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소~ 똑똑한 폰 사서 판을 매일 보는 17살 여고생임다 아 이 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고민 했는데 사진까지 찍었으니 안 올리기는 아깝고 또 올리자니 뭐 별 것도 아니네 나대는애 같고 어제일인데 뭐하러 올리나 같고 내 친구가 어제 올렸다는데 걔는 사진을 안 찍어서 내가 더 임펙트 있을꺼 같애서,......ㅎㅎ 심각하게 생각하다 올리려고 함다 글쓰는 솜씨따위 날때부터 없기에 그냥 봐주시면 감사하고요 또 애들이 음슴체는 애들이 쓰지말라기에 말투가 왔다리갔다리 할거에요 그래도 읽어주시면 ㅎ ☆축복해줌 때는 어제 점심시간 친구님들과 재미나게 수다를 떨고 있었습다 근데 옆반이 소란스럽더니 친구가 달려오더군요 -뭐야 니 왜그러냐 ㅋ -야 바바리맨!!!!!! 응? 뭐? 뭔맨? 전 그 소리를 듣자마자 -어디!!!! 하고 달려갔슴요 옆반 애가 저희반 베란다 건너편을 가리키더니 -저기!! 응? 하고 돌아본 순간........ 헐....저 허연 몸뚱아리는 무엇인가....?!!! 바바리맨은 옷은 입지 않나요.. 옷이 없어요... -우왁!!!! X발!!!! 뭐야!!!! X나 더러워!! 전 여자지만 욕을 많이 쓰기에....입이 험하기에....욕이 나왔어요 저희반 아이들도 그 광경을 보고 말았죠 아....말로 형용할 수 없어요 그 짓을 대낮에 왜 하는거죠 전 욕을 마구 소리쳤어요 제 친구와 함께 -야 이 X발 놈아!! X친 새X 야!!! 아 X나 더러워!! 미X냐!! -아아아악!!!!! 저 미X새X 보다가 옆에 있던 친구가 저에게 말했어요 -야야 사진찍어 사진 저런 미X새X는 아주 그냥...!!! -그래 시X 찍는다 진짜 내가 찍는다 야 이 개새X야!! 니 얼굴 다 봤어 너 인터넷이 올릴꺼야!! 알겠냐!! 이 병X새X야!!! 이러고 저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남겼죠 아 그런데 찍을때 도망가려고 하다가 찍어서 잘 나오진 않았지만요.... 그 인간이 도망가고 저와 제 친구들은 흥분해서 가고 나서도 마구 욕을하면서 소리를 질렀어요 솔직히 화가 나잖아요 여고 앞에서 옷도 하나도 안입고 (아 우리 학교 여고에요) 그 짓 거 리 를 했 다 니 까 요 그러고 나서 다음시간이 영어시간이였는데 수업 내용이 하나도 안 들어왔어요 '이 사진을 어떡하지 지워야되나 어떡하지 ' 생각을 하다보니 심각하게 가더라고요 '그딴 놈들이 더 마음만 먹으면 성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지 않나? 아 근데 얼굴도 안보이게 복면도 다 하고 모자까지 썼는데 어떻게 찾어 아 그래도 이게 증거가 되려나 이거 인터넷에 올리면 인권침핸가? 아 근데 우리도 정신적 피해를 본거 아닌가...그렇게 따지면....' 이러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더라고요 저희 옆반에서 처음으로 본 애가 말해준걸 친구한테 들었는데요 -처음에는 위에만 벗길래 '뭐,,체조하나?'라고 생각했대 근데 전화하다가 보니까 아래까지 다 벗더래 그거를 우리반 애들이 보고' 소리 지르니까 춤도 췄다든데? 하....춤...춤을 추다니 어떻게 춤을 추지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봤어요 너도 봤냐고 봤대요 정말 더러워 죽을 뻔 했대요 근데 저보고 -야 난 사진까지 찍을 줄은 몰랐다 니가 짱임,,, -음....그러냐 제가 생긴거와는 다르게 소심해서요 이거 올릴까말까도 수백번 고민했는데 뭐,,,,,,잘 모르겠어요 아직도 이거 올리는게 잘 하는건지 ㅎ 그래도 사진 찍었으니까 글까지 올리니까 올리겠습다. 여고생 여러분들 그리고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언제 어떻게 이런 미친놈이 튀어 나올지 몰라요 아 진짜 이런 놈들은 ..... 마음의 준비를... 5 4 3 2 1 사진 작아요 모자이크 했어요....하하.... 아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하는거에요 ㅋ 이런 놈들은 이렇게 되야해요....하하....찾았다 이 사진... 여러분 조심합시다!! 21
@@@@@@(사진有)바바리맨..?아니 벗은 남자가 여고 앞에....@@@@@@@
톡커님들 안녕하소~
똑똑한 폰 사서 판을 매일 보는 17살 여고생임다
아 이 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고민 했는데
사진까지 찍었으니 안 올리기는 아깝고
또 올리자니 뭐 별 것도 아니네 나대는애 같고
어제일인데 뭐하러 올리나 같고
내 친구가 어제 올렸다는데 걔는 사진을 안 찍어서 내가 더 임펙트 있을꺼
같애서,......ㅎㅎ 심각하게 생각하다 올리려고 함다
글쓰는 솜씨따위 날때부터 없기에
그냥 봐주시면 감사하고요
또 애들이 음슴체는 애들이 쓰지말라기에
말투가 왔다리갔다리 할거에요 그래도 읽어주시면 ㅎ ☆축복해줌
때는 어제 점심시간
친구님들과 재미나게 수다를 떨고 있었습다
근데 옆반이 소란스럽더니 친구가 달려오더군요
-뭐야 니 왜그러냐 ㅋ
-야 바바리맨!!!!!!
