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는 지라 많이 어색하네요 지금 1달이 다 되도록 알바비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글입니다.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로 적어보겠으니 양해부탁해요ㅋㅋㅋㅋㅋㅋㅋ ======================================================================================== 나님 23살에 부천사는 훈남임 대학을 안가고 군대를 갔다와서 이것저것 많이 해보다가 잠시 쉬는 차원에서 우리 집근처 부천에 있는 에코테라는 가게에서 일을 하게 되었음. 부천에 있는 에코테 그 안에 사진임 에코테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맛집이자 분위기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있음. 처음에 나도 이곳을 보고 우와하면서 분위기도 괜찮고해서 괜찮은 곳으로보았지만 일 그만두고 대리의 태도와 사장의 태도가 확 바뀌는 것에 경악을 하게 됨. 내가 에코테의 가식을 세상에 다 알리겠음. 에코테주소 : www.ecote.co.kr/ 근데 일주일지나고 하루이틀하다가 일을 그만두게 되었음. 일할때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나랑 같은 나이대의 사람들이 많았음 아무래도 직원도 그렇고 알바도 그렇고 분위기가 좋으니 젊은 사람들이 많구나 아 그렇구나 그렇게 생각했음 그러다가 개인사정으로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며칠동안 집을 나가서 생활하는 그런 패턴이 몇번 반복이 되다보니 연락을 주기도 점점 힘들어지고 연락 받기도 힘들어서 연락을 받지 못했었음. 그러다 연락이 되었는데 대리님이 전화 왜 안받았냐고 "이 XX 4가지 없는 새끼야" 전화는 왜 안받고 지랄이냐 좋게 해결해 주려고 했는데 니가 이딴식으로 나오니 "내가 뭘 어떻게 해주냐고? 사장한테 가서 지랄하지 왜 나한테 지랄이냐" 갑자기 전화연결이 되자마자 다짜고짜 욕설을 퍼부음. 하두 어이없어서 듣고 있다가 내 얘기를 하자 니사정은 니사정이고 내 알바냐고 한번만 더 하면 죽여버린다느니 어쨌다느니 사장도 바뀌었다고 한번 찾아오라고 찾아와서 이야기하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전화를 끊음. 그 때 노동청에 아 이사람들은 안되겠다라고 생각하고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함. 그 이후 몇번이나 더 대리님번호로 연락을 해봤지만 연락이 되지않음. 문자로도 여러번 "대리님 지금 가면 밀린 월급 받을 수 있는 건가요? 그렇다면 지금 갈게요" 라고 문자도 날리고 그랬으나 시종일관 내 전화와 문자를 다 쌩까주심. 어차피 노동부에 신고를 해놓은 상태고 며칠만 더 기다려보자 하면서 기다리다가 하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아 인터넷을 이용해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으로 전화를 했었음. 매일 매일 국민신문고에 민원신청을 하니 얘네들도 답답한지 내핸드폰으로 연락이와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연락되는 번호를 알려주더니 나더러 전화해보라고함. 바로 안내해 준 번호로 연락을 해보니 나와 같은 처지로 그 가게게 민원이 8건이 들어왔다고 함. 그래서 내 담당 근로감독관이 한꺼번에 처리하는 게 나을 거 같다고 시간이 좀 걸린다함. 처음에 전화했을때는 임금체불건으로 신고하면 신고를 받아서 처리하는 데까지 한달이 걸린다함. 그렇게 걸릴거면 그냥 찾아가서 따지고 그러지 뭐하러 복잡하고 거추장스럽게 노동청에 신고를 함? 그렇게 연락을 끝마치고 나자 고용노동부 이 새끼들도 믿을만한 새끼들이 안된다 하여간 국가에서 한다는 일이며 관공서며 뭐 믿음직스럽게 일처리하는 새끼들이 하나도 없음. 그날 그 가게로 쳐들어 감. 사무실에 들어가서 대리가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한분이 카운터에 가서 얘기를 해야 된다고 해서 카운터에 가서 이야기를 함. 근데 지금 사장은 내가 있을 때 그 사장이 아니고 사장이 바뀌어서 지금 내가 돈을 받지 못한 것은 그 전에 있던 사장한테 말을 해야 한다 함. 결국 이런 저런 해결책도 최후의 차선책도 마련하지 못하고 집으로 와서 고민하고 있을 때 그 가게의 대리로부터 전화가 옴. 역시 전화받자마자 대뜸 욕부터 함. 이 XX새꺄 노동청에 사장번호 다 알려줬는데 왜 전화해서 지랄이냐 길거리에서 보면 죽여버릴테니까 자기 보면 도망쳐라 뭐 이런 이야기를 함. 하두 어이털리는 그런 모순된 상황이라 할 테면 해보시라구 서로 말싸움을 하던도중 괜히 열내기도 싫고 짜증나고 답답해서 그냥 전화를 끊어버림. 그 가게는 제가 있을때도 대리가 좀 중요한 역할을 하던 거 같았는데 자기 감정 마인드컨트롤 하나도 하지 못하고 새파랗게 어린 저한테 잡히면 죽여버리겠다 흥분해서 씩씩거리는 모습이 별로 좋은 모습 같아 보이진 않았음. 