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타살증거가있는대도 불구하고 자살로 추정해버린 경찰들

국민의 힘을 보여주세요2011.11.26
조회6,227

어디에다 카테고리를 해야할지 자 모르겠네요

길어도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려요 국민의 힘을 보여주세요

 

우선 이 얘기는 저희 삼촌이야기 입니다.

혹시 2010년 12월 14일 방송을 보셧나요?

 

저희삼촌은 서울강남경찰서 강력 1팀 형사셨습니다.

 

우선 써있는 글을 따올게요.

 

 

 

강남경찰서 직원 이용준 형사 사건은 여러모로 보더라도 스스로 자살 할 확률이 0.1%도 미치지 않는 사건입니다.

그런데 영동경찰이 수사를 내사종결하고, 유족이 재수사신청을 해도 내사종결의견으로 영동지청에 송치하여 이 사건이 내사종결인 즉, 또 다시 자살로서 사건이 끝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한명의 경찰관인 이용준 형사는 ‘훌륭한 경찰관이 되고 싶었다는’말만 하였는데 왜 이 사건이 자살로서 묻어졌을까요? 변사로 발견된 이용준형사 사건을 같은 경찰관들이 진실을 숨기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국민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사건은 빽 좋고, 능력 좋은 사람이 있어도 해결이 되지 않고, 오직 국민들과 여론의 관심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 진실을 공개하겠습니다.

이용준 형사는 2010. 05. 30.부터 07. 23.까지 경찰수사연수원에서 수사요원과정 교육을 받는 중 07. 16. ○○경찰서 이○○형사가 정보원 서모씨를 소개하고 이 서모씨는 부산에 있는 서모씨의 후배 김모씨를 07. 24.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07. 26. 정보원 서모씨와 이용준 형사 둘이서 술을 마시고 그 다음날(27) 아침에 일어나 전일 같은 팀원이 부탁한 사건현장으로 가서 사진촬영을 하고 이용준 형사는 집에 갔다가 샤워를 하고 바나나를 먹은 뒤 자기의 수갑과, 수사서류, 결재서류, 휴대폰, 경찰봉을 소지한 채 학동역 부근에서 목적지를 부산GM대우정비사업소로 설정하고 서울요금소를 빠져나가 부산을 향하여 차량을 운행하는 도중 12:31분 영동IC부근 고속도로에서 자차사고가 발생하여 영동병원으로 후송 되었습니다.

13:47분 영동병원의 출입구에서 나오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보인 이후에 실종되고(변사일자 07. 27.), 그 다음날(28.)12:45분경 젊은 남자가 병원에 전화하여“나는 가족이다, 용준이는 괜찮다, 무서워서 도망갔다”라는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이에 대하여 강남경찰은(변사현장을 가기 이전에 미리 결론)“형사과에서 근무하던 이용준형사가 관할구역이 아닌 저수지에서 발견 되어 언론은 이것을 사건관계로 연관되지 않았는지에 대하여 의심을 할 것이다”라는 말을 하면서 자기들이 봤을 때 고속도로에서 음주사고가 나서 자살한 것 같으니 그냥 여자문제로 고민하다가 스스로 죽은 걸로 공식브리핑을 하겠다고 단정 하면서, 자기네들이 알아보니 같은 동료에게 여자문제로 고민을 털어 놓는 얘기를 했는데 여자 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 요즘 힘들어 했다는 말도 들었다고 하면서 자살이 맞으니, 이것저것 조사할 것 없이 자살로서 수습을 하겠다는 말을 유족에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용준 형사는 여자친구문제가 전혀 없었고, 소심한성격도 아닐뿐더러, 이용준형사가 그곳에서 자살할 이유를 전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더구나 이용준형사가 실종된(사망시점) 그 다음날 불명의 남자로부터 전화가 와서 용준이 가족인 것처럼 행세하며 용준이는 무서워서 도망갔다는 말을 했고, 사진을 보면 알다시피 이용준형사의 목에 삭흔(목이 줄로 감겨진)과 같은 것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모든 정황증거, 사건의 각 모든 사실들을 살펴보면 이용준 형사는 자살이 아니라, 타살에 가깝습니다.

경찰관이 꿈이어서 경찰관이 되어 형사로 근무하면서 꿈을 밝히게 된 망자가 된 이용준형사의 한을 풀어주세요.

