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지 딱 37주네요. 며칠전에 병원을가니 아기가 2~3주가 작다고하시더라구요. 매일같이 작게커서 이상있는건 아니라구 걱정하지말라며 2.7~8kg에 낳을꺼같다고하시네요. 아기가 아래로 많이 내려와서 진통은 예정일보다 빨리 올꺼같다고 하시던데.. 아기가 작아서일까요... 왜 전 아무런 반응이 없는걸까요 아니면 아직 37주라서 일까요.. 인터넷 글 보면 36주 쯤 부터 가진통을 느끼시는 산모분들도 계시던데.. 저도 빨리 아기를 보고싶은 마음에.... 자꾸만 성급해지네요.. 아픔이라도 느끼면서 '아.. 곧 우리 아기가 나올 준비를 하고있는구나. 나도 서서히 마음에 준비를해야겠구나.'라는 생각 좀 하구싶네요.... 아차. 그리고 오늘 며칠만에 관계를 ..... 가졌답니다.. 안된다는거 알면서; 남편이 하고싶다는말에........ 너무 오랜만이여서인지 ;; 근데 하자마자 아기 걱정에 끝내고싶은데 끝내기에는 남편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ㅠㅠ; 질외사정이였지만.. 그래도 아기한테 위험할수도있으니 완전 안해야겠죠?. 1
전 가진통이 왜 안온답니까..;
임신한지 딱 37주네요.
며칠전에 병원을가니 아기가 2~3주가 작다고하시더라구요.
매일같이 작게커서 이상있는건 아니라구 걱정하지말라며 2.7~8kg에 낳을꺼같다고하시네요.
아기가 아래로 많이 내려와서 진통은 예정일보다 빨리 올꺼같다고 하시던데..
아기가 작아서일까요... 왜 전 아무런 반응이 없는걸까요
아니면 아직 37주라서 일까요..
인터넷 글 보면 36주 쯤 부터 가진통을 느끼시는 산모분들도 계시던데..
저도 빨리 아기를 보고싶은 마음에.... 자꾸만 성급해지네요..
아픔이라도 느끼면서
'아.. 곧 우리 아기가 나올 준비를 하고있는구나. 나도 서서히 마음에 준비를해야겠구나.'라는
생각 좀 하구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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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그리고 오늘 며칠만에 관계를 ..... 가졌답니다.. 안된다는거 알면서;
남편이 하고싶다는말에........ 너무 오랜만이여서인지 ;;
근데 하자마자 아기 걱정에 끝내고싶은데 끝내기에는 남편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ㅠㅠ;
질외사정이였지만.. 그래도 아기한테 위험할수도있으니 완전 안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