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처음으로 하소연해봅니다. 처음이라 글도 지루하고, 내용도 지루하겠지만 읽고 제 마음좀 달래주세요. 저는 언니가 있습니다. 부모님은 항상 그러세요. 우리 죽으면 세상에서 둘뿐인 자매라구요. 언니는 저와 5살 차이가 납니다. 언니는 말하자면 비행청소년이었습니다. 그래도 첫째딸이라 그런지 부모님이 안해주신것 없습니다. 언니 중학교때는 미용학원, 미술학원, 피아노학원을 다녔고, 고등학교 자퇴 후에는 검정고시학원, 유흥비등등 솔직히 언니 사춘기 시기에 집이 힘들어서 언니가 그렇게된것이지 부모님이 못해주신건 없다고 생각듭니다. 그에 반해 저는 중학교때 학원 한번 다닌후로는 아무것도 한 적이없습니다. 언니가 그렇게 학교대신 같이 자퇴한 친구, 질이 안좋은 친구들과 놀면서 저한테 피해준것이 좀 있습니다. 물론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에겐 피해였어요. 우선 부모님이 언니가 가출할 때마다, 저에게 왜 언니를 잡지않았느냐, 동생으로써 막았어야지. 라는 말을 들으며 혼난적이 많구요, 엄마아빠가 밤에 언니 찾으러 갈때 저는 잠 한숨도 못자고 밤을 샜습니다. 또 제가 새로산 옷이나 신발등을 주인인 제가 입어보지도 못했는데 친구집에 입고 갔다가 두고와서는 찾아오지않고, 결국 그대로 친구를 주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솔직히 언니를 제대로 막지못했고, 동생으로써 언니를 챙기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참고 아무말도 한적이 없는데요. 다 커서 저도 스무살 성인이 되었습니다. 저도 나름꾸며야 하잖아요. 새옷이나 화장품등을 사면 언니는 말없이 가져갑니다. 귀걸이 목걸이 반지도 제가 빼서 보관함에 넣으면 말도없이 가지고 나가서는 2~일 뒤에 집에 오구요. 그래놓고 다시넣어놓지도 않고 제가 달라고말해야 줍니다. 또 언니가 한동안 밖에서 살았거든요. 그래서 집에는 언니 옷이나 물건들이 별루 없는데 저의 옷을 가지고갑니다. 또 말없이요. 제가 다음날 입어야지, 하고 생각해두고 아침에 보면 언제입고 나갔는지 없어지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언니는 옷을 좀 야하게,짧게 입는 편이라 저는 언니옷 입지도않고, 보지도 않아요. 집에는 다 그런옷뿐 인데, 언니가 나가서 살면서 스타일이 변했는지 제옷을 그렇게 입네요.ㅇ 또 언니는 술담배를 좋아하는편이라 늘 옷에 냄새가 나고, 두꺼운 겨울용 코트나 잠바같은 경우는 빨아도 2~3일 걸리기때문에 언니가 한번 입으면 전 몇일걸러서 입어야 하구요. 솔직히 이 부분이 너무짜증났어요. 우리집이 부자도 아니고 제가 옷이 그리 많은편도 아닌데 언니가 매일 갈아입으면 저는 어떡하라구요. 그럴때 문자로, 전화로 몇번 화 내었지만 지금도 여전하구요. 핸드폰 충전기나, 안경(시력있는안경이요!), 충전용 젠더 (스마트폰으로 바꿔서 이젠 필요없지만)같이 저도 매일 사용해야하는 것들도 가져가버리는 바람에 참 많이 화도내고 싸웠어요. 그럴때 마다 미안하다고 웃으면서 언니는 끝내려고 하고, 저는 화내다가도 솔직히 내 언니니깐, 이라는 생각이 들어 쉽게 풀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크게 싸웠어요. 언니입장에서는 5살 어린동생이 대드는거 어이도 없고, 그까짓거 말안하고 빌린거 가지고 화내는 제가 이기적이고 욕심쟁이로 보이는지 화를 냅니다. 저도 버르장머리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가 잘못한건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언니 물건, 옷, 화장품등 아무것도 만진적 없고, 쓴적도 없어요. 최대한 제물건은 제가쓰고,제가정리하고. 그런 주의라서요. 자매로서 당연히 공유해야 할것을 저가 유난스럽게 구는건가요? 아니면 언니가 조금 자제해주어야 하는건가요? 냉정하게이야기 해주세요...
