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1년 넘었구요 왠지 잠자기 위해서 만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서운한 것도 많아서 이야기도 하고 연락은 바쁠 때 빼고 하루종일 하는 편이구요 남자친구가 정말 잘해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만날 때 마다 MT 가는 기분이 들어요. 네이트온에서 대화할 때도 가끔 안고싶어 이럴 때도 있고.. 제가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남친이 가자하면 밥먹고 술 한잔 걸치고 가거든요. 아 저 피임해용.. 피임약 먹구 있습니다.. 아직 어리고 몸도 지켜야되서.. 좋아서 가자하면 가긴 하지만.. 만날 때 마다 가니..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기도 하고.. 1년 넘은 언니들도 데이트 할 때 이렇게 하나요?? 뭔가 이제 재미도 없고 ㅜㅜ 뭔가 같은 패턴이 똑같이 도니깐 제가 지쳐가네요.. 1124
자려고 만나는 것 같은 남자친구..
남자친구랑 사귄지 1년 넘었구요
왠지 잠자기 위해서 만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서운한 것도 많아서 이야기도 하고
연락은 바쁠 때 빼고 하루종일 하는 편이구요
남자친구가 정말 잘해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만날 때 마다 MT 가는 기분이 들어요.
네이트온에서 대화할 때도 가끔 안고싶어 이럴 때도 있고.. 제가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남친이 가자하면 밥먹고 술 한잔 걸치고 가거든요.
아 저 피임해용.. 피임약 먹구 있습니다.. 아직 어리고 몸도 지켜야되서..
좋아서 가자하면 가긴 하지만..
만날 때 마다 가니..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기도 하고..
1년 넘은 언니들도 데이트 할 때 이렇게 하나요??
뭔가 이제 재미도 없고 ㅜㅜ 뭔가 같은 패턴이 똑같이 도니깐
제가 지쳐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