 

 

 

1.강남 경찰서의 허술한 조사

 

지금 강남 경찰서 형사과장은

"변사자가 강남서 형사과에서 근무하는데 지금 관할구역이 아닌 다른 저수지에서 변사체로 발견이 되어 언론이 이를 사건관계로 연관되지않았는지를 관심사로 두고 보도를 할수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가(강남경찰서 형사과장 등)알아보니 변사자가 술을 먹고 자동차를 몰아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서 자살한것 같으니, 그냥 여자 문제로 고민을 하다가 스스로 죽은 걸로 보도를 하겠다는 말을 했고, 자살이 맞으니 그렇게 하자면서 부검을 하면 아들을 두번 죽이는일이다. 시신을 빨리 수습하자고 하는등 삼촌의 사건이 외부에 알려지게 되면 나중에 수습하기가 어렵다는 말을 했다는것입니다 또한 형사과장과 그 직원은 영동서로 가는 차안에서 고모할아버지께 변사사인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부검은 고인을 두번 죽이는 일이고 아들 명예를 위해서라도 속히 시신을 인계받아 장례를 치르자는 말을 한것 입니다.

유가족 진술 내용을 자살로 종결할 수 있는 근거가 되게 진술을 하도록 하였고 저희삼촌이 작성하지 않은 유서를 적성한것 인양 진술하도록 말입니다...

 

 

2.플랑크톤 만으로 자살단정

 

저희삼촌의 시신을 발견하고 봤을땐 이미 부패로인하여 해부학적인 사안은 불명하나 변사자의 십이지장내, 폐, 위장 등에서 플랑크톤이 검출되는 등으로 보아 의학적 소견을 보면 경찰 조사에 물음표를 내던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각국 플랑크톤 관련 보도 자료를 보면 한 대학생 변사체의 폐에서 수중의 티끌에 지나지 않는 플랑크톤이 다량 검출되어 익사한것으로 판명되어 수사를 종결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타살에 의한 사망으로 밝혀지면서 플랑크톤만을 의지하여 수사를 할 수 없다며 법의학자들과 각 나라의 정국이 혼란에 빠졌던 사건도 있고, 경찰공무원 시험문제에서 '사후 투수일 경우에도 폐와 위장에 물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폐와 위장 내에 플랑크톤이 있더라도 자살로 추정할수 없다'는 문제자료도 있습니다.

SBS그것이알고싶다에서 출연한 건국대학 법의학과교실 박ㅇㅇ교수님은 "플랑크톤이 안나온다고 해서 익사가아니라고 할수도 없고 나온다고 하여 익사라고 할수도없고, 위장이나 폐장은 바깥의 외기하고 다 통해있는데 간장,신장,그다음에 비장,골수 보통 이 4가지를 중시한다. 이4가지는 외기하고 전혀 통하지 않고 단절이 되어있어서 사람이 물에 빠졌을때 심장이 계속 뛰고 있는 상태이므로 피가 순환하는데 폐장으로 마신 물이 모세혈관을 타고 전신을 순환한다 그런데 폐장으로 물이 들어가면서 그속에 있던 플랑크톤이 역시 피를 따라서 같이 돌다가 실질장기 그 4가지 장기에 도달하게 된다. 그래서 이미 심장이 멎은 상태에서 물에 던져진 겨우라면 기도에 따라 폐까지는 들어갈 수 있어도 외부와 단절된 실질 장기까지 플랑크톤이 도달하지 않게되고 변사자가 폐까지만 물이 들어간 상태므로(간, 비장, 골수, 심장에는 플랑크톤이 발견되지않았음)물에 들어갔을때 생존하고 있지 않았을 가능성을 충분히 의심을 할수 있다는 의견이다 한편, 사람이 사망한것으로 착각해서 물에 빠뜨렸는데, 그 사람이 바로 사망하지 않은 상태라고 해보자. 그러면 죽기 이전에 마지막 숨을 쉬게되어 물이 몸속안에 들어가고 이러한 플랑크톤이 발견된다 따라서 이러한 부검감정만을 의자하여 변사자의 사인을 자살이라고 논란 할수없고, 강력계형사가 타지역에서 변사체로 발견이 된 사건에서 이러한 사정만으로 변사사인을 자살로 논한다는 것은 어떤 사실을 숨기려는 행동으로 보인다."

