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열흘 전이었던가요?ㅋㅋㅋㅋㅋ 어떤 슬픈 사연의 글이 톡이 됀적이 있었습니다. 내용인즉 너무 믿고 오래지내던 친구가 알고보니 자신의 남자친구와 바람을 폈다 뭐 요런내용이었는데요 그 주인공이 제친구였습니다 전 그사실을 알고는 저랑은 둘도 없는 친구기에 나에게 그런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는게 너무너무 서운해서 당장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더 군요 그래서 그아이의 싸이에 가서 일촌평을 달았죠 "미친X아 이거 보면 당장전화해" 라고..ㅜㅜ 제가 원래 좀 입이 험해서 친한친구들한테 욕을좀 많이 섞어서 하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다음날... 고작 20~30명 밖에 되지 않던 제 싸이의 투데이가 무려 300이 가깝게 올라가잇더군요0_0 무슨일이지? 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별생각없이 평소처럼 다이어리를 쓰기 위해 다이어리를 클릭햇죠 .............헌데 무수한 리플들이 달려있더라구요? XX년아 그렇게 살지마라 친구남친 뺏으니까 좋냐 넌 그러고 잘 사는줄 아냐 뭐 이런 류의 댓글들... 전 정말 상처 받앗습니다 ㅠㅠ 서운한 맘에 친구 싸이에 일촌평좀 격하게 하나 올렸다고 졸지에 그런 나쁜년이 되버리다니 .. ㅜㅜ 우리나라 누리꾼들의 무서움을 깨달은 하루 였습니다 ㅠㅠ
친구의 남친 뺏은 나쁜년 됐습니다
한 열흘 전이었던가요?ㅋㅋㅋㅋㅋ
어떤 슬픈 사연의 글이 톡이 됀적이 있었습니다.
내용인즉
너무 믿고 오래지내던 친구가
알고보니 자신의 남자친구와 바람을 폈다
뭐 요런내용이었는데요
그 주인공이 제친구였습니다
전 그사실을 알고는 저랑은 둘도 없는 친구기에
나에게 그런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는게
너무너무 서운해서
당장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더 군요
그래서 그아이의 싸이에 가서 일촌평을 달았죠
"미친X아 이거 보면 당장전화해"
라고..ㅜㅜ
제가 원래 좀 입이 험해서
친한친구들한테 욕을좀 많이 섞어서 하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다음날...
고작 20~30명 밖에 되지 않던 제 싸이의 투데이가 무려 300이 가깝게 올라가잇더군요0_0
무슨일이지? 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별생각없이 평소처럼 다이어리를 쓰기 위해
다이어리를 클릭햇죠
.............헌데 무수한 리플들이 달려있더라구요?
XX년아 그렇게 살지마라
친구남친 뺏으니까 좋냐
넌 그러고 잘 사는줄 아냐
뭐 이런 류의 댓글들...
전 정말 상처 받앗습니다 ㅠㅠ
서운한 맘에 친구 싸이에 일촌평좀 격하게 하나 올렸다고
졸지에 그런 나쁜년이 되버리다니 .. ㅜㅜ
우리나라 누리꾼들의 무서움을 깨달은 하루 였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