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여중생입니다. 글이 좀길수있어도 읽어주세요 이글을쓰는이유는 다름이아니라 저희가족 앞길을 계속가로막는 이모때문이에요 제가 4학년때있었던일입니다. 저희가족이 그다지 잘사는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사를가야하는데 이모네집에서 500정도를 빌렸어요. 3달정도 지난뒤 아빠가 출장을떠났을때 집에는 저와 엄마 그리고할머니 셋이서있었어요. 저는 그다음날이 소풍날이여서 들뜬마음에 잠이안와서 엄마랑 티비를 보고있었어요. 그런데 밤 12시쯤에 누가 문을쾅쾅 두드리길래 엄마가 누구냐고물어봤더니 이모가 술을 마신상태로"나니까 문열어"라고 하더군요. 저희엄마는 아무것도모르고 문을열어줬어요 그런데 들어오자마자 저희엄마 머리카락을 잡아땡기면서 제방으로 들어가더라구요.저는 그때 너무놀라서 따라들어갔어요.그리고 자꾸 저희엄마를 때리는 이모를말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때 처음으로 뺨을 맞아봤어요. 저는 그만하라고 울면서 얘기했어요. 태어나서 다른사람이 엄마를때리는걸 처음봤거든요. 그런데 저를 바닥에 밀치시더니 말씀하셨어요. "거지같은년들이 니네가 안갚고 버티면 내가 가만히있을줄알았어?" 라는식으로 얘기를하더군요. 그러더니 더러운년들이라고 하고 문을열고나갔습니다. 저는 4학년이라는 너무어린나이에 그사건을 버티지못하고 다음날 소풍이고뭐고 집에서 가만히쉬고만있었어요 그로부터 1년뒤에 5학년이됬을때 아빠가 직장에 안좋은일이생기셔서 관둬야하는일이있었어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너무힘들어하셨었거든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요즘 저희아빠때문에 너무힘들다고 말했었나봐요.그걸또 어떻게들었는지 뻔뻔하게 이모가 술을먹고 저희집에 또 쫓아왔어요.새벽에 현관에서 난리를피우니까 어쩔수없이 열어줬더니 아빠한테 당장 이혼하라고 너같은새끼한테 내동생준게 후회가 된다는식으로 저희아빠를 거의 인간말종취급하듯이 하면서 큰이모는 말그대로 쌍욕을 하셨어요. 불과 1년전에는 저희엄마를 때리시던 분이말이에요. 솔직히 그때는 너무 어려서 감당하기가힘들었어요 그래서 제방에서 문열고나간뒤에 이모한테 울면서 그만하라고했어요.우리아빠가 뭘했냐고 이모한테 대체 이모한테 뭘잘못했냐고 울면서 매달렸어요. 전 아직도생생해요 이모가 "아오 x발 끼리끼리 잘x먹고 잘살아라" 그러고 저는 큰이모가 없는듯이 잘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초 6 봄방학때 이모가 저희집에와서 사과를했어요 미안하다고 그때일 다잊어달라고.. 저는 그때의 엄마아빠가 후회됩니다. 괜찮다고 다잊었다고하면서 울던 이모를 감싸주던건 잘못했던 이모가아닌 저희엄마였어요. 그래서 평소사이처럼 잘지내고있었어요 그리고 이모부한테 일을배워서 아빠가 사업을 새로시작했어요 제가 엄마아빠얘기를 어쩌다 듣게됬는데 있는돈없는돈 다모아서 2억을 투자해서 기계를 샀다고 하더라고요 아빠는 기계를담당하고 아빠친구는 공장을 대여해주는걸로 둘이 같이 사업을시작하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아 이제 잘살수있겠구나 하고 되게 좋았어요 아 우리도이제 어디도놀러가고 해보겠구나싶었어요. 그런데 저희이모는 역시 착한사람이 못되더군요. 저희가 잘되는꼴을 못보셨던건지 아빠친구에게 이런저런말을해서 저희아빠는 공장도없이 기계만 들고 쫓겨나게만들었어요 (이모와 아빠친구는 사업관계에서 중요했던걸로 알고있어요) 저희아빠는 어쩔수없이 반의반값도안되는 값에 기계를 다신발고 집에 돌아오셨어요. 저희 앞길막는 큰이모덕분에 저희가족은 길거리에 나앉게 생겼네요. 저는 괜찮지만 아직 초등학교 동생이있거든요 앞길이 너무막막하네요 1
큰이모가 저희집 앞길을 막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여중생입니다.
