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톡써봅니당.. 이해해주시고 봐주세요 그럼 음슴체로 .. 나님은 중1인 녀자임.. 우리집은 나,엄마,아빠,오빠랑 이렇게 넷이서 삼.. 초딩때까진 내가 이러진 않았음 정말 엄마말 잘듣고 공부하라는대로 하고 엄마가 하라는데로 살았음. 초딩끝날때쯤 외모에 신경을쓰기시작하면서 서서히 사춘기가 왓음. 그래서 졸업식때쯤 엄마몰래 친구와 렌즈를 사려고 갔음. 드디어 질렀음, 새로운 세계였음. 내가 이렇게 변할수 있구나 생각했음 그리고 옷에도 지장이 왔음. 왜 그런거 있잔음? 막 꾸미고싶고 변하면 또 변하고싶은.. 나도 그런거였음... 그러다가, 중학교 입학을 하게 됨. 초등학교때 쓰던 안경을 쓰지 않게됨. 나님은 대신 렌즈를 끼고 벌점시작될땐 공부할때만 안경을썼음 드디어 올것이 왔음 , 중.간.고.사 나름 중학교라 공부를 열심히 했음. 그런데,, 두둥...!!! 성적이 과관이 아니었음. 70이었음.. 나로서는 너무 충격이었음. 잘봤잖느냐, 이런사람도 있지만 나는 초6때 전교2등 한번 했기에 정말 크나큰 충격이 아니었음. 그때부터 설움이 시작되었음. 너 커서뭐가 될래, 너 왜이렇게 변했어. 너무너무 서러워서 몰래 운적도 있음. 지금도 울려고함 눈물샘을 막 자극함.. 그러나 이건 시작에 불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기막힌 일이 시작됨 그건 바로 오빠였음. 싹 태도가 바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아 내가 점점 꾸미고 화장도 하고 렌즈끼고 그러니깐 "너 날라리냐?ㅋㅋㅋㅋㅋㅋㅉㅉ" 이러기까지도 했음... 난 그저 다른아이들처럼 이쁘게 보여주고싶엇을뿐임 그리고 난 학교에서 너무너ㅜ무 평펌한 아이ㅇ임..노는애가 아니란말임.. 내가 3회고사때 성적이 정말..ㅋㅋㅋㅋㅋㅋㅋ 65점까지 떨어졌음... 난 나름대로 공부했는데, 정말 안되는거엿음 근뎈ㅋㅋㅋㅋㅋㅋ 오빠가하는말 "넌 인간도 아니다","너 왜사냐?","아쪽팔려..ㅋㅋㅋㅋㅋ" 등등 온같 욕이란 욕은 다 듣고 삼..하.... 그래서 나는 맨날 당하고 쌓이고 쌓였음 인터넷에서 스트레스 검사를 했는데 병원가보라고 할정도로 쌓임..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살기가 싫어졌음 내색은 하지 않지만 정말 살기 싫어졌음 가출한번생각해봤지만... 소심한 사람이라서 그러지는못햇음..ㅋㅋㅋㅋ 근데 엄마아빠까지도 이럼 "넌 누구닮아서 그렇게 머리가 나쁘냐" "너 내가 낳은거아니야 주워왔어." 나님은 그럴때마다 웃어넘겼지만, 그날따라 왠지 반항을 해야겠다는생각에 정말 크게 한방 터트림 "엄마정말그러지마, 내가 스트레스 쌓이는건 생각안해? 나도 나름대로 스트레스 쌓인다고." 이말만 하고 울어버렸음. 엄마아빠 당황했지만 장난도 모르냐면서 웃으면서 그랬음. 나는 정말 화가낫음 난정말 힘든데 몰라주는 가족들이 너무너무 싫었음. 그리고 나는 용돈도 달라고 재촉안ㅇ함.. 시내 나가는것도 눈치보여서 못가는경우도 종종있음.. 애들이 "넌 왜 사춘기안왔냐?"이러는데 난 나름대로 왔음.. 근데 아직까지도 엄마가 무서움 엄마는 21살인가 22살때 결혼해서 정말 젊은엄마임 그래서인지 우릴 엄하게 키우심.. 화장,렌즈 이런거 절대 안되고 밤늦게 노는것도 안됨.. 해가 지는즉시 전화해서 집에 돌아오라고함 그래서맨날 거짓말치고 놀았음 나도 놀고싶었음, 애들하고 10시까지 놀아보고싶었음 친구집에서 자는것도 안되고, 매일입는 교복 지겨워서 줄여보고싶은데 그것도안되고, 조금 이쁘게 보이고싶어서 화장,렌즈끼는것도 안되고, 화장품이라고는 학생용 비비크림밖에 안됬음 비비크림도 샤xxBB임.. 정말 학생용이라고할만큼 연한데 거의 선크림수준임. 다른애들처럼 고데기도 할수없고 사놓고도 6년동안 안씀 정말 집에서 설움받는거 정말 살기싫을정도로 싫음... 정말 진지하게 말하고싶지만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림 오빠가 하고싶다는거는 정말 잘들어줌 근데 나는 정말안사줌. 작년에 정말 유행탓던 험x잇잖음? 