 

 

3. 변사자는 음주운전이아니다.

 

저희 삼촌의 혈중알코올농도를 확인하기위해서 영동병원이 채취한 혈액의 알코올 수치는 0.01%로서 이에 대하여 다수의 법의학자는 '0.01%의 수치는 불필요한다면서 있는둥 없는둥 하는'의견을 제시하고있으며 이는 각 증언과 함께 변사자의 사인을 알코올 농도로 논할 이유는 없다는것을 증명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 의대 법의학교실 이ㅇㅇ 교수님은 "혈중알코올 농도가 0.01%미만이라는 것은 검출이 안됐다는 뜻이에요 검출한계가 0.01%이고 우리가 주취운전이라는 기준은 0.05%를 말하고, 그래서 0.01%미만이면 설사 있다해도 그의미가 없다는 의견입니다"

각 증인들에 대한 진술도

렉카 운전자 정ㅇㅇ '술냄새가 나지않았다'

고속도로순찰대원 '술 냄새가나지않았다.'

영동병원 원무과는 '술냄새가 안났다'고 경찰에 증언했다.

이같은 진술을 한 것을 보면 저희 삼촌은 음주로 인한 자살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어떤 사람이 음주채취가 된 상황에서 병원을 빠져나갈 생각을 하였을까요?

만일에 삼촌이 술을 먹은 상황에서 음주운전을 하여 사고가 났을 경우라면 그 상황에서 그 자리를 스스로 벗어날 수 있으므로 혈액채취등을 하지않고서 병원을 빠져나갔어야햇습니다

그런데 삼촌은 혈액채취,CT촬영등 응급조치를 다 받은 상황에서 실종되었고

삼촌이 술을 마시지않은것을 영동경찰도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술을 마셔서 자살한 거라는 조사보고서를 작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4. 변사자몸에서 수면유도제 채취

 

저희삼촌은 부검결과 디펜히드라민 즉 수면유도제가가 검출 되었습니다

저희삼촌이 바나나를 먹었는데 바나나가 위 내용물에 없었고 바나나와 같이 먹거나 그 이전에 먹었으면 완전히 약이 위에 안남아 있을 텐데 위에 디펜히드라민의 약물이 남아있다는 것은 바나나 먹은 이후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등 사건당시에 날씨가 매우덥고 삼촌이 운전을 하여하는 상황에서는 스스로 이러한 약물을 섭취하였다고 보기는 어려우므로 이 약물은 영동병원에서 나간 이후에 먹은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유족과 SBS그것이 알고 싶다 취재팀에서 영동에 있는 약국 등을 모두다 탐문하였으나 이 약을 삼촌에게 팔은 약국은 없었습니다.)

 

 

5. 주위사람들은 타살 확신

 

택시기사들의 증언

 

"영동경찰서 직원이라고 하면서 타살이라고 짐작을 하더라고요"라는 말을 했다는 것이고, 변사장소의 수심이 얕다는 것에 대해서 모두 동일하게 대답을 하면서 누가 죽였다는 거라며 누가 틀림없이 죽였다는거지 라는 증언을 하고있습니다. 변사장소의 지역적인 특징에 따라 서건.사고가 발생하면 이들 택시 기사들이 먼저 아는 경우가 있고 (영동은 영역이 작음), 이들이 이와 같은 증언한것은 최초 경찰의 움직임이 어떠했는지를 알게해줍니다.

결국 경찰은 삼촌의사건을 타살이라고 짐작을 가지며 수사를 했는데 향후 강남경찰서의 왕래등으로 인하여 자살이라는 결론을 낸것이 아닌가에 대한 의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강남경찰서는 삼촌이 실종 된지 이틀이 지난 이후까지 수사를 하지않았다가 변사체로 발견이된 시점에서 실종신고를 하도록 하였고, 영동경찰은 변사자의 사인을 자살로 종결하였습니다.

