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에뛰드 딸ㅡㅡ★★★★

0000000002011.11.25
조회14,760

안녕하세요ㅋㅋㅋㅋ판 처음 쓰는데 어떻게 써야될ㄹ지 모르겟는데 잘 좀 봐주세요ㅋㅋㅋ

 

 

일단 전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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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과 몇일 전에 엄마 생일 선물을 사려고 친구님과 함께 시내를 가서 컨버스에서 신발을 사고 에뛰드에서 아이라인이 필요하다길래 에뛰드로 갓음ㅋㅋㅋ

내가 들어 갓을땐 어떤 모녀가 잇엇음ㅋㅋㅋㅋ

엄마가 매우 세련되시고 딸은 그냥 그랫음....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나는 아이라인을 고를라고 햇는데 테스터가 없길래

 직원언니한테 물어보고 고른다음에 계산대로 갔음.ㅋ......그런데 그 모녀도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려고

계산대에 잇엇음...나와 친구는 옆에서 기다림...ㅋㅋㅋ

근데 엄마가 계산을 하시면서 딸과 대화를 하는데...

써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이 매우 개념이 없음..

 

엄마 딸 직원언니 나

 

"00아 엄마가 립밤 사줄까~?"

 

"아ㅡㅡ 됬어 무슨 립밤이야ㅡㅡ"

 

"그래?"

 

이러고 엄마가 무안하셧는지 그냥 웃으며 넘어가시고 계산을 햇음

 

"고객님 카드 있으세요?"

 

"네?아니요ㅎㅎ00아 너 여기 또 올꺼야?"

 

"아 됫다고ㅡㅡ짜증나니까 빨리 가자고ㅡㅡ"

 

"왜 짜증을 내고 그래...ㅎㅎ"

 

"아 빨리 계산이나해"

 

"고객님 카드 만드시면 10%할인이 되요ㅎㅎ만들어드릴께요"

 

"네ㅎㅎㅎㅎ"

 

만드신다고 하니까 직원이 아이패드를 주시면서 이름이랑 주민번호를 입력하라 했음

그런데 어머니께서 나이가 약간 있으셨음...

그래서 아이패드를 잘 못 만지시듯 했음............ㅠㅠㅠㅠㅠㅠㅠ

 

"아....이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내가 보니까 아이패드가 영어로 되어있었음..

그래서 어머니께서 영어로 쓰시는줄 알고 영어로 치시는거임..ㅠㅠㅠㅠ

근데 갑자기 딸이 지가 맘대로 엄마손을 쳐서 지우면서

 

"아ㅡㅡ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ㅡㅡ"

 

너무 안쓰러우셨음...어른이시고 옆에있는 나랑 내 친구가 더 무안햇음

 

"제가 해드릴께요ㅎㅎ"

 

"학생 고마워^_^"

 

이러고 내가 한글로 고쳐서 쳐주니까 고맙다고 하셨음ㅎㅎㅎ

그리고 주민번호를 치는데 딸이 옆에서 갑자기 오지랖을 떠는거임...

아이패드를 자기 쪽으로 획 돌리더니 혼자 욕을하면서 궁시렁 대면서 치는거임...

내가 보는데 솔직히 진짜 욕하면서 때려주고 싶었음.....

 

근데 솔직히 직원도 웃김........그 모녀가 나가고 내 차례가 되서 카드를 만드는데..

 

"학생은 젊고 어리니까 혼자 할수 있죠?"

 

이럼;;;;;;;;그럼 그 어머니는 늙어서 못하는거?

하여튼 에뛰드에서 그러고 나왓음~

 

어떻게 끝은 맺어야 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