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그 시대에 맞지 않는 유물, 오파츠!

오컬트2011.11.25
조회137,775

 

 

                                                               ↗ 지구상의 미스테리한 것들

바닷속에 가라앉은 초고대 문명

에 대한 이야기는 이어지는 판에 있습니다. 부끄

 

 

 

 

자고 일어나니 톡 됐어요!! <<이 소리를 하기가 싫어 두 눈 부릅뜨고 새벽까지 버텨봤는데, 졸려서 어쩔 수 없이 새벽 늦게 잤다가 오늘 오후 느즈막히 일어나보니 톡이 뙇! 짱 실시간 베스트 1위 감사합니다!

 

 

 

 

 

 

 

 

 

 

오파츠는 그 시대에 있을 수 없는 유물입니다. 반론없이 완벽하게 진짜라는 것도 몇몇개 입증되었지만, 조작이라는 것도 몇 개 입증 되었죠. 아래에 나오는 수정해골도 몇 개가 다 모이면 세상이 멸망한다는 소리가 있는데, 열몇개인데 스무개가 넘게 발견되는 둥 조작이 발견되기도 했구요. 음, 하지만 대부분의 오파츠들은 진상을 제대로 알아낼 수 없습니다. 물론 몇몇개가 조작이라고 밝혀진 것처럼, 몇몇개는 완벽한 진짜라고 밝혀진 것들도 있죠. 제게 '이건 가짜같은데? 말도 안돼'라고 말씀하셔도 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말도 안되니까 오파츠죠. 물론 완벽하게 '이것은 조작이다'라는 자료가 있으시다면 제게 말씀해주시면 그 자료에 대해서 수정할 수 있을 겁니다 ㅎ 오파츠 2탄을 쓰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음. 이에 대해서는 (쓰게된다면) 그 때 자세히 다루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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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살 흔녀에요ㅋ

평소에 미스테리한 것에 관심이 많아서 (초고대문명이나, 공룡에 관한 것, 오파츠, 해저유적 등등)

한번 소개해보려고 판에 올려봅니다 ㅋㅋㅋ

(카테고리 옮겼습니다. 웃기는 사진/동영상 -> 엽기&호러)

최근 조진행님의 판타지소설 '후아유'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유물이죠.

 

 

 

오파츠 (OOPARTS-out of place artifacts)

다소 생소한 개념일 수도 있는데요. 다시 말해서 그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유물을 일컫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1억년 전의 망치나 플러그. 그 시대에는 공룡이 살던 시대인데 인간이 쓰는 망치나 플러그 따위가 있을 수가 없죠... 이렇게 그 시대에 어룰리지 않는 유물을 오파츠라 합니다.

 

 

 

 

 

 

그럼 오파츠를 한 번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기원전 3000년의 우주선

 

 

기원전 3000년 전의 우주선? 모형입니다. 대충 우주선 같죠? 이게 발원지가 이집트인지는 확신하지 못하겠네요. 우주선 벽화도 있습니다. 우주선을 조종하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의 벽화사진. 모습은 위와 달리 다소 복잡한 형상을 띄고 있습니다.

 

 

 

 

 

- 기원전 200년의 전지

 

이거 실제로 실험해봤는데 지금도 불이 들어온대요 ㅋ 근데 기원전에 전지라니... 말도 안되죠. 하긴 말이 안되니까 오파츠인거겠지만... 이 유물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우연의 산물일 뿐 진짜 전지는 아니라는 반론, 실제로도 불이 들어오고 고대인들은 이미 전지에 대한 상식이 있었다는 그에 대한 반론 등등. 근데 최근에 일어난 어떤 전쟁 와중에 유실된건지 박살난건지... 아무튼 현재 보존이 되어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고대 이집트의 전구 벽화?

이름 그대로 고대 이집트의 벽화에서 발견된 전구 모양 벽화. 이 벽화가 있는 부분은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지하부분이라네요. 지하에서 어떻게 작업을 했었는지 보여주는 벽화라고나 할까요.

 

 

 

 

 

- 삼엽충을 밟은 발자국 화석

말이 필요 없습니다. 인간이 삼엽충을 밟았다? 잘 아시겠지만 삼엽충은... 네? 모른다고요? 저도 몰라요. 아무튼 삼엽충은 화석이 나올정도로 고대종인데... 그걸 인간이 밟은 화석.음.