제가 이기적인가요, 언니의 문제인가요?
톡에 처음으로 하소연해봅니다. 처음이라 글도 지루하고, 내용도 지루하겠지만
읽고 제 마음좀 달래주세요.
저는 언니가 있습니다. 부모님은 항상 그러세요. 우리 죽으면 세상에서 둘뿐인 자매라구요.
언니는 저와 5살 차이가 납니다.
언니는 말하자면 비행청소년이었습니다.
그래도 첫째딸이라 그런지 부모님이 안해주신것 없습니다.
언니 중학교때는 미용학원, 미술학원, 피아노학원을 다녔고,
고등학교 자퇴 후에는 검정고시학원, 유흥비등등 솔직히 언니 사춘기 시기에 집이 힘들어서
언니가 그렇게된것이지 부모님이 못해주신건 없다고 생각듭니다.
그에 반해 저는 중학교때 학원 한번 다닌후로는 아무것도 한 적이없습니다.
언니가 그렇게 학교대신 같이 자퇴한 친구, 질이 안좋은 친구들과 놀면서
저한테 피해준것이 좀 있습니다.
물론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에겐 피해였어요.
우선 부모님이 언니가 가출할 때마다, 저에게 왜 언니를 잡지않았느냐, 동생으로써 막았어야지.
라는 말을 들으며 혼난적이 많구요,
엄마아빠가 밤에 언니 찾으러 갈때 저는 잠 한숨도 못자고 밤을 샜습니다.
또 제가 새로산 옷이나 신발등을 주인인 제가 입어보지도 못했는데
친구집에 입고 갔다가 두고와서는 찾아오지않고, 결국 그대로 친구를 주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솔직히 언니를 제대로 막지못했고, 동생으로써 언니를 챙기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참고 아무말도 한적이 없는데요.
다 커서 저도 스무살 성인이 되었습니다.
저도 나름꾸며야 하잖아요.
새옷이나 화장품등을 사면 언니는 말없이 가져갑니다. 귀걸이 목걸이 반지도 제가
빼서 보관함에 넣으면 말도없이 가지고 나가서는 2~일 뒤에 집에 오구요.
그래놓고 다시넣어놓지도 않고 제가 달라고말해야 줍니다.
또 언니가 한동안 밖에서 살았거든요. 그래서 집에는 언니 옷이나 물건들이 별루 없는데
저의 옷을 가지고갑니다. 또 말없이요.
제가 다음날 입어야지, 하고 생각해두고 아침에 보면 언제입고 나갔는지 없어지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언니는 옷을 좀 야하게,짧게 입는 편이라 저는 언니옷 입지도않고, 보지도 않아요.
집에는 다 그런옷뿐 인데, 언니가 나가서 살면서 스타일이 변했는지 제옷을 그렇게 입네요.ㅇ
또 언니는 술담배를 좋아하는편이라 늘 옷에 냄새가 나고,
두꺼운 겨울용 코트나 잠바같은 경우는 빨아도 2~3일 걸리기때문에 언니가 한번 입으면 전 몇일걸러서
입어야 하구요.
솔직히 이 부분이 너무짜증났어요. 우리집이 부자도 아니고 제가 옷이 그리 많은편도 아닌데
언니가 매일 갈아입으면 저는 어떡하라구요.
그럴때 문자로, 전화로 몇번 화 내었지만 지금도 여전하구요.
핸드폰 충전기나, 안경(시력있는안경이요!), 충전용 젠더 (스마트폰으로 바꿔서 이젠 필요없지만)같이
저도 매일 사용해야하는 것들도 가져가버리는 바람에 참 많이 화도내고 싸웠어요.
그럴때 마다 미안하다고 웃으면서 언니는 끝내려고 하고, 저는 화내다가도
솔직히 내 언니니깐, 이라는 생각이 들어 쉽게 풀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크게 싸웠어요.
언니입장에서는 5살 어린동생이 대드는거 어이도 없고, 그까짓거 말안하고 빌린거 가지고
화내는 제가 이기적이고 욕심쟁이로 보이는지 화를 냅니다.
저도 버르장머리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가 잘못한건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언니 물건, 옷, 화장품등 아무것도 만진적 없고, 쓴적도 없어요.
최대한 제물건은 제가쓰고,제가정리하고. 그런 주의라서요.
자매로서 당연히 공유해야 할것을 저가 유난스럽게 구는건가요?
아니면 언니가 조금 자제해주어야 하는건가요?
냉정하게이야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