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2탄을 가지고왓어요!!!!!!! 생각햇던것보다 반응이 괜찮아서 그럼 바로ㄱㄱㄱㄱㄱㄱㄱ "친구번호라도 알려줄까?" 이말을 듣는순간 내 머릿속에선 폭죽이 터지고 날듯이 기뻣음 하지만 난 내색따위 하지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번호를 받고 학교에 도착하고나서 고민을 하기 시작햇음 어떠케 해야하나 뭐라고 문자를 해야하나 그런고민........ 그래도 이왕 얻은거 연락을 해보기로 햇음!!!!!!!! 1교시쯤 두근두근 콩닥콩닥 콩콩 떨리는 마음으로 문자를 보냇음 "저기.. 아까 친구가 번호주셧는데..." 그리고 좀 지나서 핸드폰이 울렷음!!!! 너무 떨려서 문자를 못보겟는거임ㅠㅠ 설레는 마음으로 잔뜩 기대를 하고 문자확인을 햇음 근데 양구인거임!!!!!!!!!!!!!! "난데^^" 으잉????????????시크남어디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너무 기뻣지만 한편으론 이상하게 느껴졋음 보다시피 시크양구가 아니지 않음?????? 양구라면 앞편에서 나온것처럼 시크해야함 ^^이런거따위 절대 없어야함 나님은 뭘까 싶어서 답장을 보냇음 "저 누군지 아세요...??" 그리고 좀 후에 답장이왓는데ㅋㅋㅋㅋㅋㅋ나를 알고 잇엇음ㅋㅋㅋ양구가 맞앗던거임 그렇게 계속 문자를 주고받는데 너무 설레고 행복햇음 양구는 시크남이 아닌 소프트한 남자엿음 그런데 양구는 핸드폰이 없지않음???????? 그것도 하필 주말인데...? 걱정하고 잇엇는데 양구가 핸드폰을 빌렷다고 문자가 왓음!!!!! 이런 천사같은 친구님 천사 친구님 덕분에 우리는 알콩달콩한 문자를 계속 주고받앗음 문자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린 만나기로 햇음!!! 얏호 주말이 지나고 드디어 양구를 만나는 날이 되엇음 근데 시간이 왜이러케 안가는거임???? 뭔가 기분이 멜랑꼴리햇음 그래도 예쁘게 꾸미고 만나러갓음 정말 보고싶고 떨리고 막상 만날생각하니 발이 안움직이는 그런 순간이엿음ㅠㅠ 드디어 첫만남 우리는 정말 어색햇음.......... 정적 그 자체엿음ㅠㅠㅠㅠㅠ 대화라곤 고작 몇마디 뿐이고 그냥 벤치에 멍하니 앉아 흘깃흘깃 쳐다보고 잇엇음 그런데 양구 이자식 왜이러케 잘생긴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 볼때마다 감탄햇음 내옆에 앉아잇다는게 그저 좋앗음!!!!!!!!!!!!!!! 혼자 마음속으로 감탄을 하고 잇을때 양구는 내게 말을걸엇음 "담요줄까?" 이자식 나를위해 담요까지 챙겨온거임??????ㅠㅠ 마음은 이미 담요를 덮고잇엇음 그러나 나님은 "아...아니.." 라고 대답햇음 아무리 당돌한 여자라지만 뭔가모르게 너무 부끄러웠음 그래서 거절해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구가 민망햇을거라는건 생각도 하지 않앗음 지금생각하면 너무 미안함.. 그런 어색어색한 시간을 보내다가 헤어지는 아쉬운 그런시간이 되엇음ㅜㅜ 그때 난 양구에게 부탁을 햇음 "저기 부탁이 잇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요즘 너무 피곤해서 자러가야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선하다 추천 다음편이 기대된다 추천 빨리 3편이 나왓음 조켓다 추천 부럽다 추천 별로 안부럽다 추천 에브리바디 추천!!!!!!!!!!!!!!! 11
★★★22222번호따여서 글쓰지? 난 내가 번호땃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2탄을 가지고왓어요!!!!!!!
