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고일어났더니 톡커들의 선택이 됐네요.. 댓글들 다 읽어 봤어요 저희가 디스코팡팡을 그런 기구인걸 모르고 탄건... 솔직히 저희 촌년 맞나봐요^^ 저희는 저희 지역에 디스코팡팡 생겼다해서 한번 타보자 싶어서 타러 간거였고 이렇게 인신공격하는 기구였다면 타지 않았을거에요 교복을 입고 간 건 학교에서 웨스턴돔에 영화를 보러 가니까 간김에 타자! 해서 그런거였고 인신공격을 당했던 그 초록티 친구는 바지 입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드립을 당했던 친구는 치마가 길구요.. 댓글읽으면서 많았던 글이 이런 기구인거 모르고 탔냐? 이건데.. 이런 기구라니요.. 세상에 인신공격 하면서 기구 좀 돌려주고 돈벌어먹는 직업도 있었네요 고3 이제 직업선택에 마지막 기로에 선 저희로써 참.. 또 남들한테 인신공격 하는 그 디제이분들은 어떻겠냐 하셨는데 그 디제이분 정말로 즐기셨습니다 아주 즐겁게 웃으시더군요ㅋㅋㅋ 재밌으셨나요?ㅋㅋㅋㅋ 저희는 그 날 오랜만에 나와서 정말 화났습니다, 그거 탈 때 하나도 즐겁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게 글로 써서 약해보이지 정말 장난 아니였어요 저한테도 치마입고 담요도 기구도 안놓치니까 독한년 쉬운년 욕까지 지껄이더군요 그리고 일산에 있는 디팡 디제이분만 이러신건 아니군요.. 타지역도 다 이렇다는거 알고 솔직히 충격이네요 ... 저희는 일산만 이런 줄 알았어요 그리고 저희가 말을 못한건 디제이분 그거 끝나고 바로 나가셨습니다 저희도 너무 화나서 판에 올린거구요..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해야겠네요... 그리고 베플내용처럼 저는 디팡 디제이분들을 다 욕하는 게 아니라 저런 인신공격을 퍼붓는 디제이분들에게 화가 나서 이런 글을 올린 것입니다. 건전하게 재밌게 해주실 수 있는데 노력이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그 때 같이 타신분이라고 댓글남겨주신분! 님들은 잘못이 없어요ㅜㅜㅜ 웃으신 것도 그분이 그러시니까 웃으실 수 밖에요ㅠㅠ 저희는 님들에게 화가 나지 않았어요! ----------------------------------------------------------------------------------------- 우리는 수능 끝난 고3입니다 이제 할 일이 음스니까 음슴체 쓸게요ㅋㅋ 우리는 수능이 이제 막 끝난 고3임 우리는 어제 웨스x돔에 있는 극장에 영화를 보러 갔음 학교에서 단체 관람을 가는 것이었음 영화를 다보고 그 웨스x돔에 디스코 팡팡이 생겼다는 소리에 수능 끝나고 잘 놀지도 못했는데 기회다 싶어 디스코팡팡을 타러갔음 문젠 거기서 시작됐음 ㅡㅡ 오랜만에 나온거라 굉장히 헤매서 찾아갔음 12명이서 갔는데 다 타지는 않고 8명정도 타고 3명은 다른 사람이 타 디스코팡팡이 출발했음 친구 중 하나가 초록색 후드티를 입고 있었는데 시작하자마자 이 친구한테 디제이가 인신공격을 퍼부었음 ㅡㅡ 계속 초록티 저거 돼지야 사람이야 어우 이러면서 짐승을 태웠다느니 돼지라느니 계속 쉴새없이 말했음 그러더니 얼굴보기 싫으니 모자를 쓰라 했음 솔직히 우리 친구들끼리만 탔어도 기분 안나빴을거임 그런데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화났음 그러더니 