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31살 시누이가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남자친구네집에서 3억짜리 집을 해줄테니 5천만원만 보태라하셨나봐요 저희 시누이 된장녀에 정말 생각없는 분이라 십원하나 모아둔돈없는 여자입니다 그일이있은후 그 남자친구분이랑 헤어지셨습니다 결론은 돈이없으니 헤어진거죠.. 그리고 그 남자친구분 욕을 그렇게 하더라구요 저희시어머님도 전화해서 그랫다더라 어쩜 우리집에서 반대를 하는거지 남자집에서반대를하냐며.. 좋은집 해주는것도아니면서 어쩜그러냐며 그런소리하시더라구요 참고로 저희어머님 하루에 한번 저한테 전화하시는분이예여 근데 저희 결혼할때 꼴랑 2천만원보태주시고 나머지 대출받았었거든요 그래도 저희집에선 혼수랑 예단 예물 이불 등 다보냈구여 어찌보면 저희가돈더많이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시누이 결혼할때는 3억해주고 당연 혼수랑 예단은 2천으로 해결하는거지 그런걸로 모라그런다고 욕하고 난리십니다.. 저희집 비많이와서 물새는데 어제어머님한테 전화왔길래 말씀드리려고햇어요 근데 오빠가 그런거 엄마걱정하게 왜말하냐며..참나 정말 웃깁니다 그럼 이제 이사가야하는데 어머님분명 왜 이사가냐 2년더살지 이사비용들텐데 .. 잔소리하실텐데.. 왜 딸하고 며느리는 그렇게 다른거죠? 저보다 5살이나 많은 시누이는 철없어도 이해해주시면서 제가좀만 그럼 철이없다고 모라하시고 니가아직어려서 시집왔다 머라하시고ㅠㅠ 너무서러워요 명절때도 하나도안도와주고 잠만자는 시누이너무 얄밉구요 매번 저희남편이랑 저랑셋이만나도 얻어먹으려고만하는 시누이 너무얄미워요 남편은 누나 맨날불쌍하다는데..증말 해외여행도 일년에 두세번가고 본인하고싶은거다하고 사고싶은거 다사도 저희결혼할때 잠옷하나 십원하나 준적없습니다 이번에 시누이가 남자친구랑헤어졌다고 막 욕을하는데 제입장에선 그남자분 어머님입장이라면 10원하나 않모은여자 싫은게 당연한데 다들욕하네요..참 너무너무 얄미워요 안보고살고싶은데 자꾸 연락하고 그런말하고 짜증나요 어찌해야하나요?ㅠㅠㅠ 제가 못됫나여? 근데 남편은 제가 시누이 너무한다고 어쩜 나보다 나이도 많은데.. 매번 얻어먹고 돈없다고하고 그렇게 맨날 동생부부한테 그러냐고햇더니 저를 이해못하겟대요.. 댓글남편보여줄꺼예요 꼭 제3의 입장에서 말해주세요 제가이상한거면 고치려구요.. 301
시누이가 이상한건지 제가못된건지 꼭좀 달아주세요
저에게는 31살 시누이가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남자친구네집에서
3억짜리 집을 해줄테니 5천만원만 보태라하셨나봐요 저희 시누이 된장녀에 정말 생각없는 분이라
십원하나 모아둔돈없는 여자입니다 그일이있은후 그 남자친구분이랑 헤어지셨습니다
결론은 돈이없으니 헤어진거죠..
그리고 그 남자친구분 욕을 그렇게 하더라구요
저희시어머님도 전화해서 그랫다더라 어쩜 우리집에서 반대를 하는거지 남자집에서반대를하냐며..
좋은집 해주는것도아니면서 어쩜그러냐며 그런소리하시더라구요
참고로 저희어머님 하루에 한번 저한테 전화하시는분이예여
근데 저희 결혼할때 꼴랑 2천만원보태주시고 나머지 대출받았었거든요
그래도 저희집에선 혼수랑 예단 예물 이불 등 다보냈구여 어찌보면 저희가돈더많이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시누이 결혼할때는 3억해주고 당연 혼수랑 예단은 2천으로 해결하는거지
그런걸로 모라그런다고 욕하고 난리십니다..
저희집 비많이와서 물새는데 어제어머님한테 전화왔길래 말씀드리려고햇어요
근데 오빠가 그런거 엄마걱정하게 왜말하냐며..참나 정말 웃깁니다
그럼 이제 이사가야하는데 어머님분명 왜 이사가냐 2년더살지 이사비용들텐데 ..
잔소리하실텐데.. 왜 딸하고 며느리는 그렇게 다른거죠?
저보다 5살이나 많은 시누이는 철없어도 이해해주시면서
제가좀만 그럼 철이없다고 모라하시고 니가아직어려서 시집왔다 머라하시고ㅠㅠ
너무서러워요 명절때도 하나도안도와주고 잠만자는 시누이너무 얄밉구요
매번 저희남편이랑 저랑셋이만나도 얻어먹으려고만하는 시누이 너무얄미워요
남편은 누나 맨날불쌍하다는데..증말 해외여행도 일년에 두세번가고
본인하고싶은거다하고 사고싶은거 다사도 저희결혼할때 잠옷하나 십원하나 준적없습니다
이번에 시누이가 남자친구랑헤어졌다고 막 욕을하는데 제입장에선 그남자분
어머님입장이라면 10원하나 않모은여자 싫은게 당연한데 다들욕하네요..참
너무너무 얄미워요 안보고살고싶은데 자꾸 연락하고 그런말하고 짜증나요
어찌해야하나요?ㅠㅠㅠ 제가 못됫나여?
근데 남편은 제가 시누이 너무한다고 어쩜 나보다 나이도 많은데..
매번 얻어먹고 돈없다고하고 그렇게 맨날 동생부부한테 그러냐고햇더니
저를 이해못하겟대요.. 댓글남편보여줄꺼예요 꼭 제3의 입장에서 말해주세요
제가이상한거면 고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