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떼염 ㅋㅋ 뿌잉 이에염 난 뿌잉이 우리 쟈기는 잉잉이루 ㄱㄱ~~~ ㅋㅋㅋ맨날 쓸까 쓸까 쓸까 만 반복하다가 오늘은 술먹구 쓸래로 맘을 잡고 쓸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는 원래 내말투니깐 쓸꺼임 >_< ㅋㅋㅋ 누굴따라하는건 아님아님 뿌잉뿌잉 저는 19 살이에요 ㅋㅋ 울 쟈기는 20살이구 빠른의 슬픔 ㅠㅠ 으허허허엉헝헝 아 우리는 cc에요 ㅋㅋㅋㅋ 부럽디디디~ 우리가 첨 관심을 가진건 축제때임 솔직히 나는 ㅋㅋ 존재 도 몰랐었음 ㅋㅋ 나 멋있다구 혼자 나한테 빠졌던거 같음 >< 이거 보면 또 혼나겠네 ㅠㅠ 흐구규규규 그러다 친구 소개로 이래저래해서 알게됐음 난 그방에 찾아가 음료수를 전해주고왔음 ,,,,,(원래 잘 깝침 ㅋㅋ) 그때당시 다른애가 잉잉인줄알구 잘못 줄뻔 했음 ㅋㅋㅋ 그때 첨 봤음 흠 ,,,, 뭐 안경쓴 찌질이구나 라구생각했지 이사람이 내사람이 될거란 생각은 ..... 못 했어요 ㅋㅋㅋ 그렇게 뭐 있는듯 없는듯 지내다 술집에서 만났는데!!! 우리테이블로 음료수를 1병도아니구 2병이나 주는거임 ㅋㅋ(괜찮은 애구나 혼자 감동 ) 술이 취한상태에서 고마버고마버를 반복하며 ㅋㅋㅋ 자연스레 번호를 교환함 ㅋㅋ 난 참 잘한듯 그렇게 또 흘러흘러 자리가 만들어져서 학교에서 노상을 까게됐는데ㅋㅋㅋ 그때 급친이랄까뭔가 잘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음... 그날저녁 긱사로 들어와서 친구한테 잉잉이번호를 알려달라고해서 전화를함. ... 전화로 넌 왜 내번호를 따가고 연락을 하지않느냐며 따졌음 ㅋㅋㅋ 잉잉이가 하는말이 ,.... 니두 땄자나 ... 이래서 확인을 해보니 떡하니 ㅋㅋ 그렇다 우린 교환을한거였다 .. 번호가 있는거임 .. ㅋㅋㅋ 민망민망 하지만 아무렇지않은척 으흐흐흐 있네 이제 연락할게 이러구 쿨하게 끊어버림 ㅋㅋㅋ 그렇다 나는 쿨한 여자였다 ㅋㅋ 그날밤 우리의 문자는 시작됐음 난 2G인 걔와 맞추기 위해 카톡아닌 문자를 해서 속이 3G 는 커녕그냥 너무 좋았음 ㅋㅋㅋ 답장이 기다려지구 ,,, 했던문자 또보고 또보고 또보고 ㅋㅋ 아 그렇다구 이때 좋아했던건 아닌가? 맞나 ? 에구 모르게쪄염 ㅋㅋ 뭐 잉이이두 날 싫어하진 않았던 것 같음 ㅋㅋ 매일 우리방 온거보면? 걔를 알고 매주 가던 집도 뜸 ~해지고 스마트한 내핸드폰이 문자를 보내는게 나도모르게 습관이 되버리구 ㅋㅋ 뭐 이런내가 왜이럴까 라는 생각은했어도 그럴 수도 있지 라며 나 자신을 합리화시킴 ㅋㅋㅋㅋㅋㅋ 참좋음 자기합리화 그렇게 우리는 서로 의지해가는 친구가 되고 있는거 같았음 ㅋㅋㅋ 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다 방학이라는 무서운 장벽이 다가오고있었음 잉잉이는 항상그랬음 우린 안지 얼마 안되서 방학이 지나고 나면 자연스레 멀어질 것 같다는 ,,,,나는 그말이 너무 싫어서인지 나도몰래 오기가 생겼음 .. 