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인사부터) 전 슴살 평범하지 않은 뚱녀이에요~ 요즘은 음슴체도 많이 쓰지만 전 남자친구가있으므로 당체를 쓰겠습니당! 일단 제 소개부터 하자면요, 전 167에 75kg 인 뚱녀입니당! 제 남자친구는 평범한 흔남이구요 174에 60~2kg 정도 나가는 흔남입니당! 일단 우리가 언제 어떻게 만났는지 써볼까합니당! 전 슴살에 취업한 공순이입니당! 에, 그니깐 열아홉살에 나온녀지용! 음, 그니깐 올해 1월에 스맛폰으로 바꾸고 신기해서 카톡보내다가 아는 오빠한테 심심하다고 매일 놀아달라고 했슴당! 근데 그오빠 여친님이 계셔씀 ㅠㅠ 매일 놀아달라하니깐 나에게 Hi There 라는 어플을 가르켜주셨슴당! 문젠 여기서부턴데, 전 회사 숙사사는 요자입니당! 그렇게 하데(Hi There)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쏠쏠한겁니당! 여자 우대받는 하데 그러다 우연히 주변검색을 하게되었는데! 뜨든~ 뜨든~ 우리 회사 오빠들이 왕창 나오는겁니당! 근데 그중 그 사이에 그 사이에! 새로운 얼굴과 이름이 있는거임! 아하하하핫, 일단 이거다 하고 덥석 덥석 연락을 취했죠~ 근데 이게 왠일왠일왠일 ~ 자기도 멀리서 왔다고 친구가 없다고~ 친구하자고 친하게 지내자고~~ 이렇게 쪽지로 주고받다가, 답답해서 카톡 아이뒤를 서로 주고받았음당! 그렇게 카톡으로 이틀하다가, 내가내가내가 너무 배가 고파 분식먹으로가자고 했슴당! 그랬더니 흔쾌이 허락해주시더라구요 (그전에 뭐 서로 영화같이보고 놀러자주가는 사이하자고 약속했음당!) 그래서 분식먹고 이것저것 이야기했지요~ 근데 이야기하다 보니 하나 통하는사실! 닭킬러였던거였슴당! (글쓴이도 닭킬러 일주일내내 닭먹어도 안질립니당!) 아무튼 이러다가 다음날 퇴근하는 버스를 같이타게됬슴당! 자리는 따로 앉았지만 카톡으로 내가 봤다고~ 봤다고 난리였지요! 그러다가 배고파서 닭먹으면서 또 이야기 크리 그다음날도 만나서 닭 먹었슴당! 그렇게 닭먹다가 갑작이 문득 (모태솔로였던) 나에게 "아 이사람이 내남친이였으면"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슴당! 근데 전 아까 소개했듯이 뚱녀 그래서 포기하고 있을 무렵!! 숙사를 들어가는데 저를 수줍게 붙잡으면서~ 똭!!! 이야기를 똭!!!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전 웃는 모습이 이쁜 여자가 이상형인데 지금 제눈 앞에있는거 같아요 저랑 사귀실래요?" 라고 했슴당! 와, 나 완전 좋았슴당! 이건 첫 고백이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수줍게 "좀 생각해볼게요!" 라고했슴당! 여자는 한번 튕겨야 제맛이라는 제 친구들에게 들어서 이랬슴당! 근데 남친님은 못들어서 ㅋㅋㅋㅋㅋ "뭐라구요?" 라고하는게 아닙니까 아, 다시 말하기 수줍어서 전 좋다고 소리질렀지요~ 그리고 후다닥 숙사로 들어와서 막 친구들에게 자랑했슴당! 그렇게 우린 사귀고 있지요 이제 곧 300일을 바라보고있슴당! 그리고 남친니믄 슴다섯입니당! 으하하핫~ 추천하면 저같은 뚱녀도 흔남 남친이 다들 이러시던데! 전 처음이라 뭘 어째 적어야 할지모르겠네요! 암튼 더많은 이야기 보따리가 많습니당! 반응보고 다음에 또 올리도록하겠슴당!
