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학 졸업, 취업시에 토익 점수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토익 점수가 없으면 학교 졸업을 할 수 없고 취업도 할 수 없습니다. 물론 토플이나 텝스라는 대체 시험이 있긴 하지만 토익보다 활용도가 낮고 가격이 훨씬 비싸, 대다수의 학생들은 토익시험을 치릅니다. 모든 기업 및 대학교도 입사나 졸업 기준을 '토익'으로 잡고 있습니다. 이런 토익 독점 상황에서 ETS의 불공정한 행태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1. ETS는 당장 내년 1월 부터 시행되는 시험 응시료를 39000원에서 42000원으로 7.7% 인상함을 불과 시험 2달 전인 11월 22일에 통보하였습니다. 인상 전까지 남은 시험은 단 2번입니다. 응시료를 7.7%나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단 2번 앞둔 상황에서 통보하는 것은 시험 응시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은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2. 그리고 7.7%의 인상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단순한 '제반 비용 상승' 이라는 이유로 응시료를 7.7%나 상승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3. 토익 성적표를 출력할 때 내는 3000원의 비용이 부당합니다. 토익 통합 성적표를 출력하려면 3000원을 부담해야 합니다. 본인의 전기, 종이, 잉크를 사용하여 본인의 성적표를 뽑는데도 3000원이나 부담해야 한다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4. 추가접수비를 받는 것이 부당합니다. 현재 접수비는 39000원이고 추가 접수를 하면 10%정도 더 부담을 해야 합니다. 만약 11월 27일에 시험이 있다면 한 달 전인 10월 30일까지는 본래의 접수비를 받습니다. 그리고 한달에서 하루만이라도 더 경과된다면 10%를 더 부담해야 합니다. 이는 도저히 납득히 되지 않는 비용입니다. 토익은 점수가 시험을 치르고 약 3주 후에 발표가 됩니다. 점수를 확인할 때는 이미 추가 접수를 해야하는 기간입니다. 점수를 확인하고 예상치 못하게 낮은 점수가 나오면 당장 토익 점수가 필요한 수험자들은 추가접수를 해야합니다. 공공기관 연체료 받듯 하루 지나면 바로 추가 접수비를 더 부담해야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5. 추가 접수 하기 싫으면 예상치 못한 점수를 받지 않으면 되는 거 아니냐? 하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토익은 점수 기준이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수험자로서는 점수를 예측하기가 힘듭니다. 또한 수험자가 체크한 답안과 정답표를 일절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무엇이 틀렸고 무엇이 맞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는 토익이 현재 '필수' 가 된 독점 상황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ETS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를 재고해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토익 독점에 따른 불공정! 고발하고 싶습니다★★★★★★★★
1. ETS는 당장 내년 1월 부터 시행되는 시험 응시료를 39000원에서 42000원으로 7.7% 인상함을 불과 시험 2달 전인 11월 22일에 통보하였습니다. 인상 전까지 남은 시험은 단 2번입니다. 응시료를 7.7%나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단 2번 앞둔 상황에서 통보하는 것은 시험 응시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은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2. 그리고 7.7%의 인상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단순한 '제반 비용 상승' 이라는 이유로 응시료를 7.7%나 상승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3. 토익 성적표를 출력할 때 내는 3000원의 비용이 부당합니다. 토익 통합 성적표를 출력하려면 3000원을 부담해야 합니다. 본인의 전기, 종이, 잉크를 사용하여 본인의 성적표를 뽑는데도 3000원이나 부담해야 한다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4. 추가접수비를 받는 것이 부당합니다. 현재 접수비는 39000원이고 추가 접수를 하면 10%정도 더 부담을 해야 합니다. 만약 11월 27일에 시험이 있다면 한 달 전인 10월 30일까지는 본래의 접수비를 받습니다. 그리고 한달에서 하루만이라도 더 경과된다면 10%를 더 부담해야 합니다. 이는 도저히 납득히 되지 않는 비용입니다.
토익은 점수가 시험을 치르고 약 3주 후에 발표가 됩니다. 점수를 확인할 때는 이미 추가 접수를 해야하는 기간입니다. 점수를 확인하고 예상치 못하게 낮은 점수가 나오면 당장 토익 점수가 필요한 수험자들은 추가접수를 해야합니다. 공공기관 연체료 받듯 하루 지나면 바로 추가 접수비를 더 부담해야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5. 추가 접수 하기 싫으면 예상치 못한 점수를 받지 않으면 되는 거 아니냐? 하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토익은 점수 기준이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수험자로서는 점수를 예측하기가 힘듭니다. 또한 수험자가 체크한 답안과 정답표를 일절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무엇이 틀렸고 무엇이 맞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는 토익이 현재 '필수' 가 된 독점 상황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ETS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를 재고해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개인적으로 이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