생각햇던것보다 반응이 괜찮아서
그럼 바로ㄱㄱㄱㄱㄱㄱㄱ
"친구번호라도 알려줄까?"
이말을 듣는순간 내 머릿속에선 폭죽이 터지고 날듯이 기뻣음
하지만 난 내색따위 하지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번호를 받고 학교에 도착하고나서 고민을 하기 시작햇음
어떠케 해야하나 뭐라고 문자를 해야하나 그런고민........
그래도 이왕 얻은거 연락을 해보기로 햇음!!!!!!!!
1교시쯤 두근두근 콩닥콩닥 콩콩 떨리는 마음으로 문자를 보냇음
"저기.. 아까 친구가 번호주셧는데..."
그리고 좀 지나서 핸드폰이 울렷음!!!!
너무 떨려서 문자를 못보겟는거임ㅠㅠ
설레는 마음으로 잔뜩 기대를 하고 문자확인을 햇음
근데 양구인거임!!!!!!!!!!!!!!
"난데^^"
으잉????????????시크남어디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너무 기뻣지만 한편으론 이상하게 느껴졋음
보다시피 시크양구가 아니지 않음??????
양구라면 앞편에서 나온것처럼 시크해야함 ^^이런거따위 절대 없어야함
나님은 뭘까 싶어서 답장을 보냇음
"저 누군지 아세요...??"
그리고 좀 후에 답장이왓는데ㅋㅋㅋㅋㅋㅋ나를 알고 잇엇음ㅋㅋㅋ양구가 맞앗던거임
그렇게 계속 문자를 주고받는데 너무 설레고 행복햇음
양구는 시크남이 아닌 소프트한 남자엿음


그런데 양구는 핸드폰이 없지않음???????? 그것도 하필 주말인데...?
걱정하고 잇엇는데 양구가 핸드폰을 빌렷다고 문자가 왓음!!!!! 이런 천사같은 친구님
천사 친구님 덕분에 우리는 알콩달콩한 문자를 계속 주고받앗음
문자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린 만나기로 햇음!!! 얏호
주말이 지나고 드디어 양구를 만나는 날이 되엇음
근데 시간이 왜이러케 안가는거임???? 뭔가 기분이 멜랑꼴리햇음
그래도 예쁘게 꾸미고 만나러갓음
정말 보고싶고 떨리고 막상 만날생각하니 발이 안움직이는 그런 순간이엿음ㅠㅠ
드디어 첫만남
우리는 정말 어색햇음.......... 정적 그 자체엿음ㅠㅠㅠㅠㅠ
대화라곤 고작 몇마디 뿐이고 그냥 벤치에 멍하니 앉아 흘깃흘깃 쳐다보고 잇엇음
그런데 양구 이자식 왜이러케 잘생긴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 볼때마다 감탄햇음
내옆에 앉아잇다는게 그저 좋앗음!!!!!!!!!!!!!!!
혼자 마음속으로 감탄을 하고 잇을때 양구는 내게 말을걸엇음
"담요줄까?"
이자식 나를위해 담요까지 챙겨온거임??????ㅠㅠ
마음은 이미 담요를 덮고잇엇음
그러나 나님은 "아...아니.." 라고 대답햇음
아무리 당돌한 여자라지만 뭔가모르게 너무 부끄러웠음
그래서 거절해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구가 민망햇을거라는건 생각도 하지 않앗음 지금생각하면 너무 미안함..
그런 어색어색한 시간을 보내다가 헤어지는 아쉬운 그런시간이 되엇음ㅜㅜ
그때 난 양구에게 부탁을 햇음
"저기 부탁이 잇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요즘 너무 피곤해서 자러가야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선하다 추천
다음편이 기대된다 추천
빨리 3편이 나왓음 조켓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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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부럽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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