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우울하고 짜증나는데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올려요... 저는 남자친구랑 고등학생때 만나 이제 곧 3년을 바라보는 20살 흔녀입니다 .. 오늘 남자친구랑 통화를하는데,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엄마랑 통화를 했는데 통화내용이 엄마 "00(내이름)이랑 결혼할꺼냐 ? (자주장난식으로 물어보십니다) 남자친구 아니 안할꺼야~(장난식) 엄마 왜~싸웠냐?헤어졌냐? 남자친구 아니~그냥 근데안할꺼야 엄마 그래~근데 00(제이름)이는 좀 사회성이없어 맨날 놀기만하면 뭐해 일을 하던 뭘 하던해야지 (뭐대충이런식으로 말했답니다 남친한테들은거라저도잘) 남자친구 얘안그래도 지금 운전면허따려고 학원다니고있어 엄마 개나소나따는거 그거따면 뭐가 달라지냐 똑같다 뭐 대충 통화내용이 이렇습니다. 솔직히 저지금 학교도 다니고있고 저는 지금 제가 하고싶은일이있어서 그꿈을 향해 달려가는 ? 아무튼 그하고싶은일쪽으로 학교도 가고 그쪽 과로 가서 공부하고있구요 (솔직히 엄청 열심히는 ㅇㅏ니지만 ;;) 그리고 제가 학교가서 수업받기보다는 거의 인터넷강의 쪽으로 학교수업을 받는편이라 학교출석하는날은 많지않구요 뭐 보통 다른애들처럼 (안그런분들도많겟지만 제친구들보면 거의그래서;;) 학교가서 수업받고 끝나면 맨날 친구들만나서 술먹고 놀고 그러지도않구요(친구들거의못만납니다) 1학기때도 내내 알바해서 하루에 평균5시간 겨우자고 일하고공부 병행하면서 한5달동안 나름 열심히 살았다가 (이떈친구들아예못만남) 방학쯤부터 일 안했구요 (이때부터는 친구들 가끔만남 거의잘못만남) 그렇다고 집에서 돈 막 타서쓰지도않구요 제가 알바했던거 지금까지 그돈 쓰고지냇구, 아님 용돈도 받긴했지만 많이 받은것도아니고 ,남친엄마가 저에대해 다모르는것도 아니고 위에써놓은거 다아십니다, 더군다나 남자친구라도 남친엄마말대로 뭐 열심히 그러고살고 있으면 제가 당연히 비교되겠지 하고 이해라도 하겠습니다만, 남자친구 24살에 솔직히 별볼일없습니다(굳이 조건?쪽으로 얘기를하자면;;) 대학교도 갔다가 바로 자퇴해서 다녔다고 할수도없구요 지금 공익 이제 막 끝나서 알바몬에서 일구하고있습니다(그전에도 다알바해서 월급받으면 쓰고 또월급나오면쓰고 이래서 자기가 모으는돈 하나없음 엄마가 적금들어주는거뿐)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는 이제 24살이라고 하는데 자기는 아직 24살밖에 안됐다는 뉘앙스) 그러면서 앞으로 꾸준히 할 일자리를 구한다기보다는 일단 월급많이주고 잠깐할 일자리 구한다고 합니다 그말 듣고 바로 엄마랑 통화내용말해주는데 정말 기분이 않좋아졌어요 근데 그러면서또 하는말이 너 이제 일좀 구하고 돈좀 벌어야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에요,그말에 기분이 확나빠져서 내가 너네엄마한테 잘보일라고 일하고 돈벌어야겠냐? 그랬더니 그러랍니다, 그래서 그럼넌 우리아빠한테잘보이게 대기업에나 들어가라 이랬더니 또 장난식으로 그러겟답니다 에휴...그래서 기분나빠서 그냥 얘기하다가 전화통화를 끊고 카톡하는데 제가 기분이왜나쁜지 아니 나쁜지도 모르는거같아요 정말 답답하네요 통화할때 아빠랑 같이있어서 아빠랑 얘기했는데 다얘기하진않고,아빠가 남친 일구하는거 물어보길래 대충 모르겠따고 얘기하는데 ㅇㅏ빠가 별볼일없는애같으면 차버리라고 지금 자기가 뭘해야될지도 모르는앤데 아무리 성격이좋고 성실하면 뭐하냐고 어쩌니저쩌니 하면 차버리라고 , 별볼일없는 애만나면 나중에 너가고생한다고 하면서 .. 아빠는 걱정되는마음+위로 ? 암튼 그렇게 얘기해주더라구요 저녁밥먹으면서 아빠는 맥주드시면서) 남자친구엄마가 평소에 잘해주시고 저 이뻐해주셔서 친구들한테도 자랑하고 엄청 좋아했는데 평소에도 제가 알바 안하면(쉬는날같을때말고,아예안할때) 여자도기술을 배우던지 뭘해야된다 그래야먹고산다고하시면서 계속 뭐라도 배우던지 알바라도해라는식 좀 강요?하시고 그럼 그냥 좀 짜증나도 공부한다고 웃으면서 넘어가고했었는데 또 남자친구한테 이렇게 얘기를들으니깐 또 남자친구 일구하는얘기 하다가 그런얘기를 그렇게 들으니깐 기분않좋고 우울해져서 글남겨요 ...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그냥 하소연으로한거니깐 혹시나 악플이나 욕은 말아주시고 충고나 위로만 해주세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친구엄마가 저보고사회성이없답니다...
