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를 올라가는 평범한 중3 여자입니다. 그냥 우리나라 교육이 좀 어이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서 이 글을 올려봐요. 우리 학생들은 대부분 중학교가 되면 10과목정도 배웁니다. 각 학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은 그정도 공부하죠. 국어,수학,영어,과학,사회,음악,미술,체육,기가,한문,도덕 솔직히 이중에 배우지 말아야 할것은 없습니다. 다 필요하죠.그래요. 근데 저는 이 과목들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어,수학,사회,과학,기가,한문 까지는 자기의 노력에 따라 더 잘할 수도 있죠. 그러나 음악,미술,체육은요???? 저는 음미체를 배우고 싶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예체능 진짜 좋아해요ㅎㅎ 그러나 도데체 왜? 음미체에 점수를 메기는지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가창시험 그거 타고난 거 아닌가요?? 노래 못 부르는 학생들은 어떡하죠?? 1~2주 부른다고 그거 되는거 아니잖아요 기악도 그래요 기악은 그나마 낫지만 그건 애들 마다 개인차가 크잖아요? 단소 같은 건 안되는 애들은 끝까지 안되요ㅜㅜㅜ 체육도 마찬가지에요. 한 수행평가를 한달 정도 연습하고 시험을 보는데 한달이면 수업 많아야 10시간? (저희 학교는 8시간이에요.) 그안에 농구 슛을 5번 해서 5번을 넣는다 던지. 멀리뛰기를 2m를 뛴다든지 넘는다는지 하는것은 너무 힘들잖아요? 연습도 그 시간을 온전히 하는게 아니라 같은 반 애들과 번갈아 해야되기 때문에 한시간에 많으면 10번? 그 정도 밖이 못해요.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실지도 몰라요. 그런데 다들 주요과목 공부하기도 힘든데 그걸 할 시간이 있을까요? 그리고 수업이 딱 끝나면 추가로 더 연습하고 싶어도 연습할 여건이 안되요. 그리고 이것도 음악과 마찬가지로 안되는 학생들은 안되죠 미술도 똑같에요. 왜왜왜 자유롭게 내가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리는 그림에 점수를 메기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물론 수업태도가 좋지 못하다던지. 준비물을 안 챙긴다던지 하면 벌을 주어야겠죠. 그런데 글씨 못쓴다고 감점(서예) 캐릭터 못 그린다고 감점 이건 너무 슬프지 않나요? 솔직히 화가 중에서 그림 못 그리는 사람도 있잖아요. 내 동생 그림도 있잖아요? 그냥 개성있게 봐주시면 안될까요?? 저는 예체능이란 주요과목에 찌들어사는 불쌍한 학생들을 위한 그런 특벌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런 시간에 감상시험 만점 받겠다고 노래 수십번씩 듣고 만들기 시험 만점 받겠다고 몇만원씩 투자하고 저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예체능 시간이 봉사시간 처럼 만점을 주고. 태도나 이런게 안좋을때마다 점수를 깎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저희가 다 음악,미술,체육으로 나갈꺼 아니잖아요??? 음악을 악보보고 노래만 부를 줄 알면 되고. 제대로 들을 수만 있으면 되고 체육은 뛸 수만 있으면 되고. 미술은 내 맘대로 그릴 수만 있다면 되는거 아닌가요?? 진짜 너무 완변하기만을 바라는 우리나라 교육 정말 미워요ㅜㅜㅜㅜㅜ 예체능 시간 줄이라는거 아닙니다. 그대로 수업하고 싶어요. 전 그냥 예체능이 즐길 수 있는 수업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의견에 찬성하시면은 추천을 반대하시면 반대를 해주세요. 반대하신 분들 저는 아직 우리나라 교육을 이해를 못해서요. 댓글로 설명 부탁드려요 31
그냥 학생들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를 올라가는 평범한 중3 여자입니다.
그냥 우리나라 교육이 좀 어이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서 이 글을 올려봐요.
우리 학생들은 대부분 중학교가 되면 10과목정도 배웁니다.
각 학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은 그정도 공부하죠.
국어,수학,영어,과학,사회,음악,미술,체육,기가,한문,도덕
솔직히 이중에 배우지 말아야 할것은 없습니다.
다 필요하죠.그래요.
근데 저는 이 과목들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어,수학,사회,과학,기가,한문 까지는 자기의 노력에 따라 더 잘할 수도 있죠.
그러나 음악,미술,체육은요????
저는 음미체를 배우고 싶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예체능 진짜 좋아해요ㅎㅎ
그러나 도데체 왜? 음미체에 점수를 메기는지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가창시험 그거 타고난 거 아닌가요??
노래 못 부르는 학생들은 어떡하죠??
1~2주 부른다고 그거 되는거 아니잖아요
기악도 그래요 기악은 그나마 낫지만 그건 애들 마다 개인차가 크잖아요?
단소 같은 건 안되는 애들은 끝까지 안되요ㅜㅜㅜ
체육도 마찬가지에요.
한 수행평가를 한달 정도 연습하고 시험을 보는데
한달이면 수업 많아야 10시간? (저희 학교는 8시간이에요.)
그안에 농구 슛을 5번 해서 5번을 넣는다 던지.
멀리뛰기를 2m를 뛴다든지 넘는다는지 하는것은 너무 힘들잖아요?
연습도 그 시간을 온전히 하는게 아니라 같은 반 애들과 번갈아 해야되기 때문에
한시간에 많으면 10번? 그 정도 밖이 못해요.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실지도 몰라요.
그런데 다들 주요과목 공부하기도 힘든데
그걸 할 시간이 있을까요?
그리고 수업이 딱 끝나면 추가로 더 연습하고 싶어도
연습할 여건이 안되요.
그리고 이것도 음악과 마찬가지로 안되는 학생들은 안되죠
미술도 똑같에요.
왜왜왜 자유롭게 내가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리는 그림에
점수를 메기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물론 수업태도가 좋지 못하다던지.
준비물을 안 챙긴다던지 하면
벌을 주어야겠죠.
그런데 글씨 못쓴다고 감점(서예)
캐릭터 못 그린다고 감점
이건 너무 슬프지 않나요?
솔직히 화가 중에서 그림 못 그리는 사람도 있잖아요.
내 동생 그림도 있잖아요?
그냥 개성있게 봐주시면 안될까요??
저는 예체능이란 주요과목에 찌들어사는
불쌍한 학생들을 위한 그런 특벌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런 시간에 감상시험 만점 받겠다고 노래 수십번씩 듣고
만들기 시험 만점 받겠다고 몇만원씩 투자하고 저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예체능 시간이 봉사시간 처럼 만점을 주고.
태도나 이런게 안좋을때마다 점수를 깎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저희가 다 음악,미술,체육으로 나갈꺼 아니잖아요???
음악을 악보보고 노래만 부를 줄 알면 되고.
제대로 들을 수만 있으면 되고
체육은 뛸 수만 있으면 되고.
미술은 내 맘대로 그릴 수만 있다면 되는거 아닌가요??
진짜 너무 완변하기만을 바라는 우리나라 교육 정말 미워요ㅜㅜㅜㅜㅜ
예체능 시간 줄이라는거 아닙니다.
그대로 수업하고 싶어요.
전 그냥 예체능이 즐길 수 있는 수업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의견에 찬성하시면은 추천을 반대하시면 반대를 해주세요.
반대하신 분들 저는 아직 우리나라 교육을 이해를 못해서요.
댓글로 설명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