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여...(반말 ㅈㅅㅈㅅㅈㅅ..) 글쓴이 (현재중3,중3학기초에)학기초때 엄청 힘들었음. 나님 우리학년 전교에서 딱 5명이랑 서로무시하는사이됐는데 그 5명이랑 같은반된거임.... 이건 솔직히 좀 아니지않음? 근데 그중에서 나랑 제일...좀 심하게 서로 무시..하던애가 있었음... 이 얘는 별로 신경 을 쓰지않고 나는 5명이라는 그 명수에 겁을 먹고 전학년 담임선생님께 반좀..어떻게 해달라고 부탁함..ㅠ(이부분 나중에 뒤에 나올부분이랑 연관되있어옇ㅎㅎ!) 역시나 ㅠ 들어주지 않으셨고 나는 친구들을 붙잡고 울고불며 그렇게 학기초를 시작하게됨. 내 예상과는 다르게 한 3명까지는 나님에 대한 나쁜 오해를? 다 풀고 같이 놀았음ㅋㅋㅋㅋ... 무튼.. 이제 본격적으로.... 앞에말한 서로 심하게 무시하는 아이가 좀 개념없는 허세녀임ㅇㅇ... (다 그렇게들 이야기함..)(이아이를 그냥 편하게 ㅎㅓ세녀라구 칭할께요!) 처음 학교 들어오고(중1) 허세녀랑 진짜 많이 친해짐. 그렇게한 4~5개월 같이 다니다가 (4~5개월안에 걔랑 편지에 완전 오글거리는말쓰고 베프라하고...아..생각만해도 오글거림...ㅇㄴ) 이 허세녀가 갑자기행동이변한거임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같이다니는애가 변하면 좀 불안하지않음? 허세녀가 나랑 있었던 무리(?)랑 좀 친한데 그렇게 사이 멀어지고나니까 그 무리랑도 자연스레 멀어짐; 그러다가 글쓴이가 좀 서운하고 억울한게 있어서 계기로 글쓴이가 다이어리에 욕?충고?을썼었음(욕까진아니더라도 충고?그런식.)..ㅋㅋㅋㅋㅋ....(아 왜그랬지 ..;;) 솔직히 욕쓴 나님도 잘못이긴 한데 난 그아이들 이름 직접적으로 밝히지도 않고 썼음 그냥 지네가 찔렸던 거임.. ㅋㅋㅋ 무튼 걔가 다음날학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리에 있던 나의 글을 프린트해서 ㅋㅋㅋㅋㅋㅋ 가지고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그때 진짜 애들이 그아이를보고(허세녀를보고) 다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그 종이에 잉크아깝게 하나하나 줄을긋고 허세녀 무리들과함께 글쓴이 욕을했음ㅋㅋ... 그런식으로 싸우고 걍 ㅂㅂ 함.. 이게 허세녀와 글쓴이가 심하게 서로 미워하는사이가 된 원인이랄까... 그리고 몇일후에 우리반에 좀...논다는애들에게 버려진 애가 허세녀와 같이다니는걸 봤음 ㅋㅋ.. 버려진아이는 또 그 허세녀한테 버려짐.. 저도 이 허세녀 아이에게 버려진(?) 아픈기억으로써 충고를 해주고 싶었음(허세녀한테) 그래서 편지를 보냇..대충 내용이 니 그애도 나처럼 버릴꺼아니냐고 그럴꺼면 차라리 친해지질말라고 이케 보냈는데 답장으롴ㅋㅋㅋㅋㅋㅋ ' 니가 생각하는 거아니고 나 원래 OO이랑 학기초부터 친하게 지내고 싶었었구 너처럼 안버려' 이따구로 쓴거임... 앜ㅋㅋㅋ 오글..오글.... 분명 그 편지 받은 한 일주일도안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버려진애를 또 버림... 그렇게 1학년이 끝나고 2학년이 되서 우리는 ㅂㅂ 함.. 2학년땐 딱히 소문같은건 없었는데 애들의 평판이 다 안좋았음 그허세녀에 대한..ㅋㅋㅋ 그런데 .... 그허세녀를 마지막학년인 3학년에 또 만나게됨... 하ㅠㅠㅠㅠㅠㅠㅠㅠ 허세녀가 내가 반바꺼달라는 소리를 들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지 친구한테(이제 나랑노는아이..) "야 글쓴이가 반바꺼달라고 그랬대 나때문에 ㅋ" 친구- "왜?" "나무서워서 그런거임ㅋㅋㅋㅋ" (친구라곤 우리학교에 한명밖에 없는 그 허세녀의 친구(이아이는진짜착함 ㅠㅠ)는 나랑놀게됨 ㅋㅋㅋ이친구가 저말을 글쓴이에게 전해주었음ㅋㅋㅋㅋ..). 그 애한테 허세녀의 비리를 듣게됨ㅋㅋㅋㅋ 어마어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ㄷㅂ이야기는 기본이욬ㅋㅋㅋㅋ... 