그거 내가 사달라고햇음ㅋㅋㅋㅋㅋㅋ바막 엄청싸잖음. 노스XXX가 20만원이면 험X은 7만원이었음. 그거사달라고했지만, 엄마가 안된다고했음. 그러면서 저번에 험X바지 5만원짜리를 사줬음. 2만원차이나는 바막을..나한테는 안사줬음. 그리고 오빠옷은 거의다 2~3만원대임. 윗옷 하나라도 그러나 나는 시내에서 4900원하는 옷 9900원하는바지 이거였음 비싼것도 눈치보여서 못삿음. 패딩도 그럼, 노스XXX 네X 르XXX 등등.. 이런 메이커 정말 부담스럽지 않음? 그래서 엄마생각해서 폴X을 삿음. 18만원짜리.. 그날 내가 사는건데, 오빠것도 사줌. 근데 오빤 그거싫다면서 안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돈.낭.비임... 옛날에는 친척언니한테 거의다 옷을 물려받앗음. 유행지난 옷들... 옷물려입은 언냐들 동생들은 알거임.. 그기분이란ㅋ 그래서인지 옛날엔 내옷으로 들어가는 돈이 정말 안들어갓음 나는 잘아프지않았음 정말 화상으로만 응급실한번가봤음 이번에는 두드러기때문에 응급실2번갔음 막창전골, 그거먹어서 두드러기가 막 났음 그래서 막창이라고 할정도면 막 간지러울정도임 그때 새벽2시였는데 아빠가 졸리다면서 좀만 누워잇자고 햇음 그리고 움직이기 싫으셧는지 내일아침까지 간지러우면 그때가자.. 이러셨음ㅋ... 그래서 내가 막 간지러워 죽겠어요아빠.. 그랬더니 그제서야 옷을 천천히 입으셧음...ㅋㅋㅋㅋㅋ 오빠가 아플때는 큰일났네 빨리가자!!! 이러셧던분은 어디로...?/... 그리고 엄마한테 반항조금햇다고 혼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그때일 정말 생생히 생각남아빠 정말 쨔응이엇음 정말억울해서 살기싫을정도임... 겪어본사람들만아는... 그런예기임.. 여까지입니다..하하... 톡되면 용감하게 얼굴을 공개할게요 톡잘읽는친구가 이거 톡되면 놀라겠네요..허허.. 쨋든 이 글 읽어준분들... 감사합니다..!!!!! 제 고민조금이라도 들어주셔서 감사할따름이죠 ㅠㅠ ● 이거 누르면 남친,여친생기고 길가다가 돈주으실거에요!!!!... 하나만 꾸욳 눌러주세요 ♡ 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쏘 쌩유합니당..^ㅁ^~♡ 3
☆★집에서까지도 설움받고 삽니다..★☆
난생처음 톡써봅니당.. 이해해주시고 봐주세요
그럼 음슴체로 ..
나님은 중1인 녀자임..
우리집은 나,엄마,아빠,오빠랑 이렇게 넷이서 삼..
초딩때까진 내가 이러진 않았음
정말 엄마말 잘듣고 공부하라는대로 하고 엄마가 하라는데로 살았음.
초딩끝날때쯤 외모에 신경을쓰기시작하면서 서서히 사춘기가 왓음.
그래서 졸업식때쯤 엄마몰래 친구와 렌즈를 사려고 갔음.
드디어 질렀음, 새로운 세계였음. 내가 이렇게 변할수 있구나 생각했음
그리고 옷에도 지장이 왔음. 왜 그런거 있잔음? 막 꾸미고싶고 변하면 또 변하고싶은..
나도 그런거였음...
그러다가, 중학교 입학을 하게 됨.
초등학교때 쓰던 안경을 쓰지 않게됨. 나님은 대신 렌즈를 끼고 벌점시작될땐 공부할때만 안경을썼음
드디어 올것이 왔음 , 중.간.고.사
나름 중학교라 공부를 열심히 했음.
그런데,,
두둥...!!!
성적이 과관이 아니었음. 70이었음..
나로서는 너무 충격이었음. 잘봤잖느냐, 이런사람도 있지만
나는 초6때 전교2등 한번 했기에 정말 크나큰 충격이 아니었음.
그때부터 설움이 시작되었음.
너 커서뭐가 될래, 너 왜이렇게 변했어.
너무너무 서러워서 몰래 운적도 있음.
지금도 울려고함
눈물샘을 막 자극함..
그러나 이건 시작에 불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기막힌 일이 시작됨
그건 바로 오빠였음.
싹 태도가 바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아
내가 점점 꾸미고 화장도 하고 렌즈끼고 그러니깐
"너 날라리냐?ㅋㅋㅋㅋㅋㅋㅉㅉ"
이러기까지도 했음... 난 그저 다른아이들처럼 이쁘게 보여주고싶엇을뿐임
그리고 난 학교에서 너무너ㅜ무 평펌한 아이ㅇ임..노는애가 아니란말임..
내가 3회고사때 성적이 정말..ㅋㅋㅋㅋㅋㅋㅋ 65점까지 떨어졌음...
