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흑흑흑 님들아~님들은 한 가맹점에서 3번의 승인을 받으신적 있나요? 바야흐로~9월 24일 밍크란 곳에서 물건을 구입했어요 결제를하고 sms를 통해 승인확인을 했죠~ 근데~!!!!!!!! 12월3일 난데없이 사무실에 있는데 승인이 뜬거예여 카드사에 전화해보니 가맹점과 전활 해보라해서 해봣더니 어찌나 그리 통화중인지..ㅠㅠ 가까운 은행가서 이의서 쓰라는데 성격이 급한지라 퇴근하자마자 냅다 가맹점으로 뛰어갔죠 알구보니 전에 제가 구입했던 가게더군요.ㅠㅠ 무슨일이냐 물어봣더니.. 가게왈 : 아휴=3 또 이걸 언제다 설명하나~" "전에 구입했던 물건인데 bc카드사에서 돈이 안들어와 상담원이랑 통화했더니 재승인 받으라 해서 전화승인을 받은거예여~" 하시더군요 >.< 저뿐만이 아니였나봐요ㅠㅠ 저왈: "왜 저랑은 상의도 없이 전화승인을 받은건가요? 깜짝놀래서 직접 찾아왔잖아요 " 라고 말씀드렸더니 가게왈 : " 카드사에 전화해서 문의하니 재승인을 받으라 해서 그런거예여~" 저 '뭐 이런경우가 다있어~!!! 그렇다고 멋대로 해도 돼나요? 놀라서정신적 피해며 온 차비며 어쩌실꺼예요!!' 라고 속으로만 생각하고 "네~ 알겠습니다" ㅠㅠ 하고 5분만에 이야길 끝내고 같이간 친구들 밥이나 사줬지 뭐예여ㅠㅠ 그렇게 지나가고 어제 6시15분 쯔음 전철을 기다리는데 "띵똥!" 하고 문자가 오드라구요 글서 누굴까~~하고 봣더니 보는순간 ㅠㅠ 또 그 가맹점 인거예여 어찌나 황당하고 부들부들 떨리는지..ㅠㅠ 이런수법으로 소비자들 우롱하는건지 알구요 ㅠㅠ 카드 많이 쓰는사람은 잘 확인하지 않는이상 어디서 사용하고 언제 얼마를 했는지 잘 몰르잖아요 그리고 가맹점이름이 카드전표와 다른경우도 많고 전 이런수법으로 그 밍크란 곳에서 사용하는지 알았어요 ㅠㅠ 그래도 침착하게 카드사에 전화해서 승인사실을 확인하고 승인번호와 가맹점 전화번호를 알려낸뒤 전화했죠~!! 저왈 ""여보세요 거기 밍크죠? 방금 ars로 36,000원 승인받으신적 있으세요?" 가게왈 " 아니요 저 방금 출근해서 그런사람 없는데요(웅성웅성 주위 사람한테도 물어보는듯) 그런사람 없다는데요~" 저왈: " 저번에도 저와 동의없이 ars승인을 받으시고..." 가게왈 : " 저번엔 카드사에서 입금이 안대서 상담언니가 그렇게 하라고 한거고 이번엔 그런일 없어요~" 저왈: " 저도 자세한 사항은 몰르겠구요 저번에도 전화승인을 받아서 한금액이 이번달에 청구되어 27일이 결제구요 전 지금 방금 6시 15분경에 그쪽에서 승인금액이 떳고 저한테 문자 메세지가 왔고 카드사에서도 ars승인을 받으신적이 있다고 하니 승인번호랑 핸드폰 번호랑 이름 불러드릴께요! 이러한 전표가 있으면 저한테 연락주세요 그리고 은행에서 아마 조사가 나갈테니 그렇게 아시구요~!!!" 했더니 가게왈 : "저희 진짜 그런적 없는데 bc카드는 12일 전표가 마지막 이거든요" 이러시는데 그냥 뚝~!! 끊어 버렸답니다. 전 솔직히 기계가 잘못할수두있곘지만 그럴일은 10%도 안댄다고 보구요 저번에도 전화승인을 받은 전적이 있기 때문에 믿질 못하곘더라구요...한 5분있다가 " 유~아~네벌 렛미 크라이~" 하고 벨이 울리는데 그쪽 가맹점 이드라구요 가게왈" 네 누구누구씨죠 " 저왈" 그런데요?" 가게왈 : " 여기 밍큰데요 저희 그런적도 없고 전표도 없어서 저희가 안했다는 것만 알아주셨음 하구요~" 하고 말씀을 하시드라구 저왈 " 네~저도 어떻게 된건지 잘 몰르곘어요 (화났다가 아줌마가 일케 나오는바람에 좀 풀림..ㅋㅋ) " 가게왈 : 그럼 서로 카드사에다 알아보기로 해요~~" 저왈 : "네 전 다알아봣으니 혹시나 전표 나오면 연락이나 주세요~" 하고 끝냇어요.ㅠㅠ 저 sms신청한지 2달밖에 안됐고 만약 신청하지 않앗다면 36000원이 이중청구가 돼서 돈을 이중으로 낼뻔 했잖아요ㅠㅠ 님들은 sms꼭 신청하던지 아님 영수증 잘~보관하셔서 저같은일 없었으면 좋겠어요..지금 비씨카드에 민원접수 해논 상태구요 15~30일 걸린다는데 30일은 족히 걸리껏같아요ㅠㅠ 저 30일동안 팍싹 늙어버릴것 같아요 힝~~ㅜㅜ
미치고 팔짝 뛰겠네ㅠㅠ 뭐 이런경우가 다 생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