 

 

 

 

 

- 이카의 돌.

 

 

공룡은 포유류(인간 등등)가 등장하기 훨씬 이전에 멸종했는데 어떻게 고대 인디언들은 공룡의 모습을 조각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도 공룡의 종을 짐작할 수 있을만큼 확실한 모습으로. 근데 이건 조작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뙇.

 

 

 

 

- 약 1억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망치

 

1억년 전이라고 하면 한창 공룡들 전성기죠. 근데 그 시대에 인간이 사용하는 망치가 존재했다??? 이런게 진정한 오파츠의 묘미죠! 똥침

 

 

 

 

 

- 백악기의 인간 손가락 화석

 

 

백악기라고 하면 그 유명한 티라노사우르스가 한창 활발히 활동하던 시대인데 그 시대에 인간의 손가락 화석이 뙇! 근데 이 화석은 어떤 생물체의 화석이라는 말도 있다더라구요... 확실한 오파츠는 아닙니다. 근데 전 이 사진 처음보고 ㅋㅋㅋㅋㅋ 빵인 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0만년 전 플러그

 

참고로 이 오파츠는 한창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으나 정밀조사 결과 가짜로 판명났다고 하네요. 그래도 일단 올려봅니다.

 

 

 

 

 

- 기원전 1000~4000년의 공룡 토우

 

이 공룡 토우 덕분에 인간은 최소 기원전 2500년까지 공룡과 함께 공존했었다는 가설이 힘을 입었다고.. 근데 이것도 결국 조작이었다고 하네요 ^^; 이것도 일단 올려봅니다 (어째 가짜가 많...)

 

 

 

 

 - 공룡 피부 화석, 그리고 공룡의 피

 

 

위 사진은 공룡의 피부(와 닮은건지 그 자체인지), 그리고 밑은 공룡의 피라고 합니다. 저렇게 오랫동안 어떻게 보존되었는지 신기하죠. 그리고 불과 몇년 전 까지만해도 공룡이 온혈동물인지 냉혈동물인지 아 수 없었다고 하는데 공룡의 피 자료가 있으니 이제 공룡은 온혈,냉혈이다라는 논제로 과학자들끼리 싸움은 더 이상 없을지도 ㅋㅋ

 

 

 

 

 

 

 

- 10만년 전의 콘센트

 이건 뭐 너무 선명해서... 보이시나요? 저 선명한 콘센트의 모양이? 탄소측정 결과 10만년 전의 것이라고 하네요. 이거 탄소연대측정이 틀렸다는 걸 증명해내지 못한다면 완벽한 오파츠가 되겠죠.

 

 

 

 

 

 

- 거인족

 

실제로 거인족은 존재했으며, 지금의 문명 이전에도 문명이 있었다..... 뭐 그런 가설이 있다고 하죠. 걸리버도 사실은 사실에 입각한 이야기다, 라는 말도 있고. 세계 7대 불가사의라는 모아이도 사실은 거인족이 자신들을 조각한 것이라는 설도 있고. 뭐 그렇습니다.

 

 

 

 

- 12만년 전의 나무창

 

코끼리의 몸속에서 발견된 오파츠라고 합니다. 인간이 집단 사냥을 시작한 것은 4만 년 전이라는데... 어떻게 된 것일까요. 정교하게 깎인 끝이 인간이 만든 창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죠.

 

 

 

 

 

 - 이집트 벽화 속 현재의 탈 것들

 

비행기하고 우주선이 보이시나요? 잘 보시면 헬리콥터도 있습니다.

 

 

 

 

- 피리 레이스의 지도

 

이 지도 설명은 아주 복잡해서... 발견되었을 당시 그다지 큰 관심은 못받았다고 하네요. 각종 선들이 복잡하게 얽혀있고... 말도 안되는 지도라고해서. 근데 재조명 받았을 당시 큰 충격을 주었다고. 비교적 최근에 와서야 자세하게 그려진 해안선이 이 시대에 완벽하게 똑같이 그려져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고. 그리고 지도에는 '금세기에 이 정도의 지도를 소유한 자는 한 사람도 없다'라는 문구가 쓰여있다고 합니다.

