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에서 인상깊은 도시, 이태리 베네치아의 소소한 일상 유럽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사람들도 건물들도 참 다르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특히 이태리여행을 하면서 느낀것은 이태리사람들은 참 쾌할하면서도 거칠다는 것이었다. 남자여자를 구분하지 않고, 이태리사람들은 참 다혈질인것 같다^^ 우리나라와 같이 반도국가라서 그런가 참 재밌는 사람들이다^^ 이태리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베네치아는 작은 섬들이 다리로 연결되어 이렇게 오밀 조밀하게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것도 신기하다. 베네치아여행하면서 느낀것은 건물들의 외관은 낡고 오래되었지만, 신기한건 건물내부는 엄청 럭셔리한 상점들이나 호텥들이 많다는 것이다. 아마도 건물 외관을 고치는 것이 법적으로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산마르코사원 산마르코 궁전보다 더 궁전같은 사원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예수님이 손을 벌려 환영해주는 천장의 금박프레스코화가 너무 인상적이다. 왕년의 베네치아의 영광을 느낄수가 있는 것 같다. 성당앞의 산마르코광장은 나폴레옹이 베네치아를 정렴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살롱이라고 칭송했던 곳인데^^ 생각보다 아름답지는 않다. 비둘기가 너무 많아서 아마도 그때는 비둘기도 없고 사람도 적고 더 좋아서 그런것 같다^^ 유럽여행에서 하면서 참 좋았던것은 한나라가 아니라 여러 나라를 여행할수 있어서 그런 점이 너무 좋았는데, 이곳 베네치아도 여행하면서 좋은건 베네치아 섬, 리도 섬, 무라노 섬 그리고 부라노 섬 3곳을 같이여행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곳인 베니스영화제가 열리는 리도섬 유럽에서 고급휴양지로 유명한 곳이다. 살디, 처음에는 무슨 브랜드 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세일이란다. 역시 사람이 무식하면 용감해지는 것 같다^^ 베네치아의 빵가게 다양한 종류의 빵이 판다. 한국에서는 정말 볼수 없는 신기한 빵들 과연 무슨 맛일까 궁굼하다.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다음 기회에 한번 먹어봐야겠다. 하긴 맛도 보장 할수 없지만. 마지막으로 유럽여행하면서도 넘버 3안에 들었던 베네치아의 야경, 리알토다리에서 바라본 베네치아의 야경 베네치아의 상징인 곤돌라가 너무 인상적이다. 21세기에 아직도 이런 전통방식의 배들이 영업을 한다는 것이 참 부럽다. 한국에서는 옛것들은 다 헌것이라고 불리우는데 이곳 에서는 장인정신과 옛것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보다는 더 있는것 같다. 유럽여행을 하다보면 참 이런 좋은 점들을 느낄고 볼수 있어서 너무 좋다. 유럽여행하실때 관광지만 다니지 마시고 때론 골목 골목 한번 돌아 다녀 보세요^^ 융프라우할인티켓 원하시는 분은 다운 받아가세요^^ -> 클릭
유럽여행에서 인상깊은 도시, 이태리 베네치아의 소소한 일상
유럽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사람들도 건물들도 참 다르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특히 이태리여행을 하면서 느낀것은 이태리사람들은 참 쾌할하면서도 거칠다는 것이었다.
남자여자를 구분하지 않고, 이태리사람들은 참 다혈질인것 같다^^
우리나라와 같이 반도국가라서 그런가 참 재밌는 사람들이다^^
이태리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베네치아는 작은 섬들이 다리로 연결되어 이렇게 오밀 조밀하게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것도 신기하다.
베네치아여행하면서 느낀것은 건물들의 외관은 낡고 오래되었지만, 신기한건 건물내부는
엄청 럭셔리한 상점들이나 호텥들이 많다는 것이다. 아마도 건물 외관을 고치는 것이
법적으로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산마르코사원 산마르코 궁전보다 더 궁전같은 사원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예수님이 손을 벌려
환영해주는 천장의 금박프레스코화가 너무 인상적이다. 왕년의 베네치아의 영광을 느낄수가 있는 것 같다.
성당앞의 산마르코광장은 나폴레옹이 베네치아를 정렴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살롱이라고
칭송했던 곳인데^^ 생각보다 아름답지는 않다. 비둘기가 너무 많아서 아마도
그때는 비둘기도 없고 사람도 적고 더 좋아서 그런것 같다^^
유럽여행에서 하면서 참 좋았던것은 한나라가 아니라 여러 나라를 여행할수 있어서 그런 점이 너무 좋았는데,
이곳 베네치아도 여행하면서 좋은건 베네치아 섬, 리도 섬, 무라노 섬 그리고 부라노 섬 3곳을 같이여행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곳인 베니스영화제가 열리는 리도섬 유럽에서 고급휴양지로 유명한 곳이다.
살디, 처음에는 무슨 브랜드 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세일이란다.
역시 사람이 무식하면 용감해지는 것 같다^^
베네치아의 빵가게 다양한 종류의 빵이 판다. 한국에서는 정말 볼수 없는 신기한 빵들
과연 무슨 맛일까 궁굼하다.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다음 기회에 한번 먹어봐야겠다. 하긴 맛도 보장 할수 없지만.
마지막으로 유럽여행하면서도 넘버 3안에 들었던 베네치아의 야경,
리알토다리에서 바라본 베네치아의 야경 베네치아의 상징인 곤돌라가 너무 인상적이다.
21세기에 아직도 이런 전통방식의 배들이 영업을 한다는 것이 참 부럽다.
한국에서는 옛것들은 다 헌것이라고 불리우는데 이곳 에서는 장인정신과
옛것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보다는 더 있는것 같다.
유럽여행을 하다보면 참 이런 좋은 점들을 느낄고 볼수 있어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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