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맘이 멀까요? 애매한관계

찌니20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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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지낸건..10년정도..처음만났을때23살..

호감상태에서 진전되지않고 사귀지않고..

그냥 연락만가끔하다 가끔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먹고..하는사이..

그8년이란시간동안 서로에게 남친들,여친들이 있었고,,

서로 남자친구 여자친구랑 헤어지면 만낫던건가..알수없고..

2년전..애매한관계로 시작해..서로 확신을 주지못하고 

나를 믿지못하고 사귀는것도 아니고 안사귀는것도 아닌 애매한관계..

6개월전에 끝을 맺었어여..그건 여자인 저한테 너무 힘들고 아니라는생각때문에..

애매한관계에서 손놓지못하는게 서로에게 상처가 될수 있으니까..그렇다고 엔조이도 아니고..

그사람..저한테 다정하고 그런사람이였는데. 만나는동안.그가 절 믿지못하고..의심하고..

알던시간이 길어..서로 알꺼 다알고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들 직접 말은 안했지만 그사람  느낌상 알고있고.

첫단추가 잘못끼워져,,힘들다는말..이해하기 힘드네여..

그런 애매한관계가 힘들어..제가 포기한건데도 정이 들어서인지 힘드네여

말이 10년이지 그시간이 결코 짧은건 아니구. 최근 2년동안 만나다 6개월전에 끝을 맺었네여

그래도 보고싶은맘은 어쩔수가 없네여,,,끊어야할 관계임에도 불구하고..그러다 그남자 연락이오네여,

여자친구가 있는대도 말이죠,,저랑  헤어지고나서 2개월후 여친생김.;

그사람은 그걸 모르고있구여 제가 안다는사실..제가 어케 알게됬음..그여친이랑 잘되고있음이 분명한데도

저한테 한번은 만나서 얘기해야한다고 서로 오래 알았기에 힘들다는말..서로 좋은사람 생겨도 연락은 하고 살자는..웃기는 말도 안되는말을 하네여..근데 머리는 아는데 마음이 가슴이 힘드네여

그사람 어장관리하는건지 ..아님 먼지 진짜 답답하네요 쉽게 인연끊기가 서로에게 힘든걸까요?

그사람은 어떤마음일까요..? 진심 서로 오래했기에 안보고 사는건 힘든건가요?

답답해서 글써봅니다 처음으로..두서없지만 악플은 사양할께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