와...남자는 얼마나 많은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허세녀는 착한아이 둘을 데리고 놀게됨...(3학년되서) 어이없는게 그 착한아이들은 둘이서 다녔는데 허세녀가 끼어들게되어 불편을 겪었다곤 하는데 지금은 잘만지내는듯ㅋㅋㅋㅋ(같은허세들이엿..ㅇㄴ) 그렇게 학기 중반이되고 ㅋㅋㅋㅋ 착한아이들중 한명이 남친이 생겼음 ㅋㅋ 우리학교 옆 남중이였.. ㅋ 그렇게 그 착한아이 한명이 점점 허세로 변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나머지한명도 곧 남자아이들과 접선하게 되며 ㅋㅋㅋ...하..물들었음... 솔직히 ㅋㅋㅋ 좀 지네가 놀면서..(오글오글..ㅠㅠㅠ)그러면 이해는가겠는데 놀지도않고 노는척만 하는애들이 그런식으로 남자이야기하고 ㅅ, ㄷㅂ 이야기하는꼴을보니 정말 나대는거밖에안보이는거임 ㅋㅋ 점점 전교에선 그아이들에 대한 소문이자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에 그 허세녀는 친구가 그 둘밖에없으면서 ㅋㅋㅋㅋㅋㅋ 다른학교애들은 어찌그렇게많은지^^ 초등학교에서 좀 잘나가서 그렇다는데^^..아오글거림.. 이번엔 다른지역이야기까지함 ㅋㅋㅋ 뭐 안O에서 아는언니들하고 ㅅ마셨다느니 ㄷㅂ권했는데 진 안했다느니... 점점 허세가 날로 갈 수록 늘고있었음... 같은반인 나로썬 안들으려해도 계속 듣게됨ㅋㅋㅋㅋㅋ... 그 이야기들을 들을때마다 내손은 얼마나 오글거리던지..... 그 3명이서 말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흥미진진해짐 ㅋㅋㅋㅋㅋㅋ 지네들이 꼭 옆남중 먹은거처럼 이야기들을 함... 하.... 난정말 쌩판 모르는 남자이름들같은데 "얘좀 논데" 이런식의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나님 진짴ㅋㅋㅋ 그입좀 다물라고 말하고싶 었음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걔네가 좀 이쁜애들이면 말을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마음씨도 안되고 얼굴도안되면 뭐 어쩌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 맨처음남친 생긴애는 착하긴 지금도 착하지만 허세는 늘고있곸ㅋㅋㅋ... 진짜 애들을 싹다 바꿔놓음.. ㅋㅋ 고등학교 정해야되는데 공학가서 지들이 짱먹을줄아나봄.. 계속 남자애들이랑 같은 고 가기로했다고 그 남자애 내가 아침마다 깨워주겠다곸ㅋㅋㅋㅋ 아오진짜 지금생각해도 토쏠림..ㅋㅋㅋㅋ 우리학교 원래 핸드폰내는학교임... 우리반은 그핸드폰관리를 부회장이하는걸로되있음 ㅋㅋㅋ.. 무튼 그래서 내가 관리를 하는데 지금은 학기말이라 애들거의 안내는데 다른애들 몰래숨기면서 문자하는데 그 허세녀들은..ㅋㅋㅋㅋㅋ 싸이 모아보기?무튼 그런거 보면서 "야 애 어떰? 나 애 소개받음ㅋ" 이따구로 말하곸ㅋㅋㅋㅋㅋ 무튼 그 아이들은 허세의 절정을 지금도 달리고있음... 난 정말 ㅅ, ㄷㅂ 이야기까진 참겠는데 다른지역 애들이나 다른학교애들 이름 걸먹이고 남자애들까지 걸먹이는 그런 허세는 이젠 못참겠음ㅋㅋㅋㅋㅋ 나중에 걔넨 분명히 까일듯함.. 아 마음같아선 그아이의 파렴치한 행동을 다쓰고 싶지만 ㅠㅠ 너무 길어짐 ㅠㅠㅠㅠㅠ ㅈㅅㅈㅅ 아 그 처음에 허세녀랑 놀다가 이제 저랑노는 그친구가 2학년때 같은반이였대용!! 2학년때도 뭔일이있었다고는하는데 ㅠㅠ 너무길어질까봐 좀 글이 올라가면 추가로해서 올릴꼐영 ㅠㅠ 긴글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여..ㅠ!!! 처음써본 글이라 내용이 뒤죽박죽해요 ㅠㅠ 이해못하신다는 댓글 나올때마다 수정하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죄송해여..;; 92
★★★우리학교 대표 허세퀸이 나타났다!!!!★★★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여...(반말 ㅈㅅㅈㅅㅈㅅ..)