응? 뭐? 뭔맨?
전 그 소리를 듣자마자
-어디!!!!
하고 달려갔슴요
옆반 애가 저희반 베란다 건너편을 가리키더니
-저기!!
응? 하고 돌아본 순간........
헐....저 허연 몸뚱아리는 무엇인가....?!!!
바바리맨은 옷은 입지 않나요.. 옷이 없어요...
-우왁!!!! X발!!!! 뭐야!!!! X나 더러워!!
전 여자지만 욕을 많이 쓰기에....입이 험하기에....욕이 나왔어요
저희반 아이들도 그 광경을 보고 말았죠
아....말로 형용할 수 없어요 그 짓을 대낮에 왜 하는거죠
전 욕을 마구 소리쳤어요 제 친구와 함께
-야 이 X발 놈아!! X친 새X 야!!! 아 X나 더러워!! 미X냐!!
-아아아악!!!!! 저 미X새X
보다가 옆에 있던 친구가 저에게 말했어요
-야야 사진찍어 사진 저런 미X새X는 아주 그냥...!!!
-그래 시X 찍는다 진짜 내가 찍는다
야 이 개새X야!! 니 얼굴 다 봤어 너 인터넷이 올릴꺼야!! 알겠냐!! 이 병X새X야!!!
이러고 저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남겼죠
아 그런데 찍을때 도망가려고 하다가 찍어서 잘 나오진 않았지만요....
그 인간이 도망가고 저와 제 친구들은 흥분해서
가고 나서도 마구 욕을하면서 소리를 질렀어요
솔직히 화가 나잖아요 여고 앞에서 옷도 하나도 안입고 (아 우리 학교 여고에요)
그 짓 거 리 를 했 다 니 까 요
그러고 나서 다음시간이 영어시간이였는데
수업 내용이 하나도 안 들어왔어요
'이 사진을 어떡하지 지워야되나 어떡하지 '
생각을 하다보니 심각하게 가더라고요
'그딴 놈들이 더 마음만 먹으면 성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지 않나?
아 근데 얼굴도 안보이게 복면도 다 하고 모자까지 썼는데 어떻게 찾어
아 그래도 이게 증거가 되려나
이거 인터넷에 올리면 인권침핸가?
아 근데 우리도 정신적 피해를 본거 아닌가...그렇게 따지면....'
이러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더라고요
저희 옆반에서 처음으로 본 애가 말해준걸 친구한테 들었는데요
-처음에는 위에만 벗길래 '뭐,,체조하나?'라고 생각했대
근데 전화하다가 보니까 아래까지 다 벗더래 그거를 우리반 애들이 보고'
소리 지르니까 춤도 췄다든데?
하....춤...춤을 추다니 어떻게 춤을 추지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봤어요 너도 봤냐고
봤대요 정말 더러워 죽을 뻔 했대요 근데 저보고
-야 난 사진까지 찍을 줄은 몰랐다 니가 짱임,,,
-음....그러냐
제가 생긴거와는 다르게 소심해서요 이거 올릴까말까도 수백번 고민했는데
뭐,,,,,,잘 모르겠어요 아직도 이거 올리는게 잘 하는건지 ㅎ
그래도 사진 찍었으니까 글까지 올리니까
올리겠습다. 여고생 여러분들 그리고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언제 어떻게 이런 미친놈이 튀어 나올지 몰라요
아 진짜 이런 놈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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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아요
모자이크 했어요....하하....
아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하는거에요 ㅋ
이런 놈들은
이렇게 되야해요....하하....찾았다 이 사진...
여러분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