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들의 정치적 수준을 미몽한 민노당원이나 전라도민이나 북한주민으로 착각한 김선동 민노당 의원이 자멸하고 있다. 전라도에 어느 지역민들보다 더 강직하게 활동하는 소수의 애국자들이 있지만, 김대중의 망귀에 홀린 다수의 호남인들은 아직도 자기 패당이 아니면 맹목적으로 배타하는 고약한 분파주의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한미FTA를 맹목적으로 반대하는 종북좌익세력의 중심에 김대중 추종세력이 있다. 국회에 최루탄을 던지면서 한미FTA를 반대한 김선동은 전라도의 골수 종북좌익분자이다. 그런데 김선동이 국회에 던진 최류탄은 '매국노'들을 죽인 게 아니라 자신을 죽이고 있다. 종북좌익세력의 본색이 생명/자유/번영에 대하는 거부/파괴/자멸이라는 사실은 김선동의 자멸극에게서 극명하게 증명된다.
23일 아침 올인코리아에 "한미FTA에 테러한 김선동의 자멸"이라는 글에 한 순천 네티즌이 다음과 같은 댓글을 달았다: "순천에서 살고 있다는 게 부끄럽다. 난 김선동이 되겠느냐. 인물로 보면 김경재, 조순형, 구희승인데 양 허씨까지 모두 노란 점퍼를 입었으니, 될 사람을 찍어야 할 텐데, 전화가 왔다. 그 중에 김경재 씨만 선배인데 아무튼 내 생각엔 구, 조, 김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로 좁혀지고 일단 선택했다. 내가 선택한 후보가 당선될 확률은 3분의 1이라고 생각했다. 술을 한잔 걸치고 집에 돌아와 개표방송을 보니 김선동이 압도적이었다. 민주당이 찍으라면 찍는 전라인! 김대중 간판만 찍는 전라인들의 정치성향이 그대로 나타난 것이다." 이는 김선동의 정체를 알고 있는 선각적 순천시민의 개탄으로 들린다.
김선동은 순천시민들만 부끄럽게 하는 게 아니라, 윤봉길과 안중근도 부끄럽게 만들었고, 광우난동사태에 이어, 김선동은 또 세계적으로 한국인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 13일 사단법인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는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이 국회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뒤 '윤봉길 의사의 심정이었다'고 말한 데 대해 성명을 통해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국가적 대사를 여야간 대화와 합의로 원만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국회의원이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최루탄을 던진 뒤 윤봉길 의사를 빗대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행위는 후안무치의 극치"라며 "김 의원은 망언을 철회하고 윤봉길 의사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애국지사, 호국영령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라고 질타했다고 한다.
김선동 의원은 22일 한미FTA 비준동의안 표결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국회 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뒤 기자들에게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윤봉길 의사(안중근 의사를 착각한 듯함)의 심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과 트위트리안들은 '김선동이 무식해서 윤봉길과 안중근도 구별할 역사실력도 없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민노당 홈피에는 "이토 히로부미를 쏜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의 심정으로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참을 수 없었다. 폭탄이라도 있었다면 한나라당의 일당독재 국회를 폭파해버리고 싶다"는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김선동은 자신을 매국노들에 대항하는 독립투사로 착가하는 수구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음을 이번에 최루탄 테러로써 스스로 밝힌 것이다. 김선동은 아직도 일제시대의 정치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다.
김선동의 이런 시대착오적 테러에 안중근 숭모자들도 발칵했다. 사단법인 安重根 의사 숭모회도 김선동의 국회 최루탄 테러에 대해 ‘김선동 의원의 妄言을 규탄한다’는 성명을 통해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김 의원은 반성은커녕 자신의 행동을 안중근 의사의 의거에 견주는 실로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망발을 서슴지 않고 있다. 安 의사는 자신의 젊음을 던져 조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밝힌 민족의 영웅이다. 오직 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 저지른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안중근 의사의 義擧를 빗대어 거론하는 행위는 후안무치의 극치이다"라고 맹비난하면서, '망언을 즉각 철회하고 사죄하지 않으면, 김선동 의원 퇴진 운동을 하겠다’는 취지의 반발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대다수 국민들은 김선동의 억지와 깽판에 휘둘리지 않는다.