방학이 지나도 어색하지 않은 친구가 되리라고 1학기 마지막 긱사 짐을빼며 나는 잉잉이의 금연을 위해 담배를빼앗구 쪽지와 음료수를 선물로 주었음 ㅋㅋ 답례는 축제때 쓰던 호루라기 ㅋㅋㅋ 아직도 간직하고 있지만 불어보진 않았음 ㅋㅋ 뭔가 디럽디럽? >_< 에이 장난인거알지? ㅋㅋ우리사이에 그깟 침이 뭐가 디럽다구 ㅋㅋ 잏헿헷 그냥 우리의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구싶은 뿌잉이의 마음? 그렇게 오지않았음 했던 방학은 우리에게 다가왔고 우리는 긱사를 나간 순간부터 문자를 하며 연락을 이어가다 헤어진지 4일째되는 여름날 경상도에 친구 셋과 머무른다는 소리를 듣고 그냥 막연히 맛집을 찾으러 간다고 엄마한테 말하구 떠났음 무척 더웠음 ㅠㅜ 술먹구 술먹구 3차도어김없이 술을먹구 친구의 집으로감 둘은 침대에서 잉잉이와 나는 바닥에서 자게됐는데 ㅋㅋㅋㅋ 자 게 됐 는 데 .... 더 웠지만 우리는 ,,,,,,,,,,,,,,,,,,, 요기까지 써야징 ㅋㅋㅋㅋㅋㅋㅋ 첨이라 뭔가 흠 .. 쫌 그러네여 우리 할말 진짜 많은데 ㅋㅋ 궁금하죠궁금하죠 궁금할텐데 궁금해야할텐데 궁금해 주세요 ㅋㅋ ㅠㅠ 그럼 뭐 조회수 보구 추천수 보구 쓸지말지 결정할게요 ㅠㅠ 진짜 재밌는얘기많은데 ㅋㅋㅋㅋㅋㅋ 뭐라 설명할 방법이없네 굿밤 즐밤 ~~~~~~ 안녕히 주무세욤 ㅋㅋ 헿 71
(동성) 남이보면 친친 알고보면 찐친
안녕하떼염 ㅋㅋ 뿌잉 이에염 난 뿌잉이 우리 쟈기는 잉잉이루 ㄱㄱ~~~
오늘은
술먹구 쓸래로 맘을 잡고 쓸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는 원래 내말투니깐 쓸꺼임 >_< ㅋㅋㅋ 누굴따라하는건 아님아님 뿌잉뿌잉
저는 19 살이에요 ㅋㅋ 울 쟈기는 20살이구 빠른의 슬픔 ㅠㅠ 으허허허엉헝헝
아 우리는 cc에요 ㅋㅋㅋㅋ 부럽디디디~
우리가 첨 관심을 가진건 축제때임
솔직히 나는 ㅋㅋ 존재 도 몰랐었음 ㅋㅋ 나 멋있다구 혼자 나한테 빠졌던거 같음 ><
이거 보면 또 혼나겠네 ㅠㅠ 흐구규규규
그러다 친구 소개로 이래저래해서 알게됐음
난 그방에 찾아가 음료수를 전해주고왔음 ,,,,,(원래 잘 깝침 ㅋㅋ)
그때당시 다른애가 잉잉인줄알구 잘못 줄뻔 했음 ㅋㅋㅋ
그때 첨 봤음 흠 ,,,, 뭐 안경쓴 찌질이구나 라구생각했지
이사람이 내사람이 될거란 생각은 ..... 못 했어요 ㅋㅋㅋ
그렇게 뭐 있는듯 없는듯 지내다 술집에서 만났는데!!!
우리테이블로 음료수를 1병도아니구 2병이나 주는거임 ㅋㅋ(괜찮은 애구나 혼자 감동 )
술이 취한상태에서 고마버고마버를 반복하며 ㅋㅋㅋ
자연스레 번호를 교환함 ㅋㅋ 난 참 잘한듯
그렇게 또 흘러흘러 자리가 만들어져서 학교에서 노상을 까게됐는데ㅋㅋㅋ
그때 급친이랄까뭔가 잘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음...