글이 좀길수있어도 읽어주세요
이글을쓰는이유는 다름이아니라
저희가족 앞길을 계속가로막는 이모때문이에요
제가 4학년때있었던일입니다.
저희가족이 그다지 잘사는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사를가야하는데 이모네집에서 500정도를 빌렸어요.
3달정도 지난뒤 아빠가 출장을떠났을때
집에는 저와 엄마 그리고할머니 셋이서있었어요.
저는 그다음날이 소풍날이여서 들뜬마음에 잠이안와서
엄마랑 티비를 보고있었어요.
그런데 밤 12시쯤에 누가 문을쾅쾅 두드리길래 엄마가 누구냐고물어봤더니
이모가 술을 마신상태로"나니까 문열어"라고 하더군요.
저희엄마는 아무것도모르고 문을열어줬어요
그런데 들어오자마자 저희엄마 머리카락을 잡아땡기면서
제방으로 들어가더라구요.저는 그때 너무놀라서
따라들어갔어요.그리고 자꾸 저희엄마를 때리는 이모를말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때 처음으로 뺨을 맞아봤어요.
저는 그만하라고 울면서 얘기했어요.
태어나서 다른사람이 엄마를때리는걸 처음봤거든요.
그런데 저를 바닥에 밀치시더니 말씀하셨어요.
"거지같은년들이 니네가 안갚고 버티면 내가 가만히있을줄알았어?"
라는식으로 얘기를하더군요.
그러더니 더러운년들이라고 하고 문을열고나갔습니다.
저는 4학년이라는 너무어린나이에 그사건을 버티지못하고
다음날 소풍이고뭐고 집에서 가만히쉬고만있었어요
그로부터 1년뒤에 5학년이됬을때 아빠가
직장에 안좋은일이생기셔서 관둬야하는일이있었어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너무힘들어하셨었거든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요즘 저희아빠때문에 너무힘들다고
말했었나봐요.그걸또 어떻게들었는지 뻔뻔하게 이모가 술을먹고
저희집에 또 쫓아왔어요.새벽에 현관에서 난리를피우니까
어쩔수없이 열어줬더니 아빠한테 당장 이혼하라고
너같은새끼한테 내동생준게 후회가 된다는식으로
저희아빠를 거의 인간말종취급하듯이 하면서
큰이모는 말그대로 쌍욕을 하셨어요.
불과 1년전에는 저희엄마를 때리시던 분이말이에요.
솔직히 그때는 너무 어려서 감당하기가힘들었어요
그래서 제방에서 문열고나간뒤에 이모한테 울면서
그만하라고했어요.우리아빠가 뭘했냐고 이모한테
대체 이모한테 뭘잘못했냐고 울면서 매달렸어요.
전 아직도생생해요
이모가 "아오 x발 끼리끼리 잘x먹고 잘살아라"
그러고 저는 큰이모가 없는듯이 잘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초 6 봄방학때 이모가 저희집에와서 사과를했어요
미안하다고 그때일 다잊어달라고..
저는 그때의 엄마아빠가 후회됩니다.
괜찮다고 다잊었다고하면서 울던 이모를 감싸주던건
잘못했던 이모가아닌 저희엄마였어요.
그래서 평소사이처럼 잘지내고있었어요
그리고 이모부한테 일을배워서 아빠가 사업을 새로시작했어요
제가 엄마아빠얘기를 어쩌다 듣게됬는데
있는돈없는돈 다모아서 2억을 투자해서 기계를 샀다고 하더라고요
아빠는 기계를담당하고 아빠친구는 공장을 대여해주는걸로
둘이 같이 사업을시작하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아 이제 잘살수있겠구나 하고
되게 좋았어요 아 우리도이제 어디도놀러가고 해보겠구나싶었어요.
그런데 저희이모는 역시 착한사람이 못되더군요.
저희가 잘되는꼴을 못보셨던건지
아빠친구에게 이런저런말을해서 저희아빠는 공장도없이
기계만 들고 쫓겨나게만들었어요
(이모와 아빠친구는 사업관계에서 중요했던걸로 알고있어요)
저희아빠는 어쩔수없이 반의반값도안되는 값에 기계를 다신발고
집에 돌아오셨어요.
저희 앞길막는 큰이모덕분에 저희가족은 길거리에 나앉게 생겼네요.
저는 괜찮지만 아직 초등학교 동생이있거든요
앞길이 너무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