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익명이라고 막말하지맙시다^^

잉여2011.11.23
조회196

이글 쪼금 길어요 보실분만보세요 ㅎㅎ 

 

 

부모드립치면서  욕한애가 16살  (남)

 

부모드립치면서 욕한애의 형이 18살  (남)

 

남동생은 12살 ^^  (남)

 

여동생 16살   (여)

 

저는 18살   (여)

 

 

 

동생이 휴일이라고 겜을하고잇엇는데  16살짜리가 12살한테 부모드립치면서 욕을햇는데 12살짜리가 들을수없는 쌍욕을햇어요  근데 마침여동생이 남동생방에 잇어서 그거보고 저를불럿는데  저는동생이 그것도 내동생이 욕먹는자체가 기분이나빳어요  실제로 동생들이 욕을잘못하는 애들이라 한번 욕을먹고 어디서 맞고왓는데  저는 내가맞더라도 꼭애들 혼내고 그아이들을 동생들앞에서 혼내면서 사과를 다받아냇구요   

근데 나도 내동생들한테 심하게 욕한적도 때린적도없는데 겜에서  16살짜리가 12살한테 욕하는거보니까 화가나더군요  채팅글보고 저는 이건 채팅으로 해선 말이통하지않는아이라고 판단이내렷어요 (진심 곱게곱게말해도 말을못알아먹으면서 이야기하다가 딴길로세고;; )  

 그아이가 번호를 까길레 전화햇죠 

 

근데 그애가 전화받자마자 '야이 ㅅㅂ년아' 읭??ㅋㅋㅋㅋㅋㅋ 욕부터시작하는거에요

 

 솔찍히 18살이 16살한테욕한다는건 좀  구차해보여서 걍 말로 타일러서 사과하구 끈낼려햇는데  시작부터욕이고 끝날때까지욕이엿어요  내가 하지마 하지마라고햇는데 말을못알아먹고  자기혼자 옹알이를하는거에요 (정말말을들을수도없엇음) 그러다가 개네가 문자보내고 전화하고 그렛는데 토욜날엔 게네가 빠이쳣어요  저는 대수롭지않게 걍넘어갓죠

 

근데 문제는 일요일이네요 ^^?  (일요일부터는 18살짜리 애가 저의 전번을 돌림)

 

일요일에 오후부터 모르는번호로 전화오고 문자오고 이러는데 받자마자

 

후다니 아다니  너는수건냐 ?   지금도 자위하지 ? 이러는거게요 ㅋㅋㅋㅋ 이런미친놈들을봣나 하면서 걍 개네 말하는타이밍에 계속끊엇죠 한 14통 ?16통인가  지들끼리 빡쳐서 문자로 쌍욕을하면서 성적인언어를 써보내더군요 걍 저는 스팸넣고 계속계속씹엇죠 ㅋㅋ 난그러다가 안그럴줄알앗는데  일 .월,화  3일동안 밤마다 전화와서 언어폭력과 성적인말을 계속햇죠  (물론 다른번호로  내가 스팸차단한거 인거알고)

 

그렛는데 제가 마지막 화요일 11시30분에  계속전화오고 그러길레 받자마자 제가

'너거함만더하면 신고할꺼야 지금니네가 말하는거 내가 녹음다하고잇고 니네문자 기록남는거알지?  너네 3:1로 욕하는데 니네 어떻할레? 상황적으로 니네가 불리한거알지? 내일함만더전화해봐 니네가 니네고등학교 다알려줫는데 내가거기따위못갈거같에?' 라고말하고 암말없길레 걍끊엇어요

 

 

 

시간을 줄일려고 네이트판에 요약해서 글적엇는데 판사람들...익명이라고 정말 사람을 무시하네요 ㅎㅎ

 

겜상에서 동생이욕먹엇으면 당연히 내동생들이고 내동생들이니까 더욱더 욕먹으면 기분이나쁜건당연한거고 번호를 왜줫냐고 물으시면 내번호는 팔려도되지만 동생들이 욕먹어서 그 16살아이와 이야기할려고 번호를준것이고요 

 

 왜 전 판에 수건라고 칭호를 달고 낚앗냐고하면  언어로된성희롱은 성범죄는 아닌가요 ? 저는그렇게생각하네요  저는 도와줄사람만 부른것이죠 나쁜글을쓰라고 부른것이아니엿네요 ^^

 

겜에서 그냥 야이 시1ㅂ년아 이거면 걍 동생보고 쌩까라고말햇죠 하지만 12살이엿어요 초5요 ^^ 초5가 들으면안되는 성적인발언을하면서 욕을햇다구요

 그렇게 내가 잘못한건가요 ? 

이런글 올려서 그냥 물어볼려고 올린건데 ㅎㅎ 사람들 이름안보인다고 막말 쩔더군요  저는 몇몇사람들은 고맙게 느끼지만 대다수사람들은 너무 치사하고 간사한거같네요

 

 실제로 몸이 억지로 굴려져서 수건가된거랑 언어적으로 성희롱하면서 몸이굴려졋다는소문을 만드는거랑 똑같지않나요 ㅋㅋㅋ? 그것도 다른지역아이들이 ㅎㅎ

 

정말 익명성이라고 말함부러말하지맙시다  저수건됫어요ㅡㅡ<< 이글 글쓴이에요 ^^ 댓글다신분들만 아실꺼에요 ㅎㅎ 그글지웟구요 하나하나 댓글달려다가 걍 지웟어요 요약한글,,,, 갠히 꼬인말을적게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