전라도에서 김선동과 같은 종북좌익깽판꾼이 선출되는 것은 박지원과 같은 무자비한 모사꾼이 설치면서 민주당을 민노당에 상납하기 때문일 것이다. 호남에 김선동과 같은 민노당 골수 종북깽판꾼이 등장하는 이유에 대해 박종덕 데일리안 광주전남 본부장은 "전라도가 이들 ‘종북좌파세력’ 의 전략적요충지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견제하거나 비판할 건전한 시민단체나 보수단체는 찾아보기 힘들다"라며 "특히 민노당은 사회 저변에 이런 세력들을 양성하고 조직 내에 침투시켜 특정 이슈국면에서 이들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지역여론을 선동하기 일쑤다. 일부 시민단체 간부들은 민노당 소속으로 각종 반대투쟁에 나서고 있고 선거국면에선 그간 성과를 활용해 지방정치에 진출하는 발판으로 삼아왔다"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종북노선을 택하고 있는 것으로 비판을 받는 민노당의 김선동은 호남 좌익세력의 지지를 받아 당선된 뒤에, 지난날 민주화 운동을 한답식고 화염병을 던지던 버릇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모양이다. 이 세상의 선과 악이 얼마나 나란히 공존하는지를 모르고 자신은 절대선이고 상대는 절대악이라고 착각하여, 화염병과 최루탄을 던지는 김선동은 자기교만에 깊이 빠져 최악의 독재자/폭력배가 되어있는 것이다. 김선동은 무지하고 무례하고 악덕스럽다. 그 결과 김선동은 아직도 일제시대에 사는 독립투사나 혹은 1980년대 민주투사와 같은 시대착오적 정치의식으로 국회를 향해 최루탄을 던지면서 퇴물정치꾼의 본색을 드러낸다. 민노당 자체가 이정희, 권영길, 김선동과 같은 미몽하고 수구적인 종북분자들의 아지트다.
이번 김선동의 최루탄 테러는 결국 좌익분자 본색인 자멸충동을 노출시킨 것이고, 김선동은 전반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으로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판 것이다. 한국인들의 정치의식 수준이 민주당과 민노당의 야합에 따라 김선동을 뽑아주는 그런 주민들의 수준에 머물지 않는다. 한국인들은, 안중근 의사 숭모회나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가 증명하듯이, 김선동이 구국의 투사가 아니라 망국노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민주당/민노당의 종북좌익분자들과 같은 저급하고 시대착오적인 한국인들은 아니다. 고로 자신의 억지와 깽판을 마치 독립정신이나 독립투쟁으로 착각한 김선동의 최루탄 투척은 선진적 국민들의 눈에는 망국노의 지랄발광으로 보이고, 결국 자기눈을 자기가 찌른 좌익분자의 자멸극에 불과한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국민을 우중으로 착각한 김선동의 자멸~~
국민을 우중으로 착각한 김선동의 자멸
국민은 각성되었는데, 수구적인 정치꾼
국민을 우중(愚衆)으로 착각한 민노당 김선동 의원의 자멸


한국민들의 정치적 수준을 미몽한 민노당원이나 전라도민이나 북한주민으로 착각한 김선동 민노당 의원이 자멸하고 있다. 전라도에 어느 지역민들보다 더 강직하게 활동하는 소수의 애국자들이 있지만, 김대중의 망귀에 홀린 다수의 호남인들은 아직도 자기 패당이 아니면 맹목적으로 배타하는 고약한 분파주의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한미FTA를 맹목적으로 반대하는 종북좌익세력의 중심에 김대중 추종세력이 있다. 국회에 최루탄을 던지면서 한미FTA를 반대한 김선동은 전라도의 골수 종북좌익분자이다. 그런데 김선동이 국회에 던진 최류탄은 '매국노'들을 죽인 게 아니라 자신을 죽이고 있다. 종북좌익세력의 본색이 생명/자유/번영에 대하는 거부/파괴/자멸이라는 사실은 김선동의 자멸극에게서 극명하게 증명된다.
23일 아침 올인코리아에 "한미FTA에 테러한 김선동의 자멸"이라는 글에 한 순천 네티즌이 다음과 같은 댓글을 달았다: "순천에서 살고 있다는 게 부끄럽다. 난 김선동이 되겠느냐. 인물로 보면 김경재, 조순형, 구희승인데 양 허씨까지 모두 노란 점퍼를 입었으니, 될 사람을 찍어야 할 텐데, 전화가 왔다. 그 중에 김경재 씨만 선배인데 아무튼 내 생각엔 구, 조, 김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로 좁혀지고 일단 선택했다. 내가 선택한 후보가 당선될 확률은 3분의 1이라고 생각했다. 술을 한잔 걸치고 집에 돌아와 개표방송을 보니 김선동이 압도적이었다. 민주당이 찍으라면 찍는 전라인! 김대중 간판만 찍는 전라인들의 정치성향이 그대로 나타난 것이다." 이는 김선동의 정체를 알고 있는 선각적 순천시민의 개탄으로 들린다.