그날저녁 긱사로 들어와서 친구한테 잉잉이번호를 알려달라고해서 전화를함. ...
전화로 넌 왜 내번호를 따가고 연락을 하지않느냐며 따졌음 ㅋㅋㅋ
잉잉이가 하는말이 ,.... 니두 땄자나 ... 이래서 확인을 해보니 떡하니 ㅋㅋ 그렇다 우린 교환을한거였다 ..
번호가 있는거임 .. ㅋㅋㅋ 민망민망 하지만 아무렇지않은척 으흐흐흐 있네
이제 연락할게 이러구 쿨하게 끊어버림 ㅋㅋㅋ 그렇다 나는 쿨한 여자였다 ㅋㅋ
그날밤 우리의 문자는 시작됐음 난 2G인 걔와 맞추기 위해 카톡아닌 문자를 해서 속이 3G
는 커녕그냥 너무 좋았음 ㅋㅋㅋ 답장이 기다려지구 ,,, 했던문자 또보고 또보고 또보고 ㅋㅋ
아 그렇다구 이때 좋아했던건 아닌가? 맞나 ? 에구 모르게쪄염 ㅋㅋ
뭐 잉이이두 날 싫어하진 않았던 것 같음 ㅋㅋ 매일 우리방 온거보면?
걔를 알고 매주 가던 집도 뜸 ~해지고 스마트한 내핸드폰이 문자를 보내는게
나도모르게 습관이 되버리구 ㅋㅋ 뭐 이런내가 왜이럴까 라는 생각은했어도
그럴 수도 있지 라며 나 자신을 합리화시킴 ㅋㅋㅋㅋㅋㅋ 참좋음 자기합리화
그렇게 우리는 서로 의지해가는 친구가 되고 있는거 같았음 ㅋㅋㅋ
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다 방학이라는 무서운 장벽이 다가오고있었음
잉잉이는 항상그랬음 우린 안지 얼마 안되서 방학이 지나고 나면
자연스레 멀어질 것 같다는 ,,,,나는 그말이 너무 싫어서인지
나도몰래 오기가 생겼음 ..
방학이 지나도 어색하지 않은 친구가 되리라고
1학기 마지막 긱사 짐을빼며 나는 잉잉이의 금연을 위해 담배를빼앗구
쪽지와 음료수를 선물로 주었음 ㅋㅋ
답례는 축제때 쓰던 호루라기 ㅋㅋㅋ
아직도 간직하고 있지만 불어보진 않았음 ㅋㅋ 뭔가 디럽디럽? >_< 에이 장난인거알지? ㅋㅋ우리사이에
그깟 침이 뭐가 디럽다구 ㅋㅋ 잏헿헷 그냥 우리의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구싶은 뿌잉이의 마음?
그렇게 오지않았음 했던 방학은 우리에게 다가왔고
우리는 긱사를 나간 순간부터 문자를 하며 연락을 이어가다 헤어진지 4일째되는 여름날
경상도에 친구 셋과 머무른다는 소리를 듣고
그냥 막연히 맛집을 찾으러 간다고 엄마한테 말하구 떠났음
무척 더웠음 ㅠㅜ
술먹구 술먹구 3차도어김없이 술을먹구 친구의 집으로감
둘은 침대에서 잉잉이와 나는 바닥에서 자게됐는데 ㅋㅋㅋㅋ
자
게
됐
는
데 ....
더
웠지만
우리는 ,,,,,,,,,,,,,,,,,,,
요기까지 써야징 ㅋㅋㅋㅋㅋㅋㅋ
첨이라 뭔가 흠 .. 쫌 그러네여
우리 할말 진짜 많은데 ㅋㅋ
궁금하죠궁금하죠 궁금할텐데 궁금해야할텐데
궁금해 주세요 ㅋㅋ ㅠㅠ
그럼 뭐 조회수 보구 추천수 보구 쓸지말지 결정할게요 ㅠㅠ
진짜 재밌는얘기많은데 ㅋㅋㅋㅋㅋㅋ 뭐라 설명할 방법이없네
굿밤 즐밤 ~~~~~~ 안녕히 주무세욤 ㅋㅋ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