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목 그대로 개판입니다...ㅋㅋㅋㅋ.. 지금 데려온지 한 2년 정도 된 흰푸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키우던.....첫째가 하늘로 15년을 살다가버려서 저희 가족 말도 확적어지고...ㅠㅠ.. 특히 저는 태어날때부터 그애와 같이 살아서 빈자리가 많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아는분을 통해 통해 덷고온 우리...천사의 탈을 쓴 악마가 왔어요 이름은 이쁜이!이쁜이의 성격은 아주기냥...ㅈ...죽여줘요.ㅋㅋㅋㅋㅋ 항상 저희 가족이 어따 팔아오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저희 가족에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아이에요...! (ㅅ...사랑한다 이쁜아 이제 언니방에서 잘때쯤은 됬지않니) 으잌ㅋ이건 진짜 처음 데려왔을때 찍은사진 이날에 덷고와서 엄마께서 얘는 토이니 왤케 쪼끄매 예전애어렸을떄보다 더 작은데? 전 에이 설마 커지겠지...(엄마께서 토이는 일찍 하늘로 간다고 해서 원하지 않으셨어요) 이날도 첫날...진짜 이런 천사가 어딨냐고.....하면서 학원가서 애들한테 자랑하고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사진은 매우 사랑스럽게 자고있었지마 소파위에 올라가서 자는데 진짜 사람들보다 더 평온하게자고 있어서 찍었는데 바로 일어남.... 미안하다 이쁜아...이젠 안깨울께 이때부터 성격이 팍팍...드러나기 시작함........ 애가 욕심이 많은건지 아님 철이 없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한번 문건 절대 안놓기 시작함.... (예를 들어 볼펜을 물고 알아서 분리해놓던지...) 뻇을려고하면 오빠 침대밑에 들어가서 나올생각안하고 진짜 이럴땐 미치겠음ㅋㅋㅋ 가끔은 이런거 만드는 재미도 있지만 항상 힘들었어요..ㅜㅜ 이건 작년 여름!!크기 비교 해볼려고 일부러 이렇게 해놨어요.. 진짜 쪼그매가지고 아장아장 걸어다녔던게 엊그제임... 이건 자주볼수있는 모습인데 꾸벅꾸벅 조는거!이건 실제로 봐야 귀여움ㅠㅠ 이건 그냥 뽀나스 이제 발판?????말캉이(?)가 드디어 검은색이 다됐을때 위의 사진들몇개 보면 이쁜이 말캉이가 분홍색인걸 알수있어요ㅎㅎ 아 그리고 강아지 키우는 분들 알아두시면 유용한건데 물병에 물얼려서 강아지들 베고 자게 하면 디게 시원해해요 내년 여름에 애들한테 해주세요글쓴이의 강추.. 이쁜이의_장난_치는_법.jpg 그리고 엄마_미안.jpg 이건 한 3~4개월전?이때 산책하러 나갔었는데 얘가 멀리 나가있으면 뒤에서 이쁜아 하고 부르면 저한테 뛰어오는데 그순간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저희집 바탕화면이였던겈ㅋㅋㅋ가족들이 웃겨서 죽을라했음ㅋㅋㅋ 이건 대장님의 6만원가량의 립스틱을 갖고 논 흔적..저 빨간거..ㅋㅋㅋㅋㅋ 이쁜이와 함께 전 집을 쫓겨날뻔했던 아름다운 추억이 이ㄴ건 저의 뽀로로 냄새를 맡다가 물으려던거 낚아챔.. 하지만 이 뽀로로님도 운명을 다하셨음..ㅠㅠ...★ 이건 미니필름안의 이쁜이와 이쁜이.....너무 귀여운데 더럽다... 요즘엔 잘씻기고 있어ㅇ... 이건 제가 요구르트 먹고 버린 통을 낚아챌려고는 했지만 제가 뭐라고 해서 풀이 죽음...ㅋㅋㅋㅋ(다리 쫙핀거 귀엽지 않아요?ㅈ..전 귀여워요) 이건 제가 젤 좋아하는 사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물보다 더 이쁘게 나와서 진짜 좋음ㅠㅠ 누가_집좀_사줘.jpg 이건...이쁜이의 사랑스런 휴식처♥ 가려논건 제이름ㅋㅋㅋ저기 리락쿠마 인형도 있고.. 바퀴벌레가 있을수 있다고 한것은..이쁜이가 ㅋ바퀴벌레 잡아서 놀고 재미없으면 버려섴ㅋㅋ 옆에 창문도 있는데 창문에 기대서 잠ㅋㅋㅋ 마지막으로 움짤 퍼뤠이드 물고기를 잡고 말게쒀 헤드폰은 장난감이 아닌ㄷ.. 아..마지막을 어떻게 끝내야되지? 엄...처음 데려왔을때 점프할줄 몰라서 오줌 침대에 싸서 너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그리고 옆집에 사는분 지금 고시 준비중인데 너무 왈왈 하지말렴.. 그 잔소리는 수지에서 널 데려온 내가 혼난단다... 그리고 제발 내방에서 자란 말안할테니깐 나도 주인 취급좀해줘..ㅠㅠ 예전 이쁜이도 날 그렇게 무시하드만...암튼 사랑한다 이쁜아.. 그리고 내폰이렇게 만들어낸건 잊지않았지 이쁜아..^^..후.. 추..추천하고 댓글달면 이쁜이보다 0.0000000000001퍼센트 귀여운 강아지 기른다 1
천사의 탈을 쓴 악마를 데리고 키웁니다..有..(멍뭉이 판.)