 

영동병원 원무과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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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2010.07.27 영동병원에서 나간 이후 원무과의 증언에 의하면 다음날 28일 오전에 불명의 남자가 전화가 와서 "나는 가족인데 용준이는 괜찮다. 용준이가 무서워서 도망간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원무과는 "왜 그러면 병원을 나갔습니까?"라며 불명의 남자에거 물었더니 "겁이 나서 나갔다"고 말을 하였다는 것으로서 이는 영동병원의 원무과가 07.28.12시경 한통의 전화를 받았는데"내가 들었을땐 아주 젊은 사람이 무서워서 도망갔다는 말을 하여 본인이냐고 물어보니 아 본인아니고 가족입니다 라면서 용준(삼촌성함)이는 괜찮다는 말을 하면서 무서워서 도망갔다."라고 햇다는것이다.

27일.2시경으로서 28일 오후부터 영동 전체를 탐문하여 온바 그 어떠한 삼촌의 행적이 나오지 않았고 삼촌의 시신이 심각하게 부패되어 있고 삼촌의 시신이 07.29에 물에 뜨고 변사시신은 여름에 3일정도 뜬다는 볍의학적 소견에의하여 보변 변사자가 이미 사망 한 이후 영동병원에 불명의 남자가 전화를 하여 변사자의 행적을 마치 잘 알고 있듯이 말을 하였습니다 이렇듯 변사자가 실종이 된 그 다음날 어떤 젊은 남자가 영동병원에 전화하여 ①나는 가족이다 ②용준이는 고내찮다 ③용준이는 무서워서 도망갔다 라는 말을 하였는데 전체적으로 해석해보면 "용준이가 실종이 된 그날에 무슨일있었는지를 나는 잘알고 있다는 것이고 용준이를 찾지 마라는 말도 어느정도 가미되어 있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탐문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전화를 하였을 경우에도 '용준이의 신변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서워서 도망갔다'라고 말할 이유도 없을 뿐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이러한 부분들을 확인해본바 이러한 말을 한 사람은 전혀없었습니다

 

LIG손해보험 직원의 증언

 

LIG손해보험회사의 사고보상과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전직 경찰)의 증언은 '제가 갔을 때는 차안에 뭐 있었던 거는 뒤에 조그마한 가방 하나 있었고 발아래 수갑이 떨어져 있더라고요 그다음에 디지털 카메라가 있었고 큰 가방안에 파일이 이렇게 딱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 수사 서류구나 저도 그 경험이 있으니까 그거 일부로 챙겨갖고 다른사람한테 유출되면 안대니까 아범님한테 보내드린거죠 까만색 결재판이 그거는 뭐 안에 수사 서류나 이런 거 항상 이렇게 넣고 다니거든요 거기에 뭐 결제사건 발생보고 딱 이렇게 다 그런게 있잖아요 무슨사건 발생보고 뭐이런식으로'라는 말을 하면서 자동차안에 습득한 경험칙으로 볼때 변사자의 차량에 있는 것은 분명히 "수사 서류등 결재서류"라는 말을 하고 경찰의 기동수단인 수갑 경찰봉등이 있다고 하였다 이렇듯 변사자의 차량에 수사기동수단이 모두들어 있어 변사자가 부산으로 갔다는 것은 분명히 수사목적이었을 텐데 이러한 사실조차 부인하는 경찰의 말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최초 목격자의 증언

 

최초목격자 민ㅇㅇ의 증언에 의하면 "변사자의 왼쪽이 시퍼렇게 부어서 멍들어 있었다"는 말과 그날밤(07.27)22시경 까만차가 서서히 우리집 옆에 후진을 하여서 인제 뭐 관찰하는 거 같은 느낌 내가 분명히 봤거든 이라는 증언을 하고 있으면서 변사자의 사인을 어느 누구로부터 맞아서 사체가 유기된 것 인양 증언을 하면서 변사자의 사인을 타살 이라는 것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편 영동경찰은 이 증인에게 "유족이 녹취하고 있느니 할 말 안할 말 가리라며"경고를 주기도했다는 말을 얼핏 듣기도 했다. 

 

 

6. 사체에서 나타난 흔적

 

삼촌의 주요부검소견에는 얼굴에서 전반적인 부패성변색 및 부종소견 등 두피를 절개하니 전두부 및 두정부에서 광범위한 두피하 출혈을 보고 있다는 소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삼촌이 교통사고 나자 CT촬영을 하였을 당시인 즉, 삼촌이 실종되기 이전에 촬영한 CT에서는

이상 소견이 없다는 소견을 보였습니다. 삼촌이 교통사고로 인하여 두피하출현이 있는 상황에서 밖으로 나갔으면 CT상에 이상소견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상소견이 전혀없다니.