김선동은 순천시민들만 부끄럽게 하는 게 아니라, 윤봉길과 안중근도 부끄럽게 만들었고, 광우난동사태에 이어, 김선동은 또 세계적으로 한국인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 13일 사단법인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는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이 국회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뒤 '윤봉길 의사의 심정이었다'고 말한 데 대해 성명을 통해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국가적 대사를 여야간 대화와 합의로 원만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국회의원이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최루탄을 던진 뒤 윤봉길 의사를 빗대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행위는 후안무치의 극치"라며 "김 의원은 망언을 철회하고 윤봉길 의사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애국지사, 호국영령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라고 질타했다고 한다.
김선동 의원은 22일 한미FTA 비준동의안 표결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국회 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뒤 기자들에게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윤봉길 의사(안중근 의사를 착각한 듯함)의 심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과 트위트리안들은 '김선동이 무식해서 윤봉길과 안중근도 구별할 역사실력도 없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민노당 홈피에는 "이토 히로부미를 쏜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의 심정으로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참을 수 없었다. 폭탄이라도 있었다면 한나라당의 일당독재 국회를 폭파해버리고 싶다"는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김선동은 자신을 매국노들에 대항하는 독립투사로 착가하는 수구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음을 이번에 최루탄 테러로써 스스로 밝힌 것이다. 김선동은 아직도 일제시대의 정치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다.
김선동의 이런 시대착오적 테러에 안중근 숭모자들도 발칵했다. 사단법인 安重根 의사 숭모회도 김선동의 국회 최루탄 테러에 대해 ‘김선동 의원의 妄言을 규탄한다’는 성명을 통해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김 의원은 반성은커녕 자신의 행동을 안중근 의사의 의거에 견주는 실로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망발을 서슴지 않고 있다. 安 의사는 자신의 젊음을 던져 조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밝힌 민족의 영웅이다. 오직 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 저지른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안중근 의사의 義擧를 빗대어 거론하는 행위는 후안무치의 극치이다"라고 맹비난하면서, '망언을 즉각 철회하고 사죄하지 않으면, 김선동 의원 퇴진 운동을 하겠다’는 취지의 반발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대다수 국민들은 김선동의 억지와 깽판에 휘둘리지 않는다.
전라도에서 김선동과 같은 종북좌익깽판꾼이 선출되는 것은 박지원과 같은 무자비한 모사꾼이 설치면서 민주당을 민노당에 상납하기 때문일 것이다. 호남에 김선동과 같은 민노당 골수 종북깽판꾼이 등장하는 이유에 대해 박종덕 데일리안 광주전남 본부장은 "전라도가 이들 ‘종북좌파세력’ 의 전략적요충지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견제하거나 비판할 건전한 시민단체나 보수단체는 찾아보기 힘들다"라며 "특히 민노당은 사회 저변에 이런 세력들을 양성하고 조직 내에 침투시켜 특정 이슈국면에서 이들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지역여론을 선동하기 일쑤다. 일부 시민단체 간부들은 민노당 소속으로 각종 반대투쟁에 나서고 있고 선거국면에선 그간 성과를 활용해 지방정치에 진출하는 발판으로 삼아왔다"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종북노선을 택하고 있는 것으로 비판을 받는 민노당의 김선동은 호남 좌익세력의 지지를 받아 당선된 뒤에, 지난날 민주화 운동을 한답식고 화염병을 던지던 버릇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모양이다. 이 세상의 선과 악이 얼마나 나란히 공존하는지를 모르고 자신은 절대선이고 상대는 절대악이라고 착각하여, 화염병과 최루탄을 던지는 김선동은 자기교만에 깊이 빠져 최악의 독재자/폭력배가 되어있는 것이다. 김선동은 무지하고 무례하고 악덕스럽다. 그 결과 김선동은 아직도 일제시대에 사는 독립투사나 혹은 1980년대 민주투사와 같은 시대착오적 정치의식으로 국회를 향해 최루탄을 던지면서 퇴물정치꾼의 본색을 드러낸다. 민노당 자체가 이정희, 권영길, 김선동과 같은 미몽하고 수구적인 종북분자들의 아지트다.
이번 김선동의 최루탄 테러는 결국 좌익분자 본색인 자멸충동을 노출시킨 것이고, 김선동은 전반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으로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판 것이다. 한국인들의 정치의식 수준이 민주당과 민노당의 야합에 따라 김선동을 뽑아주는 그런 주민들의 수준에 머물지 않는다. 한국인들은, 안중근 의사 숭모회나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가 증명하듯이, 김선동이 구국의 투사가 아니라 망국노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민주당/민노당의 종북좌익분자들과 같은 저급하고 시대착오적인 한국인들은 아니다. 고로 자신의 억지와 깽판을 마치 독립정신이나 독립투쟁으로 착각한 김선동의 최루탄 투척은 선진적 국민들의 눈에는 망국노의 지랄발광으로 보이고, 결국 자기눈을 자기가 찌른 좌익분자의 자멸극에 불과한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