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하소연하고싶지만 어디가서 털어놓을데가 없네요 여기는 익명성이 보장되니깐 ... 24살 예쁘지도 않은 얼굴 좋지않은 몸매 평범한 직장 ... 어느것 하나도잘난것 없지만 유독 남자친구가 끊이지 않고 있었네요 다들 내 어디가 좋아 그럼 성격 그래 성격 하나만큼은 털털하고 괄괄하니 그랬던거 같애요 첫 남자친구를 만난건 고등학교 2학년때 그때부터 지금 까지 솔로로 지낸기간은 합쳐봣자 6개월도 안되네요 ... 첫남자친구한테 간이고 쓸개고 다빼줄것 처럼 잘해줬는데 ..... 돌아오는건 내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그의 행동들 ... 그때부터 시작 됬나봐요 나의 이런 이중성격 두얼굴... 3년을 만나 남자친구였는데 ... 제가 바람을 폈어요 저 좋다고 쫒아다니니깐 저도 모르게 마음이 가더라구요 그래요 그게 잘못이였어요 ... 결국 그남자도 바람나서 절떠나더군요 그뒤로 4년동안 정말 제대로 사람을 만나본적이 없네요 이상하게 내가 좋아서 쫒아다니는것도 아니고 소개팅을 하는것도 아니였지만 항상 제주변은 남자가 있었네요 어쩌면 이런 내 마음 표정들을 숨기기 위해서 절 더 포장하고있었던건 지도 모르겠어요 싫어도 좋은척 좋아도 싫은척 언제나 많은사람들과의 자리에서 항상 개그는 내담당 그래서 이런 제 가짜 성격만 보고 성격좋아보인다 그랬던거 같애요 누군가 절 좋아한다고하면 싫은사람이지만 앞에서는 티를 못내겠어요 원래 제 성격탓이겟죠 정말 마음맞고 괜찬은 사람인거 같다 싶어서 만나면 길어봣자 두달을 못가고 제마음이 수그러 드네요 .... 그냥 만나자하면 응 헤어지자하면 응 제 감정이 그냥 아예 없는사람 같애요 좋은게 뭔지 ... 싫은게 뭔지 ... 남들이 보기엔 제가 쉬워 보였겟죠 .... 이젠 정말 사랑이 하고싶네요 제가 울며불며 매달려보기도하고 그사람 걱정도 해보고 질투도 해보고 ... 근데 그러기엔 제가 너무 연애사에 대해서 막살아 온거 같아서,,,,, 아 ... 정도 언젠가는 정말 좋은 남자 만나서 흔히들말하는 달달한 연애같은거 할 수 있겟죠 ??
나는 두얼굴에 감정이 없는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하소연하고싶지만 어디가서 털어놓을데가 없네요
여기는 익명성이 보장되니깐 ...
24살 예쁘지도 않은 얼굴 좋지않은 몸매 평범한 직장 ...
어느것 하나도잘난것 없지만 유독 남자친구가 끊이지 않고 있었네요
다들 내 어디가 좋아 그럼 성격
그래 성격 하나만큼은 털털하고 괄괄하니 그랬던거 같애요
첫 남자친구를 만난건 고등학교 2학년때
그때부터 지금 까지 솔로로 지낸기간은 합쳐봣자 6개월도 안되네요 ...
첫남자친구한테 간이고 쓸개고 다빼줄것 처럼 잘해줬는데 .....
돌아오는건 내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그의 행동들 ...
그때부터 시작 됬나봐요
나의 이런 이중성격 두얼굴...
3년을 만나 남자친구였는데 ...
제가 바람을 폈어요
저 좋다고 쫒아다니니깐 저도 모르게 마음이 가더라구요
그래요 그게 잘못이였어요 ...
결국 그남자도 바람나서 절떠나더군요
그뒤로 4년동안 정말 제대로 사람을 만나본적이 없네요
이상하게 내가 좋아서 쫒아다니는것도 아니고 소개팅을 하는것도 아니였지만
항상 제주변은 남자가 있었네요
어쩌면 이런 내 마음 표정들을 숨기기 위해서 절 더 포장하고있었던건 지도 모르겠어요
싫어도 좋은척 좋아도 싫은척
언제나 많은사람들과의 자리에서 항상 개그는 내담당
그래서 이런 제 가짜 성격만 보고 성격좋아보인다 그랬던거 같애요
누군가 절 좋아한다고하면 싫은사람이지만 앞에서는 티를 못내겠어요
원래 제 성격탓이겟죠
정말 마음맞고 괜찬은 사람인거 같다 싶어서 만나면 길어봣자 두달을 못가고
제마음이 수그러 드네요 ....
그냥 만나자하면 응 헤어지자하면 응
제 감정이 그냥 아예 없는사람 같애요
좋은게 뭔지 ... 싫은게 뭔지 ...
남들이 보기엔 제가 쉬워 보였겟죠 ....
이젠 정말 사랑이 하고싶네요
제가 울며불며 매달려보기도하고 그사람 걱정도 해보고 질투도 해보고 ...
근데 그러기엔 제가 너무 연애사에 대해서 막살아 온거 같아서,,,,,
아 ... 정도 언젠가는 정말 좋은 남자 만나서 흔히들말하는
달달한 연애같은거 할 수 있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