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 4편째 쓰고있음 ㅜㅜ 근데 다 실패작임 ㅡㅡ ;;;;;;;;;;;;;;;;; 너무 절망스러움 ㅜㅜㅜ 딴말 안하고 바로 본론 들어가겠음 ㅋㅋ 저같은 경우는 아픈곳이 별로 없음 ;;; (운동하기 딱 좋은 몸을 소유하고 있음ㅋㅋ) 근데 어느날 부턴가 허리가 미친듯이 아픈거임... 운동선수의 생명은 자신의 몸임 ... 근데 ... 근데... 안아프던 몸이 갑작이 어느날 부턴가 아파옴 ... 헐 헐 헐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몸아 ㅡㅜㅜㅜㅜ 근데 난 코치선생님한테 아프단말 잘 못함 ㅜㅜ''' 그렇게 된 동기도 다 있음 ... 난 여자임 ... 한달에 한번있는 그날 있잖슴 ... 그날의 고통이 유전적으로 심한사람이있음 그중 하나가 나임 ... ㅜ ㅜ ㅜ ㅜ 근데 3년 운동하면서 그날때문에 운동을 쉬거나 그런적은 없음 근데 그날따라 너무 허리도아프고 머리도 아픈거임 ... 그래서 운동이 끝나갈때쯤 해서 (양심적으로 초반에 말 못하겠음 ,,,) 코치선생님께 '코치님 저 오늘 그날이라 너무 몸이 않좋습니다ㅜㅜ ' 이리 말함 ... (잘 기억은 안나도 대충 이런식으로) 근데 코치쌤 왈 '근데 뭐.' 따라라란.... 따라라란/... 말그대로 절망이였음 ... 근데 왠지 모르게 여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듯 했음 /./// 그래서 용기내서 첨으로 내입으로 운동좀 끝내달라 애원함 근데 그날 원래 운동시간보다 1시간 더함 ................................. 여자 운동선수들은 다들 아실거임 ... 특히 코치선생님이 남자라면 /// 그런말 하기 부끄러움 ....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용기내서 말해도 그고통 모르시는 코치샘들 ;;; 무심하시기 따로없음 ㅜㅜ 여튼 지금아픈 허리는 벌써 일주일째 병원을 다니고 있음 물론 운동도 겸하며 .... 진단내용은 ... 의사쌤이 삐끗하면 디스크로간다캄 ...... 헐헐헐헐헐 그리고 시합시즌에 들어서면 저는 개인적으로 몸이 아프면 빨리 치료를 받고 운동에 임하는게 맞다 생각함 ... (나만 이런생각 하는거임 ..? ) 여튼 근데 대부분 코치샘들 아프다하면 몸관리 왜 그따구로 하냐 더 혼내시고 더 빡시게 돌리심 ... 헐헐헐헐 너무 슬픔 .... 아파도 아프다 말 못하고 ... 아프다 말하면 병원은 감 욕을 디지게 얻어 먹고 병원감 ㅋㅋ ㅋ 병원갔다오면 왠지 그런거 있잖슴 운동이 하고싶지 않음 ..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쉬길 바라고 진단내용보다 과장시켜서 말하는 사람도 없지않아 있을거라 생각함 ㅋㅋㅋ (이거 역시 나만 그런거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임 .... ㅜㅜㅜㅜ ) 그리고 학교에서 !!!!!!!!!! 저는 중학교때부터 운동하면서 벌써 3년반이 넘고있음 전국메달 6개있음 근데 메달따면 학교에 지원금 들어가는거 다들 아심 ? 근데 난 4년 가까이 운동하면서 지원을 받아본적이 없음 아 ! 있다 제작년 동계들어가기전에 패딩받아봄 ;;;;;; 그 많 은 돈 다 어 디 있 니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가 꿀꺽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슬프네 우리 엄마아빠한텐 돈 안줌 ? ㅋㅋㅋ 나 낳아서 키워주시고 운동에 필요한 돈이란 돈은 다 뒷받침해주시고 그러시는 우리 운동선수들의 부모님껜 포상금이나 장학금 같은거 안줌 ???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작은 소망이자 소원임 .... 절대 그런거 없음 /....) 여튼간에 전국시합나가서 메달따면 여기저기서 돈줌 특히 전국체전!! 이번에 메달땃더니 돈이란 돈은 다주는거 가틈 ... ㅋㅋㅋㅋ 협회에서 주고 교육청에서 주고 학교에서 주고 ㅋㅋㅋ 근데 나한테 온거 하나도 ! 없습니다잉~~~~~!!!!!!!!! 하 ... 메달도 학교에서 가져가버리고 상장도 학교에서 가져가버리고 상금마저....하 ,..... 이글 공감가실까 모르겠음 ///// 내 얘기만 느므 많이 한거같아서 죄송함 ... ㅋㅋㅋ 여튼~ 제가 하고픈말은 딱찝어서 못말하겠음 /.... 생각나는대로 써서 ;;;;;;; 조금이라도 공감하셨으면 추천 제발 눌러주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이어지는판 4개째 내가 써내려 가고있음 ... 불쌍하지도 않으심 ... ㅜㅜ? ㅋㅋ 이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또생각나면 5편도 써야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로가지마여 ㅜㅜ 추천좀 ... 댓글좀 ... 5
◆◆◆◆◆◆◆◆운동하시는 분들아! 나만 이런거임?◆◆◆◆◆◆◆◆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
4편째 쓰고있음 ㅜㅜ
근데 다 실패작임 ㅡㅡ ;;;;;;;;;;;;;;;;;
너무 절망스러움 ㅜㅜㅜ
딴말 안하고 바로 본론 들어가겠음 ㅋㅋ
저같은 경우는 아픈곳이 별로 없음 ;;;
(운동하기 딱 좋은 몸을 소유하고 있음ㅋㅋ)
근데 어느날 부턴가 허리가 미친듯이 아픈거임...
