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 판에 빠져사는톡커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편하게 음슴체갈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평상시에 눈팅만하는데 이렇게 판쓸게될줄은 꿈에도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이제 내용 ㄱㄱ!! 나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쓰레기급식을 쳐묵쳐묵한다음 친구들과 학교운동장으로 운동하러나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는특이하게 운동장옆에 텔레토비동산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과 텔레토비동산 등산을 하고있엇음..!!!! 근데 아그런데 아아아 그런데....!! 내눈앞에 흰색 뼈같은게 보엿음!!!!!!! ㄴㄴ 진짜 뼈엿음!!!! 우리는 충격을먹었음!! 차마 손으로는 직접 못만지겠어서 나뭇가지에다가 걸어놔서 관찰을 했음!!!! 근데 이뼈가... 모형이라고 치기에는 너무 세세하고 콧속에 막 무슨막같은것도 잇엇음!!! 진짜 깜짝놀래서 생물쌤께 무슨동물의 뼈인지 여쭤보러갓음! 그결과! 쥐1표 개구리..1표 고양이2표 강아지1표가 나와서 고양이랑 강아지꺼라고 단정을 지엇음! 우리는 왠지 아까 그자리에 다시놔두면 왠지 애들이 지나가다가 밟을꺼같아서 학교 뒷마당에다가 잘 뭍어줫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 안쓰러웟음..ㅜㅜㅜㅜ 과연 왜 죽어서 왜 우리학교에 뼈만남아잇을까ㅜㅜㅜㅜㅜ 이 뼈는 어떤동물의 뼈일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친구들이랑 이름붙여주다가 고양이라그랫다가 강아지였음 삐진다고 강아지+고양이 해서 강고강고강골캉골.... 그래서 이름 캉골로지어줬음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좋다 추천 고양이좋다 추천 동물좋다 추천 저아이불쌍하다 추천 걍다 추천 1156
★★★★(사진有) 학교에서 동물백골발견했어요..★★★★
시도때도 없이 판에 빠져사는톡커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편하게 음슴체갈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평상시에 눈팅만하는데 이렇게 판쓸게될줄은 꿈에도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이제 내용 ㄱㄱ!!
나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쓰레기급식을 쳐묵쳐묵한다음 친구들과 학교운동장으로 운동하러나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는특이하게 운동장옆에 텔레토비동산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과 텔레토비동산 등산을 하고있엇음..!!!! 근데 아그런데 아아아 그런데....!!
내눈앞에 흰색 뼈같은게 보엿음!!!!!!! ㄴㄴ 진짜 뼈엿음!!!!
우리는 충격을먹었음!!
차마 손으로는 직접 못만지겠어서 나뭇가지에다가 걸어놔서 관찰을 했음!!!!
근데
이뼈가... 모형이라고 치기에는 너무 세세하고 콧속에 막 무슨막같은것도 잇엇음!!!
진짜 깜짝놀래서 생물쌤께 무슨동물의 뼈인지 여쭤보러갓음!
그결과!
쥐1표 개구리..1표 고양이2표 강아지1표가 나와서 고양이랑 강아지꺼라고 단정을 지엇음!
우리는 왠지 아까 그자리에 다시놔두면 왠지 애들이 지나가다가 밟을꺼같아서
학교 뒷마당에다가 잘 뭍어줫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 안쓰러웟음..ㅜㅜㅜㅜ 과연 왜 죽어서 왜 우리학교에 뼈만남아잇을까ㅜㅜㅜㅜㅜ
이 뼈는 어떤동물의 뼈일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친구들이랑 이름붙여주다가 고양이라그랫다가 강아지였음 삐진다고
강아지+고양이 해서 강고강고강골캉골....
그래서 이름 캉골로지어줬음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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