난 나름대로 공부했는데, 정말 안되는거엿음
근뎈ㅋㅋㅋㅋㅋㅋ 오빠가하는말
"넌 인간도 아니다","너 왜사냐?","아쪽팔려..ㅋㅋㅋㅋㅋ" 등등
온같 욕이란 욕은 다 듣고 삼..하....
그래서 나는 맨날 당하고 쌓이고 쌓였음
인터넷에서 스트레스 검사를 했는데 병원가보라고 할정도로 쌓임..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살기가 싫어졌음
내색은 하지 않지만 정말 살기 싫어졌음
가출한번생각해봤지만... 소심한 사람이라서 그러지는못햇음..ㅋㅋㅋㅋ
근데 엄마아빠까지도 이럼
"넌 누구닮아서 그렇게 머리가 나쁘냐"
"너 내가 낳은거아니야 주워왔어."
나님은 그럴때마다 웃어넘겼지만, 그날따라 왠지 반항을 해야겠다는생각에
정말 크게 한방 터트림
"엄마정말그러지마, 내가 스트레스 쌓이는건 생각안해? 나도 나름대로 스트레스 쌓인다고."
이말만 하고 울어버렸음. 엄마아빠 당황했지만 장난도 모르냐면서 웃으면서 그랬음.
나는 정말 화가낫음
난정말 힘든데 몰라주는 가족들이 너무너무 싫었음.
그리고 나는 용돈도 달라고 재촉안ㅇ함..
시내 나가는것도 눈치보여서 못가는경우도 종종있음..
애들이 "넌 왜 사춘기안왔냐?"이러는데
난 나름대로 왔음..
근데 아직까지도 엄마가 무서움
엄마는 21살인가 22살때 결혼해서 정말 젊은엄마임
그래서인지 우릴 엄하게 키우심..
화장,렌즈 이런거 절대 안되고 밤늦게 노는것도 안됨.. 해가 지는즉시 전화해서 집에 돌아오라고함
그래서맨날 거짓말치고 놀았음
나도 놀고싶었음, 애들하고 10시까지 놀아보고싶었음
친구집에서 자는것도 안되고, 매일입는 교복 지겨워서 줄여보고싶은데 그것도안되고,
조금 이쁘게 보이고싶어서 화장,렌즈끼는것도 안되고, 화장품이라고는 학생용 비비크림밖에 안됬음
비비크림도 샤xxBB임.. 정말 학생용이라고할만큼 연한데 거의 선크림수준임.
다른애들처럼 고데기도 할수없고 사놓고도 6년동안 안씀
정말 집에서 설움받는거 정말 살기싫을정도로 싫음...
정말 진지하게 말하고싶지만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림
오빠가 하고싶다는거는 정말 잘들어줌
근데 나는 정말안사줌.
작년에 정말 유행탓던 험x잇잖음?
그거 내가 사달라고햇음ㅋㅋㅋㅋㅋㅋ바막 엄청싸잖음.
노스XXX가 20만원이면 험X은 7만원이었음.
그거사달라고했지만, 엄마가 안된다고했음.
그러면서 저번에 험X바지 5만원짜리를 사줬음.
2만원차이나는 바막을..나한테는 안사줬음.
그리고 오빠옷은 거의다 2~3만원대임. 윗옷 하나라도
그러나 나는 시내에서 4900원하는 옷 9900원하는바지
이거였음 비싼것도 눈치보여서 못삿음.
패딩도 그럼, 노스XXX 네X 르XXX 등등.. 이런 메이커 정말 부담스럽지 않음?
그래서 엄마생각해서 폴X을 삿음. 18만원짜리..
그날 내가 사는건데, 오빠것도 사줌. 근데 오빤 그거싫다면서 안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돈.낭.비임...
옛날에는 친척언니한테 거의다 옷을 물려받앗음.
유행지난 옷들...
옷물려입은 언냐들 동생들은 알거임.. 그기분이란ㅋ
그래서인지 옛날엔 내옷으로 들어가는 돈이 정말 안들어갓음
나는 잘아프지않았음 정말 화상으로만 응급실한번가봤음
이번에는 두드러기때문에 응급실2번갔음
막창전골, 그거먹어서 두드러기가 막 났음
그래서 막창이라고 할정도면 막 간지러울정도임
그때 새벽2시였는데 아빠가 졸리다면서 좀만 누워잇자고 햇음
그리고 움직이기 싫으셧는지 내일아침까지 간지러우면 그때가자..
이러셨음ㅋ...
그래서 내가 막 간지러워 죽겠어요아빠..
그랬더니 그제서야 옷을 천천히 입으셧음...ㅋㅋㅋㅋㅋ
오빠가 아플때는 큰일났네 빨리가자!!!
이러셧던분은 어디로...?/...
그리고 엄마한테 반항조금햇다고 혼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그때일 정말 생생히 생각남
아빠 정말 쨔응이엇음
정말억울해서 살기싫을정도임...
겪어본사람들만아는... 그런예기임..
여까지입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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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 이 글 읽어준분들... 감사합니다..!!!!!
제 고민조금이라도 들어주셔서 감사할따름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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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쏘 쌩유합니당..^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