운동선수의 생명은 자신의 몸임 ...
근데 ...
근데...
안아프던 몸이 갑작이 어느날 부턴가 아파옴 ...
헐
헐
헐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몸아 ㅡㅜㅜㅜㅜ
근데 난 코치선생님한테 아프단말 잘 못함 ㅜㅜ'''
그렇게 된 동기도 다 있음 ...
난 여자임 ...
한달에 한번있는 그날 있잖슴 ...
그날의 고통이 유전적으로 심한사람이있음
그중 하나가 나임 ... ㅜ ㅜ ㅜ ㅜ
근데 3년 운동하면서 그날때문에 운동을 쉬거나 그런적은 없음
근데 그날따라 너무 허리도아프고 머리도 아픈거임 ...
그래서 운동이 끝나갈때쯤 해서 (양심적으로 초반에 말 못하겠음 ,,,)
코치선생님께 '코치님 저 오늘 그날이라 너무 몸이 않좋습니다ㅜㅜ '
이리 말함 ... (잘 기억은 안나도 대충 이런식으로)
근데 코치쌤 왈
'근데 뭐.'
따라라란.... 따라라란/...
말그대로 절망이였음 ...
근데 왠지 모르게 여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듯 했음 /.///
그래서 용기내서 첨으로 내입으로 운동좀 끝내달라 애원함
근데 그날 원래 운동시간보다 1시간 더함 .................................
여자 운동선수들은 다들 아실거임 ...
특히 코치선생님이 남자라면 ///
그런말 하기 부끄러움 ....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용기내서 말해도 그고통 모르시는 코치샘들 ;;; 무심하시기 따로없음 ㅜㅜ
여튼 지금아픈 허리는 벌써 일주일째 병원을 다니고 있음
물론 운동도 겸하며 ....
진단내용은 ... 의사쌤이 삐끗하면 디스크로간다캄 ...... 헐헐헐헐헐
그리고 시합시즌에 들어서면
저는 개인적으로 몸이 아프면 빨리 치료를 받고 운동에 임하는게 맞다 생각함 ...
(나만 이런생각 하는거임 ..? )
여튼 근데 대부분 코치샘들 아프다하면
몸관리 왜 그따구로 하냐 더 혼내시고 더 빡시게 돌리심 ...
헐헐헐헐
너무 슬픔 ....
아파도 아프다 말 못하고 ...
아프다 말하면 병원은 감
욕을 디지게 얻어 먹고 병원감 ㅋㅋ ㅋ
병원갔다오면 왠지 그런거 있잖슴
운동이 하고싶지 않음 ..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쉬길 바라고 진단내용보다 과장시켜서 말하는 사람도 없지않아 있을거라 생각함 ㅋㅋㅋ
(이거 역시 나만 그런거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임 .... ㅜㅜㅜㅜ )
그리고 학교에서 !!!!!!!!!!
저는 중학교때부터 운동하면서 벌써 3년반이 넘고있음
전국메달 6개있음
근데
메달따면 학교에 지원금 들어가는거 다들 아심 ?
근데 난 4년 가까이 운동하면서 지원을 받아본적이 없음
아 ! 있다
제작년 동계들어가기전에 패딩받아봄 ;;;;;;
그 많 은 돈 다 어 디 있 니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가 꿀꺽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슬프네
우리 엄마아빠한텐 돈 안줌 ?
ㅋㅋㅋ
나 낳아서 키워주시고
운동에 필요한 돈이란 돈은 다 뒷받침해주시고
그러시는 우리 운동선수들의 부모님껜 포상금이나 장학금 같은거 안줌 ???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작은 소망이자 소원임 .... 절대 그런거 없음 /....)
여튼간에 전국시합나가서 메달따면 여기저기서 돈줌
특히 전국체전!!
이번에 메달땃더니 돈이란 돈은 다주는거 가틈 ... ㅋㅋㅋㅋ
협회에서 주고
교육청에서 주고
학교에서 주고 ㅋㅋㅋ
근데 나한테 온거 하나도 !
없습니다잉~~~~~!!!!!!!!!
하 ...
메달도 학교에서 가져가버리고
상장도 학교에서 가져가버리고
상금마저....하 ,.....
이글 공감가실까 모르겠음 /////
내 얘기만 느므 많이 한거같아서 죄송함 ... ㅋㅋㅋ
여튼~ 제가 하고픈말은 딱찝어서 못말하겠음 /....
생각나는대로 써서 ;;;;;;;
조금이라도 공감하셨으면 추천 제발 눌러주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이어지는판 4개째 내가 써내려 가고있음 ...
불쌍하지도 않으심 ... ㅜㅜ? ㅋㅋ
이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또생각나면 5편도 써야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로가지마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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