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닭을 존경하는 서울사는 대구여자야............

너무안쿨하구마잉2011.11.24
조회105

태어나서 처음 네이트톡이란걸 해보내요. 제가 이 톡을 하는 이유는 제가 너무 좋아했던 그녀가 항상

 

이 톡을 즐겨 봐서 그냥 여기에  글을쓰면 제 글을 보지 않을까 하는 그런 기대감으로 글을 한번 적어 봅니다.

 

그녀를 처을 만난건 10월 초엿어요.. 처음만나 그녀는 솔직히 별로엿어요 ..ㅎ그런데 저는 또 실수로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옆에 지나가는 그녀를 미쳐 알아보지 못하고 소개팅녀 별로엿어 라는 이런말을

 

그녀에게 듣게 만들엇어요..처음부터 그지같은 이상한 만남이엇어요 ㅎㅎ 그리곤 저는 그냥 별로라 생각을 해서 그녀에게 연락을 안햇고 그녀도 제가 별로라 생각해서 서로 연락이 없엇죠

 

하지만 자꾸 그녀의 특이한 웃음 소리가 생각이 나는 거엿어요..너무나 많이 ㅋ그래서 저는 다시 연락을 시작하엿고 그렇게 그녀와 다시 만나기 시작하엿죠 ㅋㅋ

 

항상 밝은 줄 알앗던 그녀는 하지만 마음속 깊이 너무나도 깊이 제가 어떻게 할수 없을 정도로 깊이....음음 눈물이나네요 ㅋㅋ잊지 못하는 남자가 잇엇어요...

 

너무나 바보같이 착해 그남잘위해 모든걸 해준 바보같은 여자 그남잘 잊지못해 항상 저에게 거리감을 두엇던 그녀를 저는 저도 모르게 많이 사랑하게 되었어요.ㅎ

 

잘해주고 더 잘해주고 하면 그남자도 잊고 그녀의 상처를 다 낫게 해줄수 잇을줄 알았는데 그녀는 그래도 완전히 잊지 못햇나봐요 바보같은여자 오빠 완전히 잘생겻다면서 ㅎㅎ ..

 

그래서 그녀는 저한테 너무나 미안해하며 이제 그만 만나자고 하네요. 저는 기다릴수잇는데 그냥옆에서 같이 있어줄수있는데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데요..둘이 같이 아프면 덜아플텐데..

 

왜 혼자서만 많이 아프려고하는지......그녀는 제가 옆에있는것도 미안햇나봐요 저한테.... 바보같은 여자....저는 이렇게 끝내고 싶지 않은데 너무나 힘들고 보고싶은데 그 착하고 정많은 그녀도 또 한번의 헤어짐으로 더 많이 아플텐데..아파하고잇을텐데....

 

저는 그래서 그래도 카톡이나 연락은 하면서 살자고 햇어요 이렇게 놓지고 싶지않앗어요 ....이것마저 안되면 너무너무 힘들고 그럴것같아서요 .....저도 모르게 그녀가 제 가슴에 너무나 많이 들어와 잇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그녀가 항상 보는 톡에 제 글을남겨요 저는 기다릴수 잇다는것을 알려주고싶어서요 혼자보단 둘이 낫다는것을 알려주고싶어요 자신잇는데 오빤....아무튼 이 글을 그녀가 봐주엇으면해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했는데..그랫는데.......포기안할꺼에요 전......

 

만약 이글을 그녀가 보게된다면 우리만아는 추억이나 그런걸 사용해서 댓글을 달아주엇으면해요 그럼 그만 올릴께요.....

 

참 악성댓글은 달아주지 마세요 빈정쉽게 상하는 그런 여자거든요 ㅎㅎㅎ

 

그녀가 이글을 보았으면 하네요 ㅋㅋㅋ

 

참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어린 그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