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응원과 관심을 보여주시고 게시는데 정말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뎃글을 하나하나 읽어봣는데 응원해주시는 분 감시드리구요~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것도 또 하나의 관심이라고 믿고 더 열심히 쓰겠습니당!!~~ 그럼 5탄 스따뚜~~~~~~~~~~~하겟슴돵~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어나보니..................모텔;;......................ㅎ 난 진심 개 놀랫슴...... 이..게 지금 뭔상황?..........어쩌지.........라는 생각 뿐이엿슴...ㅜㅜ 옆을 돌아보니 정일우는 자고 잇엇고 난 얼른 핸드폰을 찾기 시작햇슴 핸드폰을 찾자마자 같이 잇던 친구에게 전화를 걸엇슴............... 헉..................근데 안받는거임.......; ㅜㅜㅜㅜㅜㅜ 진짜 눈물이난다 눈물이나.. 얼른 난 겉옷이랑 주섬주섬 챙기고 가방을 챙겨서 살금살금 나갈라고 하는데 정일우가 눈을 감고 예기를 하는거임... 정일우: 나 아무짓도 안햇거든? 짐승아니다ㅡㅡ 나님: 안잣어? 아....; 난 너 자는줄알고 조용히 나갈려고햇지....하하... 지금 생각해도 나님 참 어색하게 웃엇던거같음.......ㅎ....; 근데 그럴수 밖에없엇슴... 정일우: 왜가 더 자 니 친구는 옆방에 잇으니까 안심하고 나님: 아 어쩐지 전화를 안받드라구..ㅎ 아직도 자나보네.. 정일우: 어제 기억은나냐? 나님: 아니 어제 나 실수한거 없지? 진짜 머리를 짜내고 짜내도... 기......억이안남..ㅎ............ 정일우: 아니 너 실수 엄청햇거든 기억안나냐?^^ 나님: 무....무슨실수를햇다고 그러냐 내가! 정일우: 너 어제 나 좋다고 사귀자고 뽀뽀하고 난리도 아니엿거든? 나님: 웃기네ㅡㅡ 무슨 그런적없거든 헛소리 하고잇네 난 그런적없슴.... 기억은 안나지만 진짜 안그랫을꺼임.... 분명 안햇...겟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일우: 니가 어제 얼마나 사귀자고 찡찡댓는데ㅡㅡ 내가 큰맘먹고 사겨준다 나님: 술 취해서 한소리니까 신경쓰지마 정일우: 니가 말한거니까 지켜라 좋은말할때 솔직히 진짜 조앗슴... 아........근데 솔직히 좋긴 너무 좋은데 못믿겟엇음.. 저때까지만해도 솔직히 밤일 하는 사람들은 거의 똑같다고 생각하지않음??????? 암튼 손님관리? 어장관리?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엇슴........... 그래서 그냥 저말에 난 아무말도 하지않앗슴........ 정일우: 왜 말을안해 너 그렇게 계속 서잇을꺼냐? 나님: 아니 갈려구 간다~ 정일우: 니 친구버리고갈꺼냐? 나님: 연락이안되자나 어쩔수없지ㅜㅜ 정일우: 아~ 넌 친구 지금 남자랑 잇는데 걱정도 안된다 이거지?????? 나님: 그럼 어떡하냐구.. 정일우: 아 내가 뭐하냐? 그냥 여기서 티비보던가 쫌 더 자다가 기다려 아님 버리고 그냥 가던지 나님.. 맘이 약해지기 시작햇슴........ 사실 정일우랑 같이 잇고 싶기도햇고?????????ㅎㅎㅎㅎㅎㅎㅎ.. 아 어쩌지 어쩌지 하고 잇던 찰나에 갑자기 정일우가 손목을 끌어당겨서 침대로 풀썩 날라감..... 정일우: 빨랑빨랑 앉지 뭘 머뭇거려 그리고 너 약한척하냐? 쌔게 끌어당기지도 않앗는데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나님: 니가 갑자기 끌어당겨서 그런거거든ㅡㅡ 정일우: 알앗어알앗어^^ 아 저 웃음 진짜 안넘어 갈수가없슴...ㅜㅜ 아 근데 이제 뭐하지..... 아 옆에잇으니까 떨리기도 떨리고 뭔가 민망하고 어색하고 나만그런가....... 정일우는 괜찮은데 나 혼자만 이런건가..........ㅠㅠㅠㅠㅠ 난 혼자 뭔가 어색하고 민망해서 침대에 앉아서 티비를 켯슴ㅜ 근데 무한도전 재방송이 하는거임! 나님은 무한도전 광팬임!!!! 완전 조아함!!~~~ 한참 보고잇는데 혼자 막 웃엇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일우: 야 재밋냐???? 나님: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저것바 왜케웃기냐 정일우: 니얼굴이 더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 누어서봐 앉아잇음 안힘드냐? 