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충북에 살고 있는 반은지라고 합니다. 정말 저의 사촌오빠의 억울한 죽음을 재조사 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의 서명이 필요하기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좀 저희의 가족들의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저의 사촌오빠인 이용준 형사 강남경찰서에 다니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날 2~3일 동안 연락이 되지 않고 실종이되어 실종신고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발견된 곳은 어느 저수지 ....물은 허리까지 밖에 오지않았죠...거기서 저의 오빠는 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목에는 줄로 묶이고 쪼인자국이, 그리고 십이지장내, 폐, 위장, 등에서는 바다에 사는 플랑크톤이 발견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수사는 자살로 종결되어 버리고 말았죠. 같은형사이고 동료인데, 어떻게 더 조사해보지도 않고 내사종결로 자살로 마쳐버릴수있죠? 가족들이 다시조사해달라, 더 조사해달라 하였는데, 그러면 저의 사촌오빠를 부검해야하고 더 힘들어질수 있다며 끝내려했습니다. 경찰이 이래도 되나요?고인의 가족이 부탁하면 더 자세 조사하고 또한 동료이면 더 의심하고 구체적으로 조사해야하는것이 아닙니까? 가족들의 마음을 단념시키려 하다뇨... 저의 사촌오빠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해보자면 1. 2010.07.27 영동병원에서 나간 이후 실종(사망시점) 2. 28일 어떤 불상의 남자가 영동병원에 전화해 나는 가족이다 용준이는 괜찮다며 무서워서 도망간거라며 한통의 전화가 왔고 3. 29일 싸늘한 시신으로 낚시터 저수지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형사이셨던 유규진 님께선 자살할 정황을 찾아봐도 전혀 찾을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오빠의 죽에 대한 자살에 흔적...찾을수 없다구요!!!! 강남경찰은 자신의 동료임에도 불구하고 변사체를 확인도 하지 않은채 자살이 맞다, 자살한것으로 생각한다는 진술을 하고 이렇게 유족은 자살할 이유없다는데 이렇게 외치는데 내부에서 수사를 종결하고 말았을까요... 여러분의 가족이였다면 어떻게 생각이드시나요.. 이렇게 일부만 이야기 해드렸는데도 자살이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저희는 정말 억울합니다 큰외삼촌 큰 외숙모께서는 아직도 잠을 제대로 청하시지 못하고 일년이 지난 지금까지ㅐ도 용준오빠를 그리워하십니다. 예의바르고 의젓하고 뭐든 열심히하고 훌륭한 오빠였는데...이렇게 억울하게... 죽음도 억울한데 조사라도 억울하지 않아야 하지 않을것 아닙니까....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263 여러분 이주소로 들어가셔서 서명해주세요 재조사 꼭 해야한다구 밑에 주소는 저희 사촌오빠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방송내용과, 기사내용등이 있는 추모사이트 입니다 http://www.20100727.com/ 정말 저희마음은 찢어지는데....조사라도 확실히 해야할것 아닙니까. 여러분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주세요 저희오빠는 꿈에도 그렇게 경찰을 그리던 오빠입니다. 이토록 꿈이 있는 젊은 나이에 강남경찰서에서 인사발령 받아 연수과정을 모두마치고 늠름한 형사가 되었는데.... 이젠 한줌의 재로서 남겨졌습니다. 저의 큰외삼촌은 나중에 하늘에서 자신의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억울함을 풀고 진실을 밝힐 것이라 다짐하셨습니다, 모든것을 내던지시겠다 하셨습니다. 저희가족모두가 부탁드립니다. 이 의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이 밝혀 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221
강남서 이형사(저의 사촌오빠입니다)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찾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충북에 살고 있는 반은지라고 합니다.
정말 저의 사촌오빠의 억울한 죽음을 재조사 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의 서명이 필요하기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좀 저희의 가족들의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저의 사촌오빠인 이용준 형사 강남경찰서에 다니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날 2~3일 동안 연락이 되지 않고 실종이되어 실종신고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발견된 곳은 어느 저수지 ....물은 허리까지 밖에 오지않았죠...거기서 저의 오빠는 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목에는 줄로 묶이고 쪼인자국이, 그리고 십이지장내, 폐, 위장, 등에서는 바다에 사는 플랑크톤이 발견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수사는 자살로 종결되어 버리고 말았죠.
같은형사이고 동료인데, 어떻게 더 조사해보지도 않고 내사종결로 자살로 마쳐버릴수있죠?
가족들이 다시조사해달라, 더 조사해달라 하였는데, 그러면 저의 사촌오빠를 부검해야하고 더 힘들어질수 있다며 끝내려했습니다. 경찰이 이래도 되나요?고인의 가족이 부탁하면 더 자세 조사하고 또한 동료이면 더 의심하고 구체적으로 조사해야하는것이 아닙니까?
가족들의 마음을 단념시키려 하다뇨...
저의 사촌오빠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해보자면
1. 2010.07.27 영동병원에서 나간 이후 실종(사망시점)
2. 28일 어떤 불상의 남자가 영동병원에 전화해 나는 가족이다 용준이는 괜찮다며 무서워서 도망간거라며 한통의 전화가 왔고
3. 29일 싸늘한 시신으로 낚시터 저수지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형사이셨던 유규진 님께선 자살할 정황을 찾아봐도 전혀 찾을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오빠의 죽에 대한 자살에 흔적...찾을수 없다구요!!!!
강남경찰은 자신의 동료임에도 불구하고 변사체를 확인도 하지 않은채 자살이 맞다, 자살한것으로 생각한다는 진술을 하고 이렇게 유족은 자살할 이유없다는데 이렇게 외치는데 내부에서 수사를 종결하고 말았을까요...
여러분의 가족이였다면 어떻게 생각이드시나요.. 이렇게 일부만 이야기 해드렸는데도 자살이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저희는 정말 억울합니다
큰외삼촌 큰 외숙모께서는 아직도 잠을 제대로 청하시지 못하고 일년이 지난 지금까지ㅐ도 용준오빠를 그리워하십니다. 예의바르고 의젓하고 뭐든 열심히하고 훌륭한 오빠였는데...이렇게 억울하게...
죽음도 억울한데 조사라도 억울하지 않아야 하지 않을것 아닙니까....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263
여러분 이주소로 들어가셔서 서명해주세요
재조사 꼭 해야한다구
밑에 주소는 저희 사촌오빠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방송내용과, 기사내용등이 있는 추모사이트 입니다
http://www.20100727.com/
정말 저희마음은 찢어지는데....조사라도 확실히 해야할것 아닙니까.
여러분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주세요
저희오빠는 꿈에도 그렇게 경찰을 그리던 오빠입니다.
이토록 꿈이 있는 젊은 나이에 강남경찰서에서 인사발령
받아 연수과정을 모두마치고 늠름한 형사가 되었는데....
이젠 한줌의 재로서 남겨졌습니다.
저의 큰외삼촌은 나중에 하늘에서 자신의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억울함을 풀고 진실을 밝힐 것이라 다짐하셨습니다, 모든것을 내던지시겠다 하셨습니다.
저희가족모두가 부탁드립니다. 이 의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이 밝혀 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