 

 

 

 

- 고대의 천문관측기구

 

고대 그리스의 컴퓨터. 이건 반론도 없이 완벽한 오파츠라고 하네요. 컴퓨터라고해서 진짜 컴퓨터는 아니고... 천문관측기구라고 합니다. 그 시대에 이런 완벽한 천문관측기구가 있을수가 있냐고 놀라운 오파츠라고 하네요.

 

 

 

- 공룡 벽화

 

 이제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죠? 고대인이 그린 공룡 벽화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인간이 출현하기 훨씬 전에 멸종된 공룡을 고대인은 어떻게 그릴 수 있었을까요? 인류와 공룡은 공존했다... 라는 증거자료는 아래에서 더 많이 나옵니다.

 

 

- 마야문명의 수정해골

 

이건 뭐 유명하죠. 수정해골입니다.  그 때의 기술로 어떻게 이렇게 정교한 수정해골을 만들 수 있었는지 의문이라고하죠. 일각에서는 지금의 기술로도 이렇게 정교하게는 못 깎는다고... 진짜? 물론 인간의 손으로는 말이죠. 이 해골을 공구없이 만들려면 300년이 걸린다고 하네요. =_=;

 

 

 

- 고대 인디언의 만원경

 

맨 위쪽에 있는 이카의돌하고 같이 출토된 걸로 알고있는데. 만원경 같죠??? 이거랑 사람 제왕절개 하는거 같은 그림이 그려져있는 것도 있었다고 해요. 근데 이거 가짜라는 말이 많(...)

 

 

 

 

 

- 공룡에게 잡아먹힌 인간 화석

 

 

처음에는 다들 믿을 수 없었지만, 진짜라고 합니다. 공룡에게 잡아먹히는 인간. 정확히는 공룡에게 잡아먹히는 유인원이겠죠? 역시 인류와 공룡은 공존했다... ㅎ히히히히히ㅣ힣... 인간이 나오기 전에 공룡이 멸종했다니. 요즘도 콩고에서 괴물 목격했다는 사람 심심찮게 나온다던데... 그게 공룡이랑 똑 닮았다고...

 

 

 

 

 - 공룡에게 잡아먹히는 인간2

 

설명은 위와 같겠습니다. 위의 것은 진짜 맞는데 이건 확신 못하겠네요.

 

 

 

 

 

이 두 가지도 오파츠입니다. 탄소연대측정결과, 절대 존재할 수 없는 시대의 것이라는 것이 판명된 오파츠들이죠. 자세한 정보는 몰라서 스킵 당황

 

 

 

 

 

여러곳에서 이미지 많이 가져왔지만(네ㅁ버, 해외사이트 등), 오파츠 자료정보는 특히

http://ㄴㄴblog.naver.com/medeiason (ㄴㄴ은 빼주세요.)

이분 블로그가 많은 도움 됐습니다.^0^ 출저 밝혀둡니다.

 

 

 

 

오파츠를 보다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원래 역사라는 건, 승자의 역사이기도 하고, 많이 왜곡도되니까. 게다가 과학이라는건 끝도 없잖아요. 아직 우리가 모르는 건 많을테고, 영원히 밝혀지지 않을 것들도 많을테고... 미스테리는 미스테리일 뿐. 과거의 잊혀진 것들에 대해서는 전부 다 과학자들의 '설'일 뿐이고 진짜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죠... 그걸 그저 우리들이 짐작할 뿐이고.

 

그리고 이 각종 오파츠들의 상당수가 진실이 아니라는 반론들이 많습니다. 물론 진짜 오파츠도 있지만요 (고대 그리스 천문관측기구, 피리 레이스의 지도, 공룡에게 잡아먹히는 인간 등은 진짜 오파츠가 맞다고 해요.) 진짜라는 말도 설이고, 가짜라는 말도 설이죠. 이러니까 미스테리 유물!!!!! 이라는거? 짱  (나도 내가 뭐라는 거니)

 

 

 

 

 

 

 

오파츠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면 할수록 소름 돋아요. 초고대문명, 진짜 있었던 걸까요?

전 제대로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 아, 과학... 기도

 

 

 

 

 

 

 

 

자 그럼

 

 

 

여자 추천

남자 추천

추천하면............... 에라이. 그냥 재밌게(?) 보셨으면 추천 주세요 ㅠㅠ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네...

조...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