흠 ..우울하고 짜증나는데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올려요...
저는 남자친구랑 고등학생때 만나 이제 곧 3년을 바라보는
20살 흔녀입니다 ..
오늘 남자친구랑 통화를하는데,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엄마랑 통화를 했는데 통화내용이
엄마 "00(내이름)이랑 결혼할꺼냐 ? (자주장난식으로 물어보십니다)
남자친구 아니 안할꺼야~(장난식)
엄마 왜~싸웠냐?헤어졌냐?
남자친구 아니~그냥 근데안할꺼야
엄마 그래~근데 00(제이름)이는 좀 사회성이없어 맨날 놀기만하면 뭐해
일을 하던 뭘 하던해야지 (뭐대충이런식으로 말했답니다 남친한테들은거라저도잘)
남자친구 얘안그래도 지금 운전면허따려고 학원다니고있어
엄마 개나소나따는거 그거따면 뭐가 달라지냐 똑같다
뭐 대충 통화내용이 이렇습니다.
솔직히 저지금 학교도 다니고있고 저는 지금 제가 하고싶은일이있어서
그꿈을 향해 달려가는 ?
아무튼 그하고싶은일쪽으로 학교도 가고 그쪽 과로 가서 공부하고있구요
(솔직히 엄청 열심히는 ㅇㅏ니지만 ;;)
그리고 제가 학교가서 수업받기보다는 거의
인터넷강의 쪽으로 학교수업을 받는편이라 학교출석하는날은 많지않구요
뭐 보통 다른애들처럼 (안그런분들도많겟지만 제친구들보면 거의그래서;;)
학교가서 수업받고 끝나면 맨날 친구들만나서 술먹고 놀고
그러지도않구요(친구들거의못만납니다) 1학기때도 내내 알바해서 하루에 평균5시간 겨우자고
일하고공부 병행하면서 한5달동안 나름 열심히 살았다가 (이떈친구들아예못만남)
방학쯤부터 일 안했구요 (이때부터는 친구들 가끔만남 거의잘못만남)
그렇다고 집에서 돈 막 타서쓰지도않구요
제가 알바했던거 지금까지 그돈 쓰고지냇구, 아님 용돈도 받긴했지만
많이 받은것도아니고 ,남친엄마가 저에대해 다모르는것도 아니고
위에써놓은거 다아십니다,
더군다나 남자친구라도 남친엄마말대로 뭐 열심히 그러고살고 있으면 제가
당연히 비교되겠지 하고 이해라도 하겠습니다만,
남자친구 24살에 솔직히 별볼일없습니다(굳이 조건?쪽으로 얘기를하자면;;)
대학교도 갔다가 바로 자퇴해서 다녔다고 할수도없구요
지금 공익 이제 막 끝나서 알바몬에서 일구하고있습니다(그전에도 다알바해서
월급받으면 쓰고 또월급나오면쓰고 이래서 자기가 모으는돈 하나없음 엄마가
적금들어주는거뿐)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는 이제 24살이라고 하는데 자기는 아직 24살밖에 안됐다는 뉘앙스)
그러면서 앞으로 꾸준히 할 일자리를 구한다기보다는
일단 월급많이주고 잠깐할 일자리 구한다고 합니다
그말 듣고 바로 엄마랑 통화내용말해주는데 정말 기분이 않좋아졌어요
근데 그러면서또 하는말이
너 이제 일좀 구하고 돈좀 벌어야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에요,그말에 기분이 확나빠져서
내가 너네엄마한테 잘보일라고 일하고 돈벌어야겠냐?
그랬더니 그러랍니다,
그래서 그럼넌 우리아빠한테잘보이게 대기업에나 들어가라
이랬더니 또 장난식으로 그러겟답니다
에휴...그래서 기분나빠서 그냥 얘기하다가 전화통화를 끊고
카톡하는데 제가 기분이왜나쁜지 아니 나쁜지도 모르는거같아요
정말 답답하네요
통화할때 아빠랑 같이있어서 아빠랑 얘기했는데
다얘기하진않고,아빠가 남친 일구하는거 물어보길래
대충 모르겠따고 얘기하는데
ㅇㅏ빠가 별볼일없는애같으면 차버리라고 지금 자기가 뭘해야될지도 모르는앤데
아무리 성격이좋고 성실하면 뭐하냐고 어쩌니저쩌니 하면 차버리라고 ,
별볼일없는 애만나면 나중에 너가고생한다고 하면서 ..
아빠는 걱정되는마음+위로 ? 암튼 그렇게 얘기해주더라구요
저녁밥먹으면서 아빠는 맥주드시면서)
남자친구엄마가 평소에 잘해주시고 저 이뻐해주셔서 친구들한테도 자랑하고
엄청 좋아했는데 평소에도 제가 알바 안하면(쉬는날같을때말고,아예안할때)
여자도기술을 배우던지 뭘해야된다 그래야먹고산다고하시면서
계속 뭐라도 배우던지 알바라도해라는식 좀 강요?하시고
그럼 그냥 좀 짜증나도 공부한다고 웃으면서 넘어가고했었는데
또 남자친구한테 이렇게 얘기를들으니깐
또 남자친구 일구하는얘기 하다가 그런얘기를 그렇게 들으니깐 기분않좋고
우울해져서 글남겨요 ...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그냥 하소연으로한거니깐
혹시나 악플이나 욕은 말아주시고
충고나 위로만 해주세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