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3601419 안녕하세요. 저는 위에 글을 썻던 글쓴이 입니다. 제가 이렇게 큰 관심을 받을지 몰랐는데 많은분들이 제 글 읽어주시고 댓글도 엄청 많이 남겨주시고 해서 너무 울컥했어요. 댓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다 읽어봤구요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도와주신다는 분들이랑 문제집이랑 옷같은거 택배로 보내주신다는분들 정말 많았어요. 저 진짜 이런 도움 받을라고 이 글 쓴거 아니니깐 이렇게까지 안해주셔도 정말 괜찮아요!!!! 그리고 한달에 생활비를 보내준다는 분들도 정말정말 감사하지만 마음으로만 감사히 받을께요. 아 그리고 친구해주신다는 분들이랑 일촌거신다는분들도 많이 계셨는데요 저 아직 미니홈피가 없고 핸드폰도 없어서 정말 하고싶은데 너무 아쉬워요. 제가 나중에 미니홈피 만들거나 핸드폰이 생기면 감사의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구요 원래는 톡커분들께서 써주신 댓글에 하나하나에 답글을 달아드리려고 했엇는데 너무많아서 이렇게 후기를 올려요.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관심 한몸에 받는거 처음이라서 아직 얼떨결하구요. 그리고 문제집 살돈도 없는데 컴퓨터는 어떻게 했냐는분들이 계셔서 말씀드리는데 학교생활하는데 컴퓨터가 없으면 못하는일이 너무 많아서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모아둿던 돈으로 중고컴퓨터 하나 산거예요. 저도 이 컴퓨터 살때 할머니 할아버지께 정말 죄송스러웠어요. 제 잘못인거 같아요.. 아 그리고 16살인데 어떻게 16년동안 왕따당햇냐는 분들도 몇몇 계셧는데요. 생각해보니까 저도 태어날때부터 왕따당한건 아니였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자작은 진짜 진짜 아니구요. 이렇게 일이 커질줄은 몰랐어요. 그래도 댓글 읽으면서 많이 울었는데 저에게는 사소한 댓글도 정말 많은 힘이 된거같아요. 진짜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의 최고의 날인것 같네요. 앞으로 공부 더더욱 열심히 해서 나중에 장학금도 받고 좋은곳에 취직해서 돈 많이많이 벌어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저에게 따뜻한 댓글과 응원 해주신 톡커분들께 꼭 보답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제 이야기 끝까지 들어주시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정말 큰 힘이 됬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http://pann.nate.com/talk/313609737 ↑ 그리고 이 글 올려주신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큰 도움 됫어요 !!!!!!!!! 1358
(후기) 16년동안 왕따당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들어주세요.
http://pann.nate.com/talk/313601419
안녕하세요. 저는 위에 글을 썻던 글쓴이 입니다.
제가 이렇게 큰 관심을 받을지 몰랐는데 많은분들이 제 글 읽어주시고
댓글도 엄청 많이 남겨주시고 해서 너무 울컥했어요.
댓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다 읽어봤구요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도와주신다는 분들이랑 문제집이랑 옷같은거 택배로 보내주신다는분들
정말 많았어요. 저 진짜 이런 도움 받을라고 이 글 쓴거 아니니깐 이렇게까지
안해주셔도 정말 괜찮아요!!!! 그리고 한달에 생활비를 보내준다는 분들도 정말정말
감사하지만 마음으로만 감사히 받을께요. 아 그리고 친구해주신다는 분들이랑 일촌거신다는분들도
많이 계셨는데요 저 아직 미니홈피가 없고 핸드폰도 없어서 정말 하고싶은데 너무 아쉬워요.
제가 나중에 미니홈피 만들거나 핸드폰이 생기면 감사의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구요
원래는 톡커분들께서 써주신 댓글에 하나하나에 답글을 달아드리려고 했엇는데 너무많아서
이렇게 후기를 올려요.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관심 한몸에 받는거 처음이라서 아직 얼떨결하구요.
그리고 문제집 살돈도 없는데 컴퓨터는 어떻게 했냐는분들이 계셔서 말씀드리는데 학교생활하는데
컴퓨터가 없으면 못하는일이 너무 많아서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모아둿던 돈으로 중고컴퓨터 하나
산거예요. 저도 이 컴퓨터 살때 할머니 할아버지께 정말 죄송스러웠어요. 제 잘못인거 같아요..
아 그리고 16살인데 어떻게 16년동안 왕따당햇냐는 분들도 몇몇 계셧는데요. 생각해보니까 저도
태어날때부터 왕따당한건 아니였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자작은 진짜 진짜 아니구요. 이렇게
일이 커질줄은 몰랐어요. 그래도 댓글 읽으면서 많이 울었는데 저에게는 사소한 댓글도 정말 많은
힘이 된거같아요. 진짜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의 최고의 날인것 같네요.
앞으로 공부 더더욱 열심히 해서 나중에 장학금도 받고 좋은곳에 취직해서 돈 많이많이 벌어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저에게 따뜻한 댓글과 응원 해주신 톡커분들께 꼭 보답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제 이야기 끝까지 들어주시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정말 큰 힘이 됬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http://pann.nate.com/talk/313609737
↑ 그리고 이 글 올려주신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큰 도움 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