지금 속상한게 집으로 2011. 11. 28. 월요일 부천지청에서 출석요구바란다고 출석요구서가 날라와있는 상태임. 어머니도 이거 보시고 무슨일이냐고 많이 걱정하시고 그러는데 괜히 집에 걱정끼쳐드리기 싫고 얼른 일이 잘 해결되서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임.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요새가 아무리 세상이 나아졌다고 하더라도 알바비 안주고 월급 돈 떼먹고 그러는 곳 많음. 사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 가게 대리라는 사람까지 용서해 줄 마음은 없음. 가게 자체는 참 궁전같고 이쁜 분위기인데 그 사람들 마인드자체가 썩어있으면 빛좋은 개살구임. 겉은 번지르르하지만 속은 까맣고 더러운 그런 사람들이 되면 안됨. 항상 겉과 속 모두 바르고 올곧은 그런 사람이 될 줄 알아야함. 톡커님들의 많은 도움을 바라고 있음. 특별한 방법같은 게 있으면 도와주셨으면함. 제 글은이만 마치겠음. p.s 앞으로도 나와 같은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빌겟음. 처음 면접볼때만 해도 가게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그 근처만 가도 마음이 불편해짐. 8명이 한꺼번에 신고했다면 얼른 해결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직 여태껏 국가기관이나 노동청 이런데에서 일처리를 똑바로 해준적이 없었기에 불안한 감정이 계속 들음. 돈 못 받는거 신고하면끝난다 그런 거 아님. 노동청 고용노동부 같은 데인지 다른 데인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얘네들도 일처리 똑부러지게 못하는 건 인정해줘야함 일처리 정말 못함. 추천하면 :) 곧있을 크리스마스전전날1223에 훈남녀썸남녀에게 뜨거운고백받으리라!!!!!!!!!!!!!!!!!!!!!!!!!!!!!!!나님도 해당됨!!! 솔로만쉐 근데 고백받고픔ㅠㅠ 커플들이면 커플여행권 당첨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반대뭐징 신부님수녀님들인가?ㅋㅋㅋㅋ) 2
월급을 한달째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1달이 다 되도록 알바비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글입니다.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로 적어보겠으니 양해부탁해요ㅋㅋㅋㅋㅋㅋㅋ
========================================================================================
나님 23살에 부천사는 훈남임
대학을 안가고 군대를 갔다와서 이것저것 많이 해보다가 잠시 쉬는 차원에서
우리 집근처 부천에 있는 에코테라는 가게에서 일을 하게 되었음.
부천에 있는 에코테 그 안에 사진임
에코테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맛집이자 분위기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있음.
처음에 나도 이곳을 보고 우와하면서 분위기도 괜찮고해서 괜찮은 곳으로보았지만
일 그만두고 대리의 태도와 사장의 태도가 확 바뀌는 것에 경악을 하게 됨.
내가 에코테의 가식을 세상에 다 알리겠음.
에코테주소 : www.ecote.co.kr/
근데 일주일지나고 하루이틀하다가 일을 그만두게 되었음.
일할때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나랑 같은 나이대의 사람들이 많았음
아무래도 직원도 그렇고 알바도 그렇고 분위기가 좋으니 젊은 사람들이 많구나
아 그렇구나 그렇게 생각했음
그러다가 개인사정으로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며칠동안 집을 나가서 생활하는 그런
패턴이 몇번 반복이 되다보니 연락을 주기도 점점 힘들어지고
연락 받기도 힘들어서 연락을 받지 못했었음.
그러다 연락이 되었는데 대리님이 전화 왜 안받았냐고 "이 XX 4가지 없는 새끼야"
전화는 왜 안받고 지랄이냐 좋게 해결해 주려고 했는데 니가 이딴식으로 나오니
"내가 뭘 어떻게 해주냐고? 사장한테 가서 지랄하지 왜 나한테 지랄이냐"
갑자기 전화연결이 되자마자 다짜고짜 욕설을 퍼부음.
하두 어이없어서 듣고 있다가 내 얘기를 하자 니사정은 니사정이고 내 알바냐고
한번만 더 하면 죽여버린다느니 어쨌다느니 사장도 바뀌었다고 한번 찾아오라고
찾아와서 이야기하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전화를 끊음.
그 때 노동청에 아 이사람들은 안되겠다라고 생각하고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함.
그 이후 몇번이나 더 대리님번호로 연락을 해봤지만 연락이 되지않음.