※Hi There 에서 만나 연애중인 뚱녀이야기
안녕하세요! (일단인사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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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슴살 평범하지 않은 뚱녀이에요~
요즘은 음슴체도 많이 쓰지만 전 남자친구가있으므로 당체를 쓰겠습니당!
일단 제 소개부터 하자면요, 전 167에 75kg 인 뚱녀입니당!
제 남자친구는 평범한 흔남이구요 174에 60~2kg 정도 나가는 흔남입니당!
일단 우리가 언제 어떻게 만났는지 써볼까합니당!
전 슴살에 취업한 공순이입니당! 에, 그니깐 열아홉살에 나온녀지용!
음, 그니깐 올해 1월에 스맛폰으로 바꾸고 신기해서 카톡보내다가
아는 오빠한테 심심하다고 매일 놀아달라고 했슴당! 근데 그오빠 여친님이 계셔씀 ㅠㅠ
매일 놀아달라하니깐 나에게 Hi There 라는 어플을 가르켜주셨슴당!
문젠 여기서부턴데, 전 회사 숙사사는 요자입니당!
그렇게 하데(Hi There)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쏠쏠한겁니당! 여자 우대받는 하데
그러다 우연히 주변검색을 하게되었는데!
뜨든~ 뜨든~ 우리 회사 오빠들이 왕창 나오는겁니당!
근데 그중 그 사이에 그 사이에! 새로운 얼굴과 이름이 있는거임!
아하하하핫, 일단 이거다 하고 덥석 덥석 연락을 취했죠~
근데 이게 왠일왠일왠일
~ 자기도 멀리서 왔다고 친구가 없다고~
친구하자고 친하게 지내자고~~
이렇게 쪽지로 주고받다가, 답답해서 카톡 아이뒤를 서로 주고받았음당!
그렇게 카톡으로 이틀하다가, 내가내가내가 너무 배가 고파 분식먹으로가자고 했슴당!
그랬더니 흔쾌이 허락해주시더라구요
(그전에 뭐 서로 영화같이보고 놀러자주가는 사이하자고 약속했음당!)
그래서 분식먹고 이것저것 이야기했지요~ 근데 이야기하다 보니 하나 통하는사실!
닭킬러였던거였슴당! (글쓴이도 닭킬러 일주일내내 닭먹어도 안질립니당!)
아무튼 이러다가 다음날 퇴근하는 버스를 같이타게됬슴당!
자리는 따로 앉았지만 카톡으로 내가 봤다고~ 봤다고 난리였지요!
그러다가 배고파서 닭먹으면서 또 이야기 크리
그다음날도 만나서 닭 먹었슴당!
그렇게 닭먹다가 갑작이 문득 (모태솔로였던) 나에게 "아 이사람이 내남친이였으면"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슴당! 근데 전 아까 소개했듯이 뚱녀
그래서 포기하고 있을 무렵!!
숙사를 들어가는데 저를 수줍게 붙잡으면서~ 똭!!! 이야기를 똭!!!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전 웃는 모습이 이쁜 여자가 이상형인데
지금 제눈 앞에있는거 같아요 저랑 사귀실래요?"
라고 했슴당! 와, 나 완전 좋았슴당! 이건 첫 고백이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수줍게
"좀 생각해볼게요!"
라고했슴당! 여자는 한번 튕겨야 제맛이라는 제 친구들에게 들어서 이랬슴당!
근데 남친님은 못들어서 ㅋㅋㅋㅋㅋ
"뭐라구요?"
라고하는게 아닙니까
아, 다시 말하기 수줍어서 전 좋다고 소리질렀지요~
그리고 후다닥 숙사로 들어와서 막 친구들에게 자랑했슴당!
그렇게 우린 사귀고 있지요 이제 곧 300일을 바라보고있슴당!
그리고 남친니믄 슴다섯입니당! 으하하핫~
추천하면 저같은 뚱녀도 흔남 남친이
다들 이러시던데! 전 처음이라 뭘 어째 적어야 할지모르겠네요!
암튼 더많은 이야기 보따리가 많습니당!
반응보고 다음에 또 올리도록하겠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