그 초록티 입은 친구 옆에 있던 친구한테 어머니드립을 치기 시작했음 ㅡㅡ 자꾸 어머님이라고 하면서 ㅡㅡ 우리가 학교에서 갔던거라 교복을 입고 있었음 치마를 입고도 탄건 잘못한거지만 담요가 있어서 그 담요를 덮고 탔음 그런데 그 친구가 담요를 떨어트리니까 주으라고 하더니 디스코팡팡을 격렬하게 흔들어줬음 ㅡㅡ 내친구는 담요도 못줍고 계속 매달려있었음 그런데 그 반대편에 모르는 남자 앉아있었음 아까 돼지드립부터 화가났는데 더 짜증났음 그 모르는 분 세 분이 잘못한건아니지만 쉴새없이 웃으셨음 디제이도 계속 웃으면서 조롱하는 말투로 어머니 어머니 거렸음 그러더니 그 초록티 입은 친구를 다시 제일 심하게 흔들리는 곳에 앉히더니 막 흔들었음 그러니까 그 친구티가 말려올라갔는데 뒤에 등심보이니까 넣으라느니 저 친구 빨간팬티 입었으니까 건들지 말라느니ㅡㅡ 아.. 진짜 디제이도 남자고 승객중에 남자도 있었는데 여자애 데리고 그러는건 아니였음 그러다가 그 친구가 손잡이를 놓쳐서 굴렀음 안경 신발 다 날아가고 그 친구 가운데서 계속 구르는데 계속 빨간팬티 드립치면서 수치심을 줬음 성적 수치심 까지 느꼈을 정도로 심했음 아직 대학교 입시 기간이라 더 예민한테 거기다가 불지른 거임.. 솔직히 그 디제이가 뭐가 잘났다고 우리한테 돼지니 뭐니 하는지 모르갰음 그 초록티 입은 친구는 발도 아파서 내리고 다리 쥐나서 한참 못걷고 내친구 울었음... 다른 지역에 있는 디스코 팡팡 디제이는 재밌게 말해도 이렇게 인신공격한다는 소리는 못들었는데 처음 타본 디스코 팡팡때문에 고3끝나고 처음 논 그 시간이 망가졌음 ㅡㅡ 친구팬티얘기했을때 솔직히 나도 기분그랬음 재밌어야할 놀이기구가 한순간에 깨졌음 솔직히 인신공격은 너무 심하지 않음? 70238
★★★★★막말하는 디스코팡팡 DJ ㅡㅡ★★★★★
진짜 자고일어났더니 톡커들의 선택이 됐네요..
댓글들 다 읽어 봤어요
저희가 디스코팡팡을 그런 기구인걸 모르고 탄건...
솔직히 저희 촌년 맞나봐요^^
저희는 저희 지역에 디스코팡팡 생겼다해서 한번 타보자 싶어서 타러 간거였고
이렇게 인신공격하는 기구였다면 타지 않았을거에요
교복을 입고 간 건 학교에서 웨스턴돔에 영화를 보러 가니까 간김에 타자! 해서 그런거였고
인신공격을 당했던 그 초록티 친구는 바지 입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드립을 당했던 친구는 치마가 길구요..
댓글읽으면서 많았던 글이 이런 기구인거 모르고 탔냐? 이건데..
이런 기구라니요.. 세상에 인신공격 하면서 기구 좀 돌려주고 돈벌어먹는 직업도 있었네요
고3 이제 직업선택에 마지막 기로에 선 저희로써 참..
또 남들한테 인신공격 하는 그 디제이분들은 어떻겠냐 하셨는데
그 디제이분 정말로 즐기셨습니다
아주 즐겁게 웃으시더군요ㅋㅋㅋ 재밌으셨나요?ㅋㅋㅋㅋ
저희는 그 날 오랜만에 나와서 정말 화났습니다, 그거 탈 때 하나도 즐겁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게 글로 써서 약해보이지 정말 장난 아니였어요
저한테도 치마입고 담요도 기구도 안놓치니까 독한년 쉬운년 욕까지 지껄이더군요
그리고 일산에 있는 디팡 디제이분만 이러신건 아니군요.. 타지역도 다 이렇다는거 알고 솔직히
충격이네요 ... 저희는 일산만 이런 줄 알았어요
그리고 저희가 말을 못한건 디제이분 그거 끝나고 바로 나가셨습니다
저희도 너무 화나서 판에 올린거구요..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해야겠네요...