나님: 어 안힘들어...ㅡㅡ 누어잇음 내가 덮칠까봐 그런다 내가!!ㅜㅜ 사실 앉아잇는거 너무 힘들엇슴.... 하지만 어쩔수없슴 더 민망하고 어색할게 뻔함...ㅜㅜㅜ 정일우: 그럼 계속 앉아잇던가 나잔다 이따 갈때 깨워 그러더니 등돌리고 자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그냥 계속 무한도전 보면서 혼자 웃고잇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허리가 자꾸 너무 아픈거임 정일우도 자고 이제 쫌 슬슬 누웟음ㅋㅋㅋ아 완전 편햇슴ㅎㅎㅎ! 무한도전이 끝나서 누워서 채널을 돌리고 잇는데 갑자기!!!!!!!!!!!!!!!!!!!!!!!!!!!!!!!!!!!!!!!!!!!!!!!! 정일우가 나님쪽으로 돌아 눕더니 껴 안는게 아닌가................ 나 진짜 발작일으켜서 실려갈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래기도 놀랫고 심장도 터질거 같앗슴 치울려고 손목을 딱 잡앗는데 갑자기 나님 위로 올라 오는거임...................... ...................................... 깜짝 놀래서 정일우한테 뭐하냐고 말을 할려던 찰나에 갑자기 키스를 하는거임 벙쩌서 가만히 잇다가 밀쳐 내려고 할려고 햇지만 나도 모르게 정일우를 받아 드렷슴 왜 머리론 안된다고 하는데 행동으로 하고잇는거냐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런데 갑자기 옷 속으로 가슴에..... 손이 ................딱!!!!!!!!!!!!!!!!!!!!!!....................... 난 놀래서 손을 뿌리쳣음 근데 갑자기 입술을 때더니 정일우: 난 자는애는 안건들여 그러면 내가 깻으니까 건들이겟단 말씀임?????????????.......내가 쉬워보임????뭐임???????... 나님: 아까는 너 짐슴 아니라며 정일우: 짐승 아니라고햇지 남자가 아니라고는 말 안햇다 지금 나 너보니까 컨틀롤이 안된다 이 말을 끝냄과 동시에 갑자기 정일우에 입술이 겹쳐젓고 격하지만 달콤한 키스를 하기 시작햇슴..... 그리고 목부터... 천천히 내려타기 시작햇고 한손은 내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고 잇엇슴 5탄은 여기서 끝낫습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 추천 잊지마세용!!!!~~~~~~~~~~~~~~~~~~~~ 358
★★(20금) 노래방의 선수와 만남부터~사랑까지 5★★
점점 응원과 관심을 보여주시고 게시는데 정말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뎃글을 하나하나 읽어봣는데 응원해주시는 분 감시드리구요~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것도 또 하나의 관심이라고 믿고
더 열심히 쓰겠습니당!!~~
그럼 5탄 스따뚜~~~~~~~~~~~하겟슴돵~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어나보니..................모텔;;......................ㅎ
난 진심 개 놀랫슴...... 이..게 지금 뭔상황?..........어쩌지.........라는 생각 뿐이엿슴...ㅜㅜ
옆을 돌아보니 정일우는 자고 잇엇고 난 얼른 핸드폰을 찾기 시작햇슴
핸드폰을 찾자마자 같이 잇던 친구에게 전화를 걸엇슴...............
헉..................근데 안받는거임.......; ㅜㅜㅜㅜㅜㅜ 진짜 눈물이난다 눈물이나..
얼른 난 겉옷이랑 주섬주섬 챙기고 가방을 챙겨서 살금살금 나갈라고 하는데
정일우가 눈을 감고 예기를 하는거임...
정일우: 나 아무짓도 안햇거든? 짐승아니다ㅡㅡ
나님: 안잣어? 아....; 난 너 자는줄알고 조용히 나갈려고햇지....하하...
지금 생각해도 나님 참 어색하게 웃엇던거같음.......ㅎ....; 근데 그럴수 밖에없엇슴...
정일우: 왜가 더 자 니 친구는 옆방에 잇으니까 안심하고
나님: 아 어쩐지 전화를 안받드라구..ㅎ 아직도 자나보네..
정일우: 어제 기억은나냐?
나님: 아니 어제 나 실수한거 없지?
진짜 머리를 짜내고 짜내도... 기......억이안남..ㅎ............
정일우: 아니 너 실수 엄청햇거든 기억안나냐?^^
나님: 무....무슨실수를햇다고 그러냐 내가!
정일우: 너 어제 나 좋다고 사귀자고 뽀뽀하고 난리도 아니엿거든?
