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18 흔녀에요... 판 처음 써보네요 대세를 타고 음슴체 ㄱㄱ 때는 멀리갈 것 없이 어제였음... 어제 비가 매우조금 내렸음.. 나는 올여음 멋모르고 샀던, 장화를 꺼내들음...비가 마니마니 올줄 알았음... 여기까진 그래도 좋았음 친구들한테 오덕소리들으면서 쫌 슬펏지만 장화를 꿋꿋히 신고 다님 으은무리ㅏㅜ나ㅣ아아ㅏㅋ카카ㅣ듀ㅏㅓ!!!!!생각하면 미침 또 생각남 ㅠㅠ 장화에 빗물이 들어갔는데 장화 속이 뜻뜻해서 미쳐 알아채지 못한거임 대체 언제 물이 들어가 있었는지 미스테리함 집에 도착했을 때 딱 장화를 벗자마자 발이 션했음...말 그대로 시~원 했음 나는 집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허리를 굽히고 손을 내려서 발을 들어올려 코 밑에 대고 스멜을 맡아봄... 그 때 사랑스런 우리 2살터울 개새 오빠의 퐝 터지는 웃음 소릴 들음..... 내 심정을 이해하겠음? 연쇄살인범을 맞닥들인듯이 경기가 들림 넘어짐 뒤로 넘어짐...ㅠ.ㅠ츄,ㅡㅇ뤀,ㅎ두니 근데 쉬보롱 오빠 옆에 내가 은근 관심 갖고 잇던 훈남 오빠도 같이 웃음 걍 하핳핳 < 이게 아니고 "캬컄컄컇하하크학,,,학,,,,컄컄캬크핳" 이렇게 웃음 그 소릴 듣고 방에서 개새(친오빠) 친구들이 기어나옴 나는 넘어진 상태로 너무 놀랐었음... 손을 뻗어서 신발장 손잡이를 잡고 일어나려는데 힘이 빠져서 안 일어나지는거..... 개새가 다가와서 일으켜주는데 하나도 안고마움 웃으면서 일으켜 줬으니까 지금도 생각할 수록 살인충동 다 죽이고 나도 죽고싶음 어제 방에 들어가서 조용히 울었음 개새가 어제 저녁 밥상머리에서 나 발냄맡고 넘어진 거 놀리는데 엄마아빠마저 나를 놀리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상처받아서 젓가락 개새 면상에 던지고 방들가서 문잠그고 개쳐움 톡커님들이 나에게 개새를 죽일 용기를 주면 좋겠음 지금 단식투쟁중... 위로 좀 해주세요 개새 반응은 낼 또 올릴꺼... 내 편은 톡커님들 밖에 없으니까... 개새 죽여라● 추천 개새 놔둬라● 추천 글쓴이 불쌍● 추천 훈남 개객기들● 추천 12
★★★★훈남들에게 단체로 창피당함★★★★
안뇽하세요
18 흔녀에요...
판 처음 써보네요
대세를 타고 음슴체 ㄱㄱ
때는 멀리갈 것 없이 어제였음...
어제 비가 매우조금 내렸음..
나는 올여음 멋모르고 샀던, 장화를 꺼내들음...비가 마니마니 올줄 알았음...
여기까진 그래도 좋았음
친구들한테 오덕소리들으면서 쫌 슬펏지만 장화를 꿋꿋히 신고 다님
으은무리ㅏㅜ나ㅣ아아ㅏㅋ카카ㅣ듀ㅏㅓ!!!!!
생각하면 미침
또 생각남 ㅠㅠ
장화에 빗물이 들어갔는데 장화 속이 뜻뜻해서 미쳐 알아채지 못한거임
대체 언제 물이 들어가 있었는지 미스테리함
집에 도착했을 때 딱 장화를 벗자마자 발이 션했음...말 그대로 시~원 했음
나는 집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허리를 굽히고
손을 내려서
발을 들어올려
코 밑에
대고
스멜을 맡아봄...
그 때 사랑스런 우리 2살터울 개새 오빠의 퐝 터지는 웃음 소릴 들음.....
내 심정을 이해하겠음?
연쇄살인범을 맞닥들인듯이 경기가 들림
넘어짐
뒤로 넘어짐...ㅠ.ㅠ츄,ㅡㅇ뤀,ㅎ두니
근데 쉬보롱 오빠 옆에 내가 은근 관심 갖고 잇던 훈남 오빠도 같이 웃음
걍 하핳핳 < 이게 아니고
"캬컄컄컇하하크학,,,학,,,,컄컄캬크핳"
이렇게 웃음
그 소릴 듣고 방에서 개새(친오빠) 친구들이 기어나옴
나는 넘어진 상태로 너무 놀랐었음...
손을 뻗어서 신발장 손잡이를 잡고 일어나려는데 힘이 빠져서 안 일어나지는거.....
개새가 다가와서 일으켜주는데 하나도 안고마움
웃으면서 일으켜 줬으니까
지금도 생각할 수록 살인충동
다 죽이고 나도 죽고싶음
어제 방에 들어가서 조용히 울었음
개새가 어제 저녁 밥상머리에서 나 발냄맡고 넘어진 거 놀리는데
엄마아빠마저 나를 놀리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상처받아서 젓가락 개새 면상에 던지고 방들가서 문잠그고 개쳐움
톡커님들이 나에게 개새를 죽일 용기를 주면 좋겠음
지금 단식투쟁중...
위로 좀 해주세요
개새 반응은 낼 또 올릴꺼...
내 편은 톡커님들 밖에 없으니까...
개새 죽여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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