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이도 잘 지내고있니?

..2011.11.25
조회729

벌써 헤어진지 한달이 다 되어가네

 

너 없는동안에 다른사람 소개해준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어

 

근데 니 모습이 자꾸 아른거려서 못하겠더라

 

다른사람 만난다 하더라도 니 생각에 잘해주지도 못 할 것 같아서

 

집 앞에서 나랑 니가 만나서 얘기하고 안고 팔짱끼고 손잡고..

 

그날 그일 생각에 잠도 못자

 

적어도 니가 한 말 행동 다 기억해

 

아직도 니가 나한테 집앞이니까 나오라고 할 것 같은데

 

넌 내 번호 지웠겠지.. 그런데 나는 못 지우겠어

 

지워도 생각나니까

  

내가 이렇게 그리워하는줄 알면 돌아와.. 연락해 제발.. YJ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