나님: 웃기네ㅡㅡ 무슨 그런적없거든 헛소리 하고잇네
난 그런적없슴.... 기억은 안나지만 진짜 안그랫을꺼임.... 분명 안햇...겟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일우: 니가 어제 얼마나 사귀자고 찡찡댓는데ㅡㅡ 내가 큰맘먹고 사겨준다
나님: 술 취해서 한소리니까 신경쓰지마
정일우: 니가 말한거니까 지켜라 좋은말할때
솔직히 진짜 조앗슴... 아........근데 솔직히 좋긴 너무 좋은데 못믿겟엇음.. 저때까지만해도
솔직히 밤일 하는 사람들은 거의 똑같다고 생각하지않음???????
암튼 손님관리? 어장관리?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엇슴...........
그래서 그냥 저말에 난 아무말도 하지않앗슴........
정일우: 왜 말을안해 너 그렇게 계속 서잇을꺼냐?
나님: 아니 갈려구 간다~
정일우: 니 친구버리고갈꺼냐?
나님: 연락이안되자나 어쩔수없지ㅜㅜ
정일우: 아~ 넌 친구 지금 남자랑 잇는데 걱정도 안된다 이거지??????
나님: 그럼 어떡하냐구..
정일우: 아 내가 뭐하냐? 그냥 여기서 티비보던가 쫌 더 자다가 기다려 아님 버리고 그냥 가던지
나님.. 맘이 약해지기 시작햇슴........ 사실 정일우랑 같이 잇고 싶기도햇고?????????ㅎㅎㅎㅎㅎㅎㅎ..
아 어쩌지 어쩌지 하고 잇던 찰나에 갑자기 정일우가
손목을 끌어당겨서 침대로 풀썩 날라감.....
정일우: 빨랑빨랑 앉지 뭘 머뭇거려 그리고 너 약한척하냐? 쌔게 끌어당기지도 않앗는데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나님: 니가 갑자기 끌어당겨서 그런거거든ㅡㅡ
정일우: 알앗어알앗어^^
아 저 웃음 진짜 안넘어 갈수가없슴...ㅜㅜ 아 근데 이제 뭐하지..... 아 옆에잇으니까 떨리기도 떨리고
뭔가 민망하고 어색하고 나만그런가....... 정일우는 괜찮은데 나 혼자만 이런건가..........ㅠㅠㅠㅠㅠ
난 혼자 뭔가 어색하고 민망해서 침대에 앉아서 티비를 켯슴ㅜ
근데 무한도전 재방송이 하는거임! 나님은 무한도전 광팬임!!!! 완전 조아함!!~~~
한참 보고잇는데 혼자 막 웃엇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일우: 야 재밋냐????
나님: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저것바 왜케웃기냐
정일우: 니얼굴이 더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 누어서봐 앉아잇음 안힘드냐?
나님: 어 안힘들어...ㅡㅡ
누어잇음 내가 덮칠까봐 그런다 내가!!ㅜㅜ 사실 앉아잇는거 너무 힘들엇슴.... 하지만 어쩔수없슴
더 민망하고 어색할게 뻔함...ㅜㅜㅜ
정일우: 그럼 계속 앉아잇던가 나잔다 이따 갈때 깨워
그러더니 등돌리고 자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그냥 계속 무한도전 보면서 혼자 웃고잇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허리가 자꾸 너무 아픈거임 정일우도 자고 이제 쫌 슬슬 누웟음ㅋㅋㅋ아 완전 편햇슴ㅎㅎㅎ!
무한도전이 끝나서 누워서 채널을 돌리고 잇는데 갑자기!!!!!!!!!!!!!!!!!!!!!!!!!!!!!!!!!!!!!!!!!!!!!!!!
정일우가 나님쪽으로 돌아 눕더니 껴 안는게 아닌가................
나 진짜 발작일으켜서 실려갈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래기도 놀랫고 심장도 터질거 같앗슴
치울려고 손목을 딱 잡앗는데 갑자기 나님 위로 올라 오는거임......................
......................................
깜짝 놀래서 정일우한테 뭐하냐고 말을 할려던 찰나에 갑자기 키스를 하는거임
벙쩌서 가만히 잇다가 밀쳐 내려고 할려고 햇지만 나도 모르게 정일우를 받아 드렷슴
왜 머리론 안된다고 하는데 행동으로 하고잇는거냐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런데 갑자기 옷 속으로
가슴에..... 손이 ................딱!!!!!!!!!!!!!!!!!!!!!!.......................
난 놀래서 손을 뿌리쳣음 근데 갑자기 입술을 때더니
정일우: 난 자는애는 안건들여
그러면 내가 깻으니까 건들이겟단 말씀임?????????????.......내가 쉬워보임????뭐임???????...
나님: 아까는 너 짐슴 아니라며
정일우: 짐승 아니라고햇지 남자가 아니라고는 말 안햇다
지금 나 너보니까 컨틀롤이 안된다
이 말을 끝냄과 동시에 갑자기 정일우에 입술이 겹쳐젓고
격하지만 달콤한 키스를 하기 시작햇슴.....
그리고 목부터... 천천히 내려타기 시작햇고 한손은 내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고 잇엇슴
5탄은 여기서 끝낫습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
추천 잊지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