또한 부검 소견과같은 두피하출혈로 사망하였으면 삼촌이 걸어 다니는 중에 사망하거나 어느 일정한 장소에 있었을때 사망했어야합니다

그런데 유료 낚시터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는데 그무렵 변사장소에서 낚시를 하는 사람이 있었고 이들이 오후 11시경까지 낚시를 하였다는 증언이므로 부정감정결과의 두피하출혈이 변사자의 변사사건과 그어떠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벼여지지않고 결구 07.27. 오후 11시 이후에 유료낚시터에 수중시체로 놓인것입니다

따라서 삼촌이 두피하출혈에 의한 부검 소견이 있는 이상 이는 변사자의 사인과 관계가 되어있음을 부인할 수 없고 , 비록 골절이 없다고해도 두피하출혈은 '순간적인 강한 압력을 가함으로써 생기는 상해'로써 그강한 압력이 골절이 된다고 말할 수 없다하였고 변사당시 변사자의 목에 목걸이 등 목에 흰줄처럼 보여질 수 있는 그 어떠한 도구도 착용하지않았는데 변사체를 보면 줄로 묶여진것으로 보이는 흔적이 삭흔과 같은 것이 선명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목을 맨 끈으로 인하여 목에 나타나는 압박흔 또는 압박성을 표피박탈에 가까울 정도이고, 어느 누군가가 변사자의 목을 조인것처럼 보이는 뚜렷한 삭흔이 보이며 변사자의 목에 골절이 나타나지 않아도 이러한 삭흔정돈는 제 2의 살인확인(제1은 상해 치사에 이른정도)

을 한 이후에 보여지는 표피박탈의 증자입니다

 

 

7. 변사장소에서 보이는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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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자의 변사체의 소지품에서 1원 한 푼도 발견되지않았고, 영동병원을 나가면서 신었더너 실내화2짝중 1짝만이 변사장소에서 발견되고 휴대폰가 형사수첩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제 3자가 변사사실을 은폐할 목적을 가지고 시신을 유기한것이 아닐까에 대한 의심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변사장소는 수심이 낮은데 자살을 하려는 사람들이 수심이 깊은곳을 택하는등 변사사실을 외부에 알려지기 위한 표식을 하게되는데 이러한 표식도 표기하지않았고 07.27 오후 11까지는 그 일대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손님이 있어 변사자가 등장했다면 목격자가 있을법 한데 목격자가 없을 뿐 아니라 변사자가 목격자가 없는 시점에서 자살할 리도 없고 (낚시터에 사람이 있으므로 사람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물속에 빠지는것) 변사장소의 일대는 온통 산으로 둘러 쌓여있고, 이 변사장소는 영동에서 유일하게 한군데로서 변사자가 연고도 없는 이 영동에 있는 유료 낚시터를 변사 장로로 택하였 다는것은 도저히 이해할수없습니다(이 유료낚시터의 물은 저희 삼촌의 허리밖에 오지않습니다)

 

 

저희 삼촌이 자살할 만한 이유를 전혀 찾을 수 없고 오히려 사건 전일에 있었던 정보원들과의 연관성, 그리고 삼촌이 부산으로 향한것조차 경찰이 부인한 점에서 만연히 강남 경찰과 영동경찰에만 의지할것이 되지못합니다.이 수사를 내사로서 종결한 그 경찰관들.. 당신의 동료가 자살의 정황도 없이 연고가 없는 타 지역에 있는 낚시터에서 홀로 사망했는데 내사 종결한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와같은 변사자의 사건에 대한 실체를 보면 영동경찰의 경찰조사는 엉터리 그 자체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보이므로 변사자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아 수사대책 본부의 마련이 시급합니다.

 

 

현재 지금 3000명의 국민이 서명을 해야지만 재수사를 할 수있다고 하고요.

마감일 까지 5일 남았습니다.

국민들의 힘으로 저희 삼촌의 사건을 다시 재수사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263  서명하기

이용준 형사 사건 자문 사이트 : http://cafe.naver.com/wo1119

꼭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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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눈팅만 하세요.. 서명합니다 그 한문장만 써주시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