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같은 글쓴이 아님. 사실 나도 후라이팬으로 만드는 쉽게만 보였던 초코파이가 너무너무너무 만들고 싶었음. 근데, http://pann.nate.com/talk/313580675 초코파이판을 보고 깨끗하게 접었음...........^^^^^^^^^^^^^^^^^^ 왠지 나라면 글쓴이의 초코파이를 능가하는 초코...파이가 나올 것만 같았음. 하지만! 뭔가를 정말정말 만들고 싶었슴..............이때 그만둬야했음......... 그.래.서 초코파이보다 더 쉬운 (쉬워 보이는...............) 심지어 재료가 버터, 밀가루, 소금 그리고 계란인. 신의 경지에 이른 베이킹 레시피를 발견했음. 게다가 한달전에 이사온 우리집은 오븐이 무려 두개가 있었음. 주방 이미지를 고려한 block & white 로.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출처 : http://cyhome.cyworld.com/?home_id=a3627879&postSeq=5133268 '보라의 사2좋은 블로그' 오늘의 모든 학과수업을 마치고 부푼 마음으로 베이킹 밀가루와 버터를 사서 집으로 가는 내 발걸음은 눈누난나. ♬ 내가 앞으로 만들 시판 '엄마손 파이'는 이미 위의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고 굳게 믿고있었음. 하지만 완벽했던 내 계획이 조금씩 어긋나고 있었음. 일단 큰 돈들여 산 베이킹 밀가루와 버터가 집에 널려있었음....(이럴때 정말 화딱지 나지 않나요.....) 그리고 반죽 맹그는데 버터가 잘 안 뽀개져서 한시간, 반죽이 도마랑 한몸이 되는 바람에 결국 쩍쩍 갈라진 쿠키를 만드는데 2시간...ㅜㅜ.. ㅋㅋㅋㅋ심지어 모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오븐을 키려는데 가.스. 가 엄ㅋ슴ㅋ. but 불굴의 의지로 가스까지 사온 나는 아직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았음. 근데 파이가 날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수줍은 개인샷임. 이래뵈도 개중에 제일 잘생긴 놈임.............ㅜㅜㅜㅜㅜㅜ 나름 층도 만들었건만 손을 놓으면 더 이상 한몸이 아니게 됨.......... 더 슬픈건ㅜㅜㅜㅜㅜㅜ........... 맛조차도 없음. 음슴.. 위의 시럽이 꼭 있어야함. 없으면 걍 스티로폼 씹는 맛이남ㅜㅜㅜㅜㅜㅜ쿠ㅜㅜㅜㅜㅠㅠ.... +plus, 만드느라 시간이 너무x100000 오래걸린 연고로 가족들이 모두 깊은 수면상태에 빠져서 열두시가 넘은 이 야밤에 나 혼자 꾸역꾸역 다 먹었으무ㅜㅜㅜㅜㅜㅜ...... 추천하면.......그냥 저와 슬픔을 함께 나누시는 거에요. ^^*ㅎ 그러나 저러나 저 이거 지금 세번째 써요ㅜㅜㅜ!!처음엔 삐까뻔적, 두번짼 정성정성, 세번째가니까 후리해지네요.. 판쓰는게 이렇게 어려운 거였다니..... 존경합니다ㅋㅋㅋ 2
☞☜초코파이에 이은 너무 간단해보였던 '엄마손파이'...........................하
주의 : 같은 글쓴이 아님.
사실 나도 후라이팬으로 만드는
쉽게만 보였던 초코파이가 너무너무너무 만들고 싶었음.
근데,
http://pann.nate.com/talk/313580675
초코파이판을 보고 깨끗하게 접었음...........^^^^^^^^^^^^^^^^^^
왠지 나라면 글쓴이의 초코파이를 능가하는 초코...파이가 나올 것만 같았음.
하지만! 뭔가를 정말정말 만들고 싶었슴..............이때 그만둬야했음.....
....
그.래.서
초코파이보다 더 쉬운 (쉬워 보이는......
.........)
심지어 재료가 버터, 밀가루, 소금 그리고 계란인.
신의 경지에 이른 베이킹 레시피를 발견했음.
게다가 한달전에 이사온 우리집은 오븐이 무려 두개가 있었음.
주방 이미지를 고려한 block & white 로.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출처 : http://cyhome.cyworld.com/?home_id=a3627879&postSeq=5133268
'보라의 사2좋은 블로그'
오늘의 모든 학과수업을 마치고
부푼 마음으로 베이킹 밀가루와 버터를 사서 집으로 가는 내 발걸음은 눈누난나. ♬
내가 앞으로 만들 시판 '엄마손 파이'는 이미 위의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고 굳게 믿고있었음.
하지만 완벽했던 내 계획이 조금씩 어긋나고 있었음.
일단 큰 돈들여 산
베이킹 밀가루와 버터가 집에 널려있었음.
...(이럴때 정말 화딱지 나지 않나요.....
)
그리고 반죽 맹그는데 버터가 잘 안 뽀개져서 한시간,
반죽이 도마랑 한몸이 되는 바람에 결국 쩍쩍 갈라진 쿠키를 만드는데 2시간...ㅜㅜ..
ㅋㅋㅋㅋ심지어 모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오븐을 키려는데 가.스. 가 엄ㅋ슴ㅋ.
but 불굴의 의지로 가스까지 사온 나는 아직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았음.
근데 파이가 날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건 수줍은 개인샷임.
이래뵈도 개중에 제일 잘생긴 놈임.............ㅜㅜㅜㅜㅜㅜ
나름 층도 만들었건만 손을 놓으면 더 이상 한몸이 아니게 됨..........
더 슬픈건ㅜㅜㅜㅜㅜㅜ...........
맛조차도 없음. 음슴..
위의 시럽이 꼭 있어야함.
없으면 걍 스티로폼 씹는 맛이남ㅜㅜㅜㅜㅜㅜ쿠ㅜㅜㅜㅜㅠㅠ....
+plus, 만드느라 시간이 너무x100000 오래걸린 연고로
가족들이 모두 깊은 수면상태에 빠져서
열두시가 넘은 이 야밤에 나 혼자 꾸역꾸역 다 먹었으무ㅜㅜㅜㅜㅜㅜ......
추천하면.......그냥 저와 슬픔을 함께 나누시는 거에요. ^^*ㅎ
그러나 저러나 저 이거 지금 세번째 써요ㅜㅜㅜ!!
처음엔 삐까뻔적, 두번짼 정성정성, 세번째가니까 후리해지네요..
판쓰는게 이렇게 어려운 거였다니..... 존경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