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는 어린이가 한명있습니다... 왜 어린이냐...? 정신연령이 어린이에요.. 아뇨 어린이는 말이라도 잘듣죠? 이넘은 자기 원하는대로 안하면 삐집니다. 꼴에 부서장이라고 깝죽대는거 보면... 헐..이죠. 처음에 입사해와서는 자기가 만튼 엑셀문서를 다른업체에서도 쓸려고하니 골치가 아프다는둥.. 자기밑에 있던 여직원들은 다~~~ 잘되서 다른회사에 있다는둥.. 자기자랑을 끝없이 하더니.. 엑셀이요? 개뿔... 셀병합도 몰라요.. 시트복사도 모르고..엑셀 버젼이 어떤건지도 몰라요..암튼.. 무슨생각으로 그 자랑질을 했을까싶을정도죠. 거기에 자기밑에있던 여직원들? 제생각에는 그 여직원들 스펙이 더 대단하고 능력이 더 좋았을듯... 제가 자기 뜻대로 안해주니 삐지네요...헐헐헐.. 그러면서 다른사람들한테 제 이야기를 어떻게하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열심히 씹고다니나봐요. 그 어린이랑 같은 부서 사원이 저한테 이 어린이한테 좀 잘해주라고하네요..ㅡㅡ; (참고로 저랑 이 어린이 쉐이는 다른부서임) 물론 다른부서이니 자주 접할일이 없을꺼라고 생각하니 그냥 마음을 비우라고 하는분들도있을텐데... 지금 이 어린이쉐이가 있는 부서에 여직원이 아직 없어서 제가 몇가지일을 대신해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말도안되는걸로 우깁니다. 쉬운방법이있는데 지 뜻대로 해달랍니다.. 그러나 결론은 같죠.. 아날로그 방법으로 할려고하니 쉬운방법갈켜줘도 받아들이지 않아요. 그러면서 자기는 잘났답니다. 그래도 사람이 뭔가 잘난건있겠죠. 그래도 다들 이거보다 더 쉬운방법이있다고하면 좀 듣는척이라도 해야죠? 그런거 없네요.. 무조건 지 뜻대로..ㅡㅡ 어쩔때는 확!!! 때리고싶어요. 나름 둥글게 둥글게 살자고 맘먹고 생각해줄려고해도 속이 뒤집어질꺼같네요. 얼마전에는 제가 컴터 봐주고 있는데 옆에 사원한테 자기는 영어도 잘하고 캐드도 잘하고 업무능력도 좋은 여직원 뽑을꺼랍니다. 이왕이면 이쁘고 싱글이고 말잘듣는 나이 어린 아이 뽑을꺼랍니다. 저 눈치 빠릅니다...ㅋㅋ 그런 말을 제 앞에서 하는 이유는 알수있습니다. 전 영어도 회화 조금하고 캐드도 기초밖에 못하고 업무능력도 보통이고 이쁘지도 않고 나이도 있으니깐요.거기다가 자기말도 잘 안들어주고 아니다싶은건 그냥 무시합니다..ㅋㅋ 속으로 웃었습니다. 그러고 무시했습니다. 아...정말 남의돈빼먹으면서 살기 힘드네요.. 세상 안힘든일 없다지만...그리고 어딜가나 또라이는 있다지만... 요즘에는 몸에서 사리가 나올꺼같네요..ㅎㅎㅎ
회사의 어린이..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는 어린이가 한명있습니다...
왜 어린이냐...?
정신연령이 어린이에요..
아뇨 어린이는 말이라도 잘듣죠? 이넘은 자기 원하는대로 안하면 삐집니다.
꼴에 부서장이라고 깝죽대는거 보면... 헐..이죠.
처음에 입사해와서는 자기가 만튼 엑셀문서를 다른업체에서도 쓸려고하니 골치가 아프다는둥.. 자기밑에 있던 여직원들은 다~~~ 잘되서 다른회사에 있다는둥.. 자기자랑을 끝없이 하더니..
엑셀이요? 개뿔...
셀병합도 몰라요.. 시트복사도 모르고..엑셀 버젼이 어떤건지도 몰라요..암튼.. 무슨생각으로 그 자랑질을 했을까싶을정도죠.
거기에 자기밑에있던 여직원들? 제생각에는 그 여직원들 스펙이 더 대단하고 능력이 더 좋았을듯...
제가 자기 뜻대로 안해주니 삐지네요...헐헐헐..
그러면서 다른사람들한테 제 이야기를 어떻게하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열심히 씹고다니나봐요.
그 어린이랑 같은 부서 사원이 저한테 이 어린이한테 좀 잘해주라고하네요..ㅡㅡ;
(참고로 저랑 이 어린이 쉐이는 다른부서임)
물론 다른부서이니 자주 접할일이 없을꺼라고 생각하니 그냥 마음을 비우라고 하는분들도있을텐데...
지금 이 어린이쉐이가 있는 부서에 여직원이 아직 없어서 제가 몇가지일을 대신해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말도안되는걸로 우깁니다.
쉬운방법이있는데 지 뜻대로 해달랍니다.. 그러나 결론은 같죠.. 아날로그 방법으로 할려고하니 쉬운방법갈켜줘도 받아들이지 않아요.
그러면서 자기는 잘났답니다.
그래도 사람이 뭔가 잘난건있겠죠. 그래도 다들 이거보다 더 쉬운방법이있다고하면 좀 듣는척이라도 해야죠? 그런거 없네요.. 무조건 지 뜻대로..ㅡㅡ
어쩔때는 확!!! 때리고싶어요.
나름 둥글게 둥글게 살자고 맘먹고 생각해줄려고해도 속이 뒤집어질꺼같네요.
얼마전에는 제가 컴터 봐주고 있는데 옆에 사원한테
자기는 영어도 잘하고 캐드도 잘하고 업무능력도 좋은 여직원 뽑을꺼랍니다.
이왕이면 이쁘고 싱글이고 말잘듣는 나이 어린 아이 뽑을꺼랍니다.
저 눈치 빠릅니다...ㅋㅋ 그런 말을 제 앞에서 하는 이유는 알수있습니다.
전 영어도 회화 조금하고 캐드도 기초밖에 못하고 업무능력도 보통이고 이쁘지도 않고 나이도 있으니깐요.거기다가 자기말도 잘 안들어주고 아니다싶은건 그냥 무시합니다..ㅋㅋ
속으로 웃었습니다.
그러고 무시했습니다.
아...정말 남의돈빼먹으면서 살기 힘드네요.. 세상 안힘든일 없다지만...그리고 어딜가나 또라이는 있다지만...
요즘에는 몸에서 사리가 나올꺼같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