안녕하세요...제목 그대로 개판입니다...ㅋㅋㅋㅋ..
지금 데려온지 한 2년 정도 된 흰푸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키우던.....첫째가 하늘로 15년을 살다가버려서 저희 가족 말도 확적어지고...ㅠㅠ..
특히 저는 태어날때부터 그애와 같이 살아서 빈자리가 많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아는분을 통해 통해 덷고온 우리...천사의 탈을 쓴 악마가 왔어요
이름은 이쁜이!이쁜이의 성격은 아주기냥...ㅈ...죽여줘요.ㅋㅋㅋㅋㅋ
항상 저희 가족이 어따 팔아오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저희 가족에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아이에요...!
(ㅅ...사랑한다 이쁜아 이제 언니방에서 잘때쯤은 됬지않니)
으잌ㅋ이건 진짜 처음 데려왔을때 찍은사진
이날에 덷고와서 엄마께서 얘는 토이니 왤케 쪼끄매 예전애어렸을떄보다 더 작은데?
전 에이 설마 커지겠지...
(엄마께서 토이는 일찍 하늘로 간다고 해서 원하지 않으셨어요)
이날도 첫날...진짜 이런 천사가 어딨냐고.....하면서 학원가서 애들한테 자랑하고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사진은 매우 사랑스럽게 자고있었지마
소파위에 올라가서 자는데 진짜 사람들보다 더 평온하게자고 있어서 찍었는데 바로 일어남....
미안하다 이쁜아...이젠 안깨울께
이때부터 성격이 팍팍...드러나기 시작함........
애가 욕심이 많은건지 아님 철이 없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한번 문건 절대 안놓기 시작함....
(예를 들어 볼펜을 물고 알아서 분리해놓던지...)
뻇을려고하면 오빠 침대밑에 들어가서 나올생각안하고 진짜 이럴땐 미치겠음ㅋㅋㅋ
가끔은 이런거 만드는 재미도 있지만 항상 힘들었어요..ㅜㅜ
이건 작년 여름!!크기 비교 해볼려고 일부러 이렇게 해놨어요..
진짜 쪼그매가지고 아장아장 걸어다녔던게 엊그제임...
이건 자주볼수있는 모습인데
꾸벅꾸벅 조는거!이건 실제로 봐야 귀여움ㅠㅠ
이건 그냥 뽀나스
이제 발판?????말캉이(?)가 드디어 검은색이 다됐을때
위의 사진들몇개 보면 이쁜이 말캉이가 분홍색인걸 알수있어요ㅎㅎ
아 그리고 강아지 키우는 분들 알아두시면 유용한건데 물병에 물얼려서 강아지들
베고 자게 하면 디게 시원해해요 내년 여름에 애들한테 해주세요
글쓴이의 강추..
이쁜이의_장난_치는_법.jpg
그리고 엄마_미안.jpg
이건 한 3~4개월전?이때 산책하러 나갔었는데 얘가 멀리 나가있으면 뒤에서
이쁜아 하고 부르면 저한테 뛰어오는데 그순간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저희집 바탕화면이였던겈ㅋㅋㅋ가족들이 웃겨서 죽을라했음ㅋㅋㅋ
이건 대장님의 6만원가량의 립스틱을 갖고 논 흔적..저 빨간거..ㅋㅋㅋㅋㅋ
이쁜이와 함께 전 집을 쫓겨날뻔했던 아름다운 추억이
이ㄴ건 저의 뽀로로 냄새를 맡다가 물으려던거 낚아챔..
하지만 이 뽀로로님도 운명을 다하셨음..ㅠㅠ...★
이건 미니필름안의 이쁜이와 이쁜이.....너무 귀여운데 더럽다...
요즘엔 잘씻기고 있어ㅇ...
이건 제가 요구르트 먹고 버린 통을 낚아챌려고는 했지만제가 뭐라고 해서 풀이 죽음...ㅋㅋㅋㅋ(다리 쫙핀거 귀엽지 않아요?ㅈ..전 귀여워요
)
이건 제가 젤 좋아하는 사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물보다 더 이쁘게 나와서 진짜 좋음ㅠㅠ
누가_집좀_사줘.jpg
이건...이쁜이의 사랑스런 휴식처♥
가려논건 제이름ㅋㅋㅋ저기 리락쿠마 인형도 있고..
바퀴벌레가 있을수 있다고 한것은..이쁜이가 ㅋ바퀴벌레 잡아서 놀고 재미없으면
버려섴ㅋㅋ
옆에 창문도 있는데 창문에 기대서 잠ㅋㅋㅋ
마지막으로 움짤 퍼뤠이드
물고기를 잡고 말게쒀
헤드폰은 장난감이 아닌ㄷ..
아..마지막을 어떻게 끝내야되지?
엄...처음 데려왔을때 점프할줄 몰라서 오줌 침대에 싸서 너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그리고 옆집에 사는분 지금 고시 준비중인데 너무 왈왈 하지말렴..
그 잔소리는 수지에서 널 데려온 내가 혼난단다...
그리고 제발 내방에서 자란 말안할테니깐 나도 주인 취급좀해줘..ㅠㅠ
예전 이쁜이도 날 그렇게 무시하드만...암튼 사랑한다 이쁜아..
그리고 내폰이렇게 만들어낸건 잊지않았지 이쁜아..^^..후..
추..추천하고 댓글달면 이쁜이보다
0.0000000000001퍼센트
귀여운 강아지 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