그리고 베플내용처럼 저는 디팡 디제이분들을 다 욕하는 게 아니라
저런 인신공격을 퍼붓는 디제이분들에게 화가 나서 이런 글을 올린 것입니다.
건전하게 재밌게 해주실 수 있는데 노력이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그 때 같이 타신분이라고 댓글남겨주신분!
님들은 잘못이 없어요ㅜㅜㅜ 웃으신 것도 그분이 그러시니까 웃으실 수 밖에요ㅠㅠ
저희는 님들에게 화가 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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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능 끝난 고3입니다
이제 할 일이 음스니까 음슴체 쓸게요ㅋㅋ
우리는 수능이 이제 막 끝난 고3임
우리는 어제 웨스x돔에 있는 극장에 영화를 보러 갔음
학교에서 단체 관람을 가는 것이었음
영화를 다보고 그 웨스x돔에 디스코 팡팡이 생겼다는 소리에
수능 끝나고 잘 놀지도 못했는데 기회다 싶어 디스코팡팡을 타러갔음
문젠 거기서 시작됐음 ㅡㅡ
오랜만에 나온거라 굉장히 헤매서 찾아갔음
12명이서 갔는데 다 타지는 않고 8명정도 타고 3명은 다른 사람이 타 디스코팡팡이 출발했음
친구 중 하나가 초록색 후드티를 입고 있었는데 시작하자마자
이 친구한테 디제이가 인신공격을 퍼부었음 ㅡㅡ
계속 초록티 저거 돼지야 사람이야 어우 이러면서
짐승을 태웠다느니 돼지라느니 계속 쉴새없이 말했음
그러더니 얼굴보기 싫으니 모자를 쓰라 했음
솔직히 우리 친구들끼리만 탔어도 기분 안나빴을거임
그런데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화났음
그러더니 그 초록티 입은 친구 옆에 있던 친구한테
어머니드립을 치기 시작했음 ㅡㅡ
자꾸 어머님이라고 하면서 ㅡㅡ
우리가 학교에서 갔던거라 교복을 입고 있었음
치마를 입고도 탄건 잘못한거지만
담요가 있어서 그 담요를 덮고 탔음
그런데 그 친구가 담요를 떨어트리니까 주으라고 하더니
디스코팡팡을 격렬하게 흔들어줬음 ㅡㅡ
내친구는 담요도 못줍고 계속 매달려있었음
그런데 그 반대편에 모르는 남자 앉아있었음 아까 돼지드립부터 화가났는데
더 짜증났음 그 모르는 분 세 분이 잘못한건아니지만 쉴새없이 웃으셨음
디제이도 계속 웃으면서 조롱하는 말투로 어머니 어머니 거렸음
그러더니 그 초록티 입은 친구를 다시 제일 심하게 흔들리는 곳에 앉히더니
막 흔들었음 그러니까 그 친구티가 말려올라갔는데
뒤에 등심보이니까 넣으라느니 저 친구 빨간팬티 입었으니까 건들지 말라느니ㅡㅡ
아.. 진짜 디제이도 남자고 승객중에 남자도 있었는데
여자애 데리고 그러는건 아니였음 그러다가 그 친구가 손잡이를 놓쳐서
굴렀음 안경 신발 다 날아가고 그 친구 가운데서 계속 구르는데
계속 빨간팬티 드립치면서 수치심을 줬음 성적 수치심 까지 느꼈을 정도로 심했음
아직 대학교 입시 기간이라 더 예민한테 거기다가 불지른 거임..
솔직히 그 디제이가 뭐가 잘났다고 우리한테 돼지니 뭐니 하는지 모르갰음
그 초록티 입은 친구는 발도 아파서 내리고 다리 쥐나서 한참 못걷고
내친구 울었음...
다른 지역에 있는 디스코 팡팡 디제이는 재밌게 말해도
이렇게 인신공격한다는 소리는 못들었는데 처음 타본 디스코 팡팡때문에
고3끝나고 처음 논 그 시간이 망가졌음 ㅡㅡ
친구팬티얘기했을때 솔직히 나도 기분그랬음
재밌어야할 놀이기구가 한순간에 깨졌음
솔직히 인신공격은 너무 심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