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정말무섭네요,

NE 2011.11.25
조회154

안녕하세요

정말 충격적이고 이사태를 어떻게해야될지몰라 이렇게 써봅니다

 

이사건의 피해자는 우리 아빠인데요!!!!!

ㅠㅠㅠㅠ

 

요놈에 중딩스타들... 나도 무섭 덜덜

 

먼저저는 전라도 광주에 살고있능 광주 토백이 20살 여자라에...

 

후,,,,,이거 어떻게 써야하즤 ?

음..

아,,,,.............?

네 !!!! ..

 

요즘 중학생? 요즘이라해도될라나.. 오래되았는딩 ....

암튼 중딩스타를 조심하십시오.......정말로요.......

 

 

 

 

저희아빠가 어제 새벽까지 술을마시고

 

 대리운전기사를 불러서

 

동네에 도착하셨뎁니다

 

우리집은 1차 바로 옆건물은 2차  이렇게 나뉘는데요

 

대리운전이 2차에 세워줬다그러데요? (뭐시여 이사람... )

그래서 울 만취하신 아버지는

 

어짜피 내일 쉬는데 뭐 조금 걸어가지 하시고는

5분거리를 걸어오시고 계셨습니다 휘청 휘청..?

 

그리곤 2차와 1차가  연결되어있는 넓~고 큰~ 계단이있습니다...(많~~이 길다고 볼수는없고요)

 

암튼 ..흠 그곳에 검은 무리들 ( 중딩스톼)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고등학생인지 중학생인지 모를?

 

 요즘애들 참 세월도 빠르데요..

 

울아빠는 왜 꼭 그 검은무리들을 해치고

고 쫍은 사이를 지나가려했을까요,,

계단 내려가려고하는데

 

 아빠를 뒤에서 밀었다는거에요...

완전 확!!!! 아 스트뤠스!!!!!!!!!!!!!!!!!!!!!!!!! 아오늘 잠자기는 글렀어.......

그래서 울아빠는 기절해버리고는... 날씨 진짜 추웠는데...

 온몸 꽁꽁 워매.............미칠노릇.. 어쩌죠

 

울아빠 얼굴 그냥 아에 팅팅 부워서는

 

 피 철철나고 얼굴에 얼굴에 얼굴에!!!!!!!!!!!!!

그냥 살이 다까지고능 목도 아프다그러고

 

그러고는 그 중딩스타들은 사람이 기절을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갑에서 현금을 모조리 빼갔다고 그러더군요

고놈들 그럴라고 작정한놈들인게 분명해...

 

어디가서 말하기도 챙피해서 울엄마도 모릅니다..

 

울엄마는 그 검은무리들을 욕하는게아니라

저희를 더 뭐라하시는분인걸 알기에...덜덜 걍 덜덜 존니스트 덜덜

 

ㅋㅋ

저희친구들은 헤어질때 하는인사가 뭐냐..

"잘가 ~ " 중학생조심해라잉~~ ""

항상 그랬는데 ..

 울아빠도 그렇게 인사해드려야겠어요..

휴 아침부터 난장판이네 ...

 

 

 

 

나도 어제 .,..........

술마시다가 (클럽노래틀어주고 ~ 테이블에서 술도마시고~)

그런자리에서 (마이 생일^ㅡ^;;;;;;;;;;;;)

긍디 웜매 어째범 핸드폰 어떤쉐끼가 가지간기야!!!!!!!!!!!!!!!!!!!!!!!!!!!!!!!!!!!!!!!!!!!!!!!!!!!!!!!!

 

내 아이퐁 ㅃ 뽀 뽀 ......

이제 돌리둬.. 어짜피 잠가놔서 못써 이놈시끼야!!!!!!!!!!!!!!!!!!!!!!!!!!!!]

이누나 자야되는데 잠도못자고

울아빠는 정말...............

오늘 징짜 병원가야겠어요 안간다고 하시능데 꼭 데려가야겠어요

 

 

뭐 음.....

네 ......

내아이폰 돌리주시고 젭알요 소중한거랍니다요.,...

어디있능거늬 마이 폰아 나의 곁으로 돌아와됴

기다릴께

 

글구 이글보고 중딩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

그러시는분있으실겁니다잉~~~~~자.......

설마 요즘 고딩이 그러겠습니까~~~~~~~~~?

난 잘모르겠네.....

울아빠가 그렇게 확신하시니 ........

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중딩스타들 무서워욥 증말이에욥

 

 

울기도 웃기도 애매~~~~~~~~~~~~~~합니다잉?????

 

간사합니다........ ㅠㅡ^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