글쓴이 (현재중3,중3학기초에)학기초때 엄청 힘들었음.
나님 우리학년 전교에서 딱 5명이랑 서로무시하는사이됐는데 그 5명이랑 같은반된거임....
이건 솔직히 좀 아니지않음? 근데 그중에서 나랑 제일...좀 심하게 서로 무시..하던애가 있었음... 이 얘는 별로 신경
을 쓰지않고 나는 5명이라는 그 명수에 겁을 먹고 전학년 담임선생님께 반좀..어떻게 해달라고 부탁함..ㅠ(이부분 나중에 뒤에 나올부분이랑 연관되있어옇ㅎㅎ!)
역시나 ㅠ 들어주지 않으셨고 나는 친구들을 붙잡고 울고불며 그렇게 학기초를 시작하게됨.
내 예상과는 다르게 한 3명까지는 나님에 대한 나쁜 오해를? 다 풀고 같이 놀았음ㅋㅋㅋㅋ...
무튼.. 이제 본격적으로....
앞에말한 서로 심하게 무시하는 아이가 좀 개념없는 허세녀임ㅇㅇ... (다 그렇게들 이야기함..)(이아이를 그냥 편하게 ㅎㅓ세녀라구 칭할께요!)
처음 학교 들어오고(중1) 허세녀랑 진짜 많이 친해짐. 그렇게한 4~5개월 같이 다니다가
(4~5개월안에 걔랑 편지에 완전 오글거리는말쓰고 베프라하고...아..생각만해도 오글거림...ㅇㄴ)
이 허세녀가 갑자기행동이변한거임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같이다니는애가 변하면 좀 불안하지않음?
허세녀가 나랑 있었던 무리(?)랑 좀 친한데 그렇게 사이 멀어지고나니까 그 무리랑도 자연스레 멀어짐;
그러다가 글쓴이가 좀 서운하고 억울한게 있어서 계기로 글쓴이가 다이어리에 욕?충고?을썼었음(욕까진아니더라도 충고?그런식.)..ㅋㅋㅋㅋㅋ....(아 왜그랬지 ..;;)
솔직히 욕쓴 나님도 잘못이긴 한데 난 그아이들 이름 직접적으로 밝히지도 않고 썼음
그냥 지네가 찔렸던 거임.. ㅋㅋㅋ 무튼 걔가 다음날학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리에 있던 나의 글을 프린트해서 ㅋㅋㅋㅋㅋㅋ 가지고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그때 진짜 애들이 그아이를보고(허세녀를보고) 다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그 종이에 잉크아깝게 하나하나 줄을긋고 허세녀 무리들과함께 글쓴이 욕을했음ㅋㅋ...
그런식으로 싸우고 걍 ㅂㅂ 함.. 이게 허세녀와 글쓴이가 심하게 서로 미워하는사이가 된 원인이랄까...
그리고 몇일후에 우리반에 좀...논다는애들에게 버려진 애가 허세녀와 같이다니는걸 봤음 ㅋㅋ..
버려진아이는 또 그 허세녀한테 버려짐..
저도 이 허세녀 아이에게 버려진(?) 아픈기억으로써 충고를 해주고 싶었음(허세녀한테)
그래서 편지를 보냇..대충 내용이 니 그애도 나처럼 버릴꺼아니냐고 그럴꺼면 차라리 친해지질말라고
이케 보냈는데 답장으롴ㅋㅋㅋㅋㅋㅋ
' 니가 생각하는 거아니고 나 원래 OO이랑 학기초부터 친하게 지내고 싶었었구 너처럼 안버려'
이따구로 쓴거임... 앜ㅋㅋㅋ 오글..오글....
분명 그 편지 받은 한 일주일도안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버려진애를 또 버림...
그렇게 1학년이 끝나고 2학년이 되서 우리는 ㅂㅂ 함.. 2학년땐 딱히 소문같은건 없었는데 애들의 평판이 다 안좋았음 그허세녀에 대한..ㅋㅋㅋ
그런데 ....
그허세녀를 마지막학년인 3학년에 또 만나게됨... 하ㅠㅠㅠㅠㅠㅠㅠㅠ
허세녀가 내가 반바꺼달라는 소리를 들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지 친구한테(이제 나랑노는아이..)
"야 글쓴이가 반바꺼달라고 그랬대 나때문에 ㅋ"
친구- "왜?"
"나무서워서 그런거임ㅋㅋㅋㅋ"
(친구라곤 우리학교에 한명밖에 없는 그 허세녀의 친구(이아이는진짜착함 ㅠㅠ)는 나랑놀게됨 ㅋㅋㅋ이친구가 저말을 글쓴이에게 전해주었음ㅋㅋㅋㅋ..).
