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살 고등학생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글솜씨가 적지만 양해 바랍니다. 저희 할머니가 폐지를 줍는일을 하고계신데 오늘 그 일을 하고나서 한숨을 쉬시며 " 세상 말세야 말세.. "라고 하시길래 무슨 일인지 여쭤봤더니 할머니께서 ㄱㅇ중학교 근처에서 폐지를 줍고 계신데 ㄱㅇ중학교 후문 문구점 근처에서 폐지를 줍고계시던 우리 할머니에게 ㄱㅇ중학교 안에있던 학생들이 창문을 열고 우유곽을 던지며 폭언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그 우유에는 먹다남은 우유가 반쯤 담겨있는데 그 우유를 저희 할머니께로 던지며 " 야이 씨X년아 이거나 팔아서 돈벌이 해라" 라고 욕을 했다고 합니다. 꽤 먼거리라고 했으나 귀가 안좋으신 우리 할머니께도 똑똑히 들릴 정도로 크게 폭언을 했다고 합니다. 이 중학생들을 잡고싶은데 할머니께서 그 중학생들이 몇층에 계신지도 모른다고 하셨으며 . 그 중학생들 목소리가 " 남자 " 라는것만 아신다고 합니다. 할머니가 잘못해서 그 우유곽 모서리로 머리를 맞으셨다면 지금쯤 어떻게 되셨을까요 . . 먹다남은 우유에다가 무게에 속도까지 실려서 맞으셨으면.. 아 상상하기도 싫네요.. 그리고 그 중학생들이 저희 할머니를 모욕한것이 화가나서 찾아 내려고 합니다. 찾아내서 사과라도 받고 끝내려구요. 어떻게 찾을수 있을까요. 톡커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 ㄱㅇ중학교에 재학하시고 계실 학생분이 있을지도모르니, 수원 ㄱㅇ중학교 라고 밝히겠습니다. 대충 3~4층쯤에서 우유곽이 날라왔다고 할머니께서 말씀하셨는데. 3~4층은 어느학년이 쓰는 층인지 말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꽤나 오래전에 올린 글입니다만 아직도 못찾고있습니다.. 그 중학교에 다니고있는애가 없어서 전화번호도 모르겠네요 할머니께선 그 뒤로도 폐지를 줍고 계시긴 한데 그때의 기억이 있으셔서 그런지 폐지가 많은 그 중학교 후문은 가지 못하십니다.. 잡아서 다신 안하겠다고 다짐이라도 받아야겠네요 11
제할머니께우유를 던진 중학생들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18살 고등학생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글솜씨가 적지만 양해 바랍니다.
저희 할머니가 폐지를 줍는일을 하고계신데
오늘 그 일을 하고나서 한숨을 쉬시며 " 세상 말세야 말세.. "라고 하시길래
무슨 일인지 여쭤봤더니
할머니께서 ㄱㅇ중학교 근처에서 폐지를 줍고 계신데
ㄱㅇ중학교 후문 문구점 근처에서 폐지를 줍고계시던 우리 할머니에게
ㄱㅇ중학교 안에있던 학생들이 창문을 열고 우유곽을 던지며
폭언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그 우유에는 먹다남은 우유가 반쯤 담겨있는데
그 우유를 저희 할머니께로 던지며
" 야이 씨X년아 이거나 팔아서 돈벌이 해라" 라고 욕을 했다고 합니다.
꽤 먼거리라고 했으나 귀가 안좋으신 우리 할머니께도 똑똑히 들릴 정도로
크게 폭언을 했다고 합니다.
이 중학생들을 잡고싶은데 할머니께서 그 중학생들이
몇층에 계신지도 모른다고 하셨으며 .
그 중학생들 목소리가 " 남자 " 라는것만 아신다고 합니다.
할머니가 잘못해서 그 우유곽 모서리로 머리를 맞으셨다면
지금쯤 어떻게 되셨을까요 . .
먹다남은 우유에다가
무게에 속도까지 실려서 맞으셨으면..
아 상상하기도 싫네요..
그리고 그 중학생들이 저희 할머니를 모욕한것이
화가나서 찾아 내려고 합니다.
찾아내서 사과라도 받고 끝내려구요.
어떻게 찾을수 있을까요.
톡커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 ㄱㅇ중학교에 재학하시고 계실 학생분이 있을지도모르니,
수원 ㄱㅇ중학교 라고 밝히겠습니다.
대충 3~4층쯤에서 우유곽이 날라왔다고 할머니께서 말씀하셨는데.
3~4층은 어느학년이 쓰는 층인지 말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꽤나 오래전에 올린 글입니다만 아직도 못찾고있습니다..
그 중학교에 다니고있는애가 없어서 전화번호도 모르겠네요
할머니께선 그 뒤로도 폐지를 줍고 계시긴 한데
그때의 기억이 있으셔서 그런지 폐지가 많은 그 중학교 후문은 가지 못하십니다..
잡아서 다신 안하겠다고 다짐이라도 받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