
다시한번 제 지푸라기를 뺏어서 쓰레기통에 넣어버리시더군요
자그마한 단서는 단서도 아닌겁니까??
그냥 전화받지 말라니요??
그냥 입금안하면 되지 않냐니요??
그것이 담당경찰관으로써 저에게 해줄수 있는 동아줄을 던저주는것입니까??
도대체 저희는 피해를 받고 찢어진상처는 어디서 치료를 해야하고
넘어진 몸은 어디를 기대어야하는건가요??
참으로 갑갑한가슴에 사이버경찰이 아닌
민중의 사이버경찰이라 불리는 네티즌에게 그냥 호소해야하는겁니까??
왜 그편이 더 빨리 잡힐꺼 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겁니까??
서로 나몰라라
이건 우리가할께아니다
네, 그렇겠죠
맡으신바 전문은 아니겠죠
하지만!
그렇다면 최소한 안심을 시켜주고
다독여주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다시한번 경찰에 신뢰를 잃어버리는게 너무나 안탑깝습니다
이젠 수사는 할지도 의문이 들정도입니다
위에서 아래를 좀더 내려봐주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턱아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턱아래가 항상 더러워야하나요??
자신의 코 밑이 보이지 않는다고 코밑이 항상 지저분해야합니까??
다시금 부탁드립니다.
300만원이라는 서민의 큰돈.
제발 최선을 다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해 협조하려한들
그쪽에서 대충 처리하려하면
국민의 가슴은 또 무너짐을 알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고생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