문자로도 여러번
"대리님 지금 가면 밀린 월급 받을 수 있는 건가요? 그렇다면 지금 갈게요"
라고 문자도 날리고 그랬으나 시종일관 내 전화와 문자를 다 쌩까주심.
어차피 노동부에 신고를 해놓은 상태고 며칠만 더 기다려보자 하면서
기다리다가 하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아 인터넷을 이용해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으로 전화를 했었음.
매일 매일 국민신문고에 민원신청을 하니 얘네들도 답답한지 내핸드폰으로 연락이와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연락되는 번호를 알려주더니 나더러 전화해보라고함.
바로 안내해 준 번호로 연락을 해보니 나와 같은 처지로 그 가게게 민원이
8건이 들어왔다고 함.
그래서 내 담당 근로감독관이 한꺼번에 처리하는 게 나을 거 같다고 시간이 좀 걸린다함.
처음에 전화했을때는 임금체불건으로 신고하면 신고를 받아서 처리하는 데까지
한달이 걸린다함.
그렇게 걸릴거면 그냥 찾아가서 따지고 그러지 뭐하러 복잡하고 거추장스럽게
노동청에 신고를 함?
그렇게 연락을 끝마치고 나자 고용노동부 이 새끼들도 믿을만한 새끼들이 안된다
하여간 국가에서 한다는 일이며 관공서며 뭐 믿음직스럽게 일처리하는 새끼들이 하나도 없음.
그날 그 가게로 쳐들어 감.
사무실에 들어가서 대리가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한분이 카운터에 가서 얘기를
해야 된다고 해서 카운터에 가서 이야기를 함.
근데 지금 사장은 내가 있을 때 그 사장이 아니고 사장이 바뀌어서 지금 내가 돈을 받지 못한 것은
그 전에 있던 사장한테 말을 해야 한다 함.
결국 이런 저런 해결책도 최후의 차선책도 마련하지 못하고 집으로 와서 고민하고 있을 때
그 가게의 대리로부터 전화가 옴.
역시 전화받자마자 대뜸 욕부터 함.
이 XX새꺄 노동청에 사장번호 다 알려줬는데 왜 전화해서 지랄이냐
길거리에서 보면 죽여버릴테니까 자기 보면 도망쳐라 뭐 이런 이야기를 함.
하두 어이털리는 그런 모순된 상황이라 할 테면 해보시라구 서로 말싸움을 하던도중
괜히 열내기도 싫고 짜증나고 답답해서 그냥 전화를 끊어버림.
그 가게는 제가 있을때도 대리가 좀 중요한 역할을 하던 거 같았는데
자기 감정 마인드컨트롤 하나도 하지 못하고 새파랗게 어린 저한테 잡히면 죽여버리겠다
흥분해서 씩씩거리는 모습이 별로 좋은 모습 같아 보이진 않았음.
지금 속상한게 집으로 2011. 11. 28. 월요일 부천지청에서 출석요구바란다고
출석요구서가 날라와있는 상태임.
어머니도 이거 보시고 무슨일이냐고 많이 걱정하시고 그러는데 괜히
집에 걱정끼쳐드리기 싫고 얼른 일이 잘 해결되서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임.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요새가 아무리 세상이 나아졌다고 하더라도
알바비 안주고 월급 돈 떼먹고 그러는 곳 많음.
사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 가게 대리라는 사람까지 용서해 줄 마음은 없음.
가게 자체는 참 궁전같고 이쁜 분위기인데 그 사람들 마인드자체가 썩어있으면
빛좋은 개살구임.
겉은 번지르르하지만 속은 까맣고 더러운 그런 사람들이 되면 안됨.
항상 겉과 속 모두 바르고 올곧은 그런 사람이 될 줄 알아야함.
톡커님들의 많은 도움을 바라고 있음.
특별한 방법같은 게 있으면 도와주셨으면함.
제 글은이만 마치겠음.
p.s 앞으로도 나와 같은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빌겟음.
처음 면접볼때만 해도 가게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그 근처만 가도 마음이 불편해짐.
8명이 한꺼번에 신고했다면 얼른 해결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직 여태껏 국가기관이나 노동청 이런데에서 일처리를 똑바로 해준적이 없었기에
불안한 감정이 계속 들음.
돈 못 받는거 신고하면끝난다 그런 거 아님.
노동청 고용노동부 같은 데인지 다른 데인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얘네들도 일처리 똑부러지게 못하는 건 인정해줘야함 일처리 정말 못함.
추천하면 :)
곧있을 크리스마스전전날1223에 훈남녀썸남녀에게 뜨거운고백받으리라!!!!!!!!!!!!!!!!!!!!!!!!!!!!!!!나님도 해당됨!!! 솔로만쉐 근데 고백받고픔ㅠㅠ
커플들이면 커플여행권 당첨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반대뭐징 신부님수녀님들인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