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크리스마스때 주말알바 하러가서 못만남. 근데 그걸 생각없이 전화하다가 가볍게 통보?함 (남치니 입장에선 통보였을듯)->많이 섭섭하겠죠?ㅜㅜ 23女, 남자친구는 동갑. 200일 갓 넘김. 남>현재 군제대/휴학 후 일하다가 지금은 학원만 주삼회, 다른날엔 놀거나 공부함. 따로 알바는 안하고 집에서 용돈을 받아서 생활해요.(자취/외아들) 본인> 부모님과 함께 거주. 집에서 원조 일절 없음. 교통비.식비.통신요금.의류화장품 비용 등등 거의 전부 알바해서 번 돈으로 해결해야 함. 그렇다고 얻어먹고 다니진 않았어요. 정말 돈없을때 빼고 웬만해선 더치. 혹은 6/4+선물로 커버. 아무튼. 본인은 주말에만 알바 10~22 12시간 풀타임 뜀. 주말이기 때문에 하루만 빠져도 손실이 매우 큼 그런데 이번 크리스마스/이브 전부 토요일 일요일임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크리스마스 얘기하다가 // 어 근데 그때 알바해야되. 이번에 다 주말이야 라고 했더니. //아 그래? 하고 쿨하게 응답하심. 근데 전화 끊고 생각해보니 좀 서운할거 같기도 하고... 역으로 만일 남자친구가 그날 나 알바해야되~이러면 그날 딱 하루도 못빠져주나 싶기도 할거 같음. *지금까지 알바때문에 주말에 만난적 한번도 없어요! 알바 끝나고 늦게 만나서 놀거나 한적은 있지만. 근데 당시 반응이 워낙 무덤덤해서 별로 안중요한가 싶기도 하고, 이런 날 자체를 남자라 크게 중요하게 생각을 안할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남자분들 입장에서는 어떠세요? 역시 좀 섭섭할까요? 그때 정말 지나가는 얘기로 생각없이 하다보니 미안하다는 말도 제대로 못했는데... 서빙인데 또 저 하나라 빠지기도 쉽지 않고ㅜㅜ 답변 부탁드려요!
크리스마스에 알바때문에 못보면 서운할까요?
요약: 크리스마스때 주말알바 하러가서 못만남. 근데 그걸 생각없이 전화하다가 가볍게 통보?함
(남치니 입장에선 통보였을듯)->많이 섭섭하겠죠?ㅜㅜ
23女, 남자친구는 동갑.
200일 갓 넘김.
남>현재 군제대/휴학 후 일하다가 지금은 학원만 주삼회, 다른날엔 놀거나 공부함.
따로 알바는 안하고 집에서 용돈을 받아서 생활해요.(자취/외아들)
본인> 부모님과 함께 거주. 집에서 원조 일절 없음. 교통비.식비.통신요금.의류화장품 비용 등등
거의 전부 알바해서 번 돈으로 해결해야 함. 그렇다고 얻어먹고 다니진 않았어요.
정말 돈없을때 빼고 웬만해선 더치. 혹은 6/4+선물로 커버. 아무튼.
본인은 주말에만 알바 10~22 12시간 풀타임 뜀.
주말이기 때문에 하루만 빠져도 손실이 매우 큼
그런데 이번 크리스마스/이브 전부 토요일 일요일임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크리스마스 얘기하다가 // 어 근데 그때 알바해야되. 이번에 다 주말이야
라고 했더니. //아 그래? 하고 쿨하게 응답하심.
근데 전화 끊고 생각해보니 좀 서운할거 같기도 하고... 역으로 만일 남자친구가
그날 나 알바해야되~이러면 그날 딱 하루도 못빠져주나 싶기도 할거 같음.
*지금까지 알바때문에 주말에 만난적 한번도 없어요!
알바 끝나고 늦게 만나서 놀거나 한적은 있지만.
근데 당시 반응이 워낙 무덤덤해서 별로 안중요한가 싶기도 하고,
이런 날 자체를 남자라 크게 중요하게 생각을 안할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남자분들 입장에서는 어떠세요? 역시 좀 섭섭할까요?
그때 정말 지나가는 얘기로 생각없이 하다보니 미안하다는 말도 제대로 못했는데...
서빙인데 또 저 하나라 빠지기도 쉽지 않고ㅜㅜ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