그 애한테 허세녀의 비리를 듣게됨ㅋㅋㅋㅋ 어마어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ㄷㅂ이야기는 기본이욬ㅋㅋㅋㅋ... 와...남자는 얼마나 많은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허세녀는 착한아이 둘을 데리고 놀게됨...(3학년되서) 어이없는게 그 착한아이들은 둘이서 다녔는데
허세녀가 끼어들게되어 불편을 겪었다곤 하는데 지금은 잘만지내는듯ㅋㅋㅋㅋ(같은허세들이엿..ㅇㄴ)
그렇게 학기 중반이되고 ㅋㅋㅋㅋ 착한아이들중 한명이 남친이 생겼음 ㅋㅋ 우리학교 옆 남중이였.. ㅋ
그렇게 그 착한아이 한명이 점점 허세로 변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나머지한명도 곧 남자아이들과
접선하게 되며 ㅋㅋㅋ...하..물들었음...
솔직히 ㅋㅋㅋ 좀 지네가 놀면서..(오글오글..ㅠㅠㅠ)그러면 이해는가겠는데 놀지도않고 노는척만 하는애들이 그런식으로 남자이야기하고 ㅅ, ㄷㅂ 이야기하는꼴을보니 정말 나대는거밖에안보이는거임 ㅋㅋ
점점 전교에선 그아이들에 대한 소문이자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에 그 허세녀는 친구가 그 둘밖에없으면서 ㅋㅋㅋㅋㅋㅋ 다른학교애들은 어찌그렇게많은지^^
초등학교에서 좀 잘나가서 그렇다는데^^..아오글거림..
이번엔 다른지역이야기까지함 ㅋㅋㅋ 뭐 안O에서 아는언니들하고 ㅅ마셨다느니 ㄷㅂ권했는데 진 안했다느니... 점점 허세가 날로 갈 수록 늘고있었음...
같은반인 나로썬 안들으려해도 계속 듣게됨ㅋㅋㅋㅋㅋ... 그 이야기들을 들을때마다 내손은 얼마나 오글거리던지.....
그 3명이서 말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흥미진진해짐 ㅋㅋㅋㅋㅋㅋ
지네들이 꼭 옆남중 먹은거처럼 이야기들을 함... 하.... 난정말 쌩판 모르는 남자이름들같은데
"얘좀 논데"
이런식의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나님 진짴ㅋㅋㅋ 그입좀 다물라고 말하고싶 었음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걔네가 좀 이쁜애들이면 말을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마음씨도 안되고 얼굴도안되면 뭐 어쩌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 맨처음남친 생긴애는 착하긴 지금도 착하지만 허세는 늘고있곸ㅋㅋㅋ...
진짜 애들을 싹다 바꿔놓음.. ㅋㅋ 고등학교 정해야되는데 공학가서 지들이 짱먹을줄아나봄..
계속 남자애들이랑 같은 고 가기로했다고 그 남자애 내가 아침마다 깨워주겠다곸ㅋㅋㅋㅋ
아오진짜 지금생각해도 토쏠림..ㅋㅋㅋㅋ
우리학교 원래 핸드폰내는학교임... 우리반은 그핸드폰관리를 부회장이하는걸로되있음 ㅋㅋㅋ..
무튼 그래서 내가 관리를 하는데 지금은 학기말이라 애들거의 안내는데 다른애들 몰래숨기면서 문자하는데 그 허세녀들은..ㅋㅋㅋㅋㅋ
싸이 모아보기?무튼 그런거 보면서
"야 애 어떰? 나 애 소개받음ㅋ"
이따구로 말하곸ㅋㅋㅋㅋㅋ 무튼 그 아이들은 허세의 절정을 지금도 달리고있음...
난 정말 ㅅ, ㄷㅂ 이야기까진 참겠는데 다른지역 애들이나 다른학교애들 이름 걸먹이고 남자애들까지 걸먹이는 그런 허세는 이젠 못참겠음ㅋㅋㅋㅋㅋ
나중에 걔넨 분명히 까일듯함.. 아 마음같아선 그아이의 파렴치한 행동을 다쓰고 싶지만 ㅠㅠ 너무 길어짐 ㅠㅠㅠㅠㅠ ㅈㅅㅈㅅ
아 그 처음에 허세녀랑 놀다가 이제 저랑노는 그친구가 2학년때 같은반이였대용!! 2학년때도 뭔일이있었다고는하는데 ㅠㅠ 너무길어질까봐 좀 글이 올라가면 추가로해서 올릴꼐영 ㅠㅠ
긴글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여..ㅠ!!!
처음써본 글이라 내용이 뒤죽박죽해요 ㅠㅠ
이해못하신다는 댓글 나올때마다 수정하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죄송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