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민망하게하는알바생커플.........ㅡㅡ★★★★★★★

앵그리2011.11.26
조회922

안녕하세요!!판을 즐겨읽는 10대판순이입니다!!ㅋㅋㅋ

 

맨날읽다가.....이건써야겠다는생각이들어서씁니다!!.....ㅎ......

 

음...일단....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ㅋㅋ오랜만에 친구들4명이서 서울로 놀러감.........근데.....우린....

 

서울이라는곳을 마니가본아이들이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루하게도.....ㅋㅋㅋ

 

암튼 친구들이랑 어디를 갈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냥눈에들어온 건대를 가기로함!!

 

아까도 말했지만 서울을가본적이별로없던지라........건대에 내리자마자 막막해짐,.......

 

대학이코앞에잇어서그런지..다 술집뿐이였음.....슬픔

 

우린 아직 10대라 갈곳이없었음.....ㅠ.........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너무 추워서 어디라도 들어가자!!이런 생각이 간절해졌음..ㅋㅋ..

 

그래서 친구들이랑 어디를 갈까??했는데 또 막들어갔다가 돈도없는데비싼데들어가면

 

많이 민망해지니까...ㅠ...부끄 내가 인터넷으로 열심히 건대입구주변에 카페를 찾고잇었음

 

친구가 룸카페?가보고싶다하길래 그럼 좀 막혀잇는?ㅋ곳으로 찾자 이러다가

 

딱 우리가찾던카페가한군데잇었음!!가격도6~8처넌대라서 여길로가자!!!!!!!!!!!!!!!이러고 당당하게 들어감ㅋ

 

들어가니까 카페가 룸형식이라서 너무너무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이런데처음가서.....ㅋㅋㅋㅋ부끄

 

얘들이 다 너무 좋다고 들떠있었음ㅋㅋㅋㅋㅋ들어가니까 알바생이2명이였음

 

남자여자이렇게한명씩!!여자알바생이 우리를 룸으로안내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메뉴판을 두고감 우리는 열씨미 메뉴판을 보면서 이것저것 보고잇었음

 

한사람당 하나씩 음료를 주문해야한다 그래서 열씨미 고르고잇다가 테이블유리밑에

 

넣어져있는 종이에 평일에 케익이 공짜라고 써있었음ㅋㅋ그래서 우린 더 신남ㅋㅋㅋ

 

공짜케익도 준다길래 우와 진짜좋은곳이다라고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까지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가 호출벨을 가지고 놀다가 잘못해서 눌렀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모르고 열씨미 고르는데 그 남자알바생이 들어옴..순간당황해서뭐지?이러고있는데

 

주문다하셨어요?라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아직 뭘 먹을지 정하지 못해서 아니요아직다안정했는데....라고대답함

 

그러니까 쫌 먼가 어이없다라는식으로찌릿 우릴쳐다보면서 아직안정했어??이러고는 나감

 

순간 내가 아무리 학생이라도 반말하는게 좀 기분이 나빴지만 그래도 별말안하고넘어감

 

근데 이 남자알바생이 잘생겨서 친구들끼리 아주 난리가 났음ㅋㅋㅋㅋㅋ훈남이라면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주문을 할려고 벨을 누르니 아까 우릴 안내해준 언니가들어옴

 

우리가 주문한걸 못들어서 계속 다시말해줌ㅋㅋㅋ그리고 그언니가 나가고나서

 

저언니도 이쁘게 생겼다고 훈녀라면서 여기알바생은 다 훈남훈녀만뽑는다고 칭찬을 계속함ㅋㅋㅋ

 

한참 얘기하다가 주문한 음료가 들어옴..........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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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이없는

버럭!!!!!!!!!!!!!!!!!!!!!!!!!!!!!!!!!!!!!!!!!!!!!!!!!!!!!!!!!!!!!!!!!!!(우리가먹는거에관한건예민함ㅋㅋㅋㅋ)음흉

 

순간 생각하니까 이 언니는 음료를 주문하면 케익을 준다는말을안해서

 

어.........................아닌가?........안주는건가?.이러고잇는데

 

친구가 어! 케익은왜없어 이렇게말함

 

그러니까 그제서야 우리한테 케익공짜로준다면서 케익종류4개중에 고르라고 말해줌

 

우린케익을 고르고 그언니가 나가고나서 생각함...................................

 

우리 일부러 케익안줄라고 말안한건아니겠지?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설마/.//ㅋㅋㅋㅋ

 

이런얘기를 계속하다가 케익이 들어오고 막사진찍고 얘기하고 놀고잇는데

 

갑자기 밖이 시끄러워짐......................ㅡㅡ.......................

 

먼가해서 창문?처럼생긴곳으로(유리없이그냥 창문틀?만잇는형태)우리 시선이 돌아감

 

보니까 그 알바생두명이서 계속 장난을치는데 남자알바가 그언니 손목을 양손으로 잡고

 

자꾸 룸(카페)안으로 미는거 순간 뭐지?하고 얘기가 다 멈춰지고 다 거길보고잇었음

 

노래소리보다 더 시끄러웠음 그래서 안쳐다볼수가 없었음

 

암튼 막 밀더니 반대편 룸은 의자없이 앉는 곳이였음 좌식?ㅋㅋㅋ이런곳이였음ㅋㅋㅋ

 

암튼 그 바닥으로 막 그언니를 밀었음 그럼 자연스럽게 갈곳이없는?ㅋㅋㅋ

 

그 언니는 그 바닥위로 눕게되지않음??그언니가 계속 웃으면서하지말라고 하는데

 

그 오빤 계속 웃으면서 그 언니를 그 바닥위로 눕히더니 그 오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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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위로올라타는거임!!!!!!버럭!!!!!!!!!!!!!!!!!!!!!!!!!!!!!!!!!!!!!!!!!!!!!!!!!!!!!!!!!!!!!!!!!!!!!!!!!!!!!!!!!!!!!!!!!!!!!!!!!!!!!

 

그러더니 더 가관인게 진짜 안보이는곳도아니고 다보이는데 그 위로 올라타서 뽀뽀하는거ㅡㅡ

 

진짜 내가 민망해죽는줄알았음 일하는곳에서 막 시끄럽게 하고 스킨쉽해도됨?ㅡㅡ

 

순간우리 정적........................................................

 

그리고 지둘은 또 웃으면서 도망치고 잡고 이러고 놀고잇음ㅡㅡ

 

진짜 어이가 없어서......얘들이랑 알바생이 저래도 되냐면서얘기함.....

 

먼가이건......이러고잇다가 이제 나가자해서

 

영수증꼽는데에 돈넣고 나감 근데 그언니가 갑자기 우리가 나가니까 막째려보는거ㅡㅡ

 

순간 우리가 욕한거 들었나?이런생각이들었음당황 근데 잘못한거없으니까 난 당당하게 카운터로감ㅋㅋㅋㅋㅋ

 

근데 알바생여자한명이 더 늘어있었는데 그알바생이랑 그남자알바생이 나랑 내친구들을

 

계속 째려보는거 진짜 띠껍게 ㅡㅡ 아니 계산하는데 뭘 그렇게 째려보는지

 

민망할정도였음ㅡㅡ......................................

 

알바생여자남자둘이서 사귀는거 같은데 아무리그래도 일하는곳인데

 

이런데서 막 민망하게 위로올라타서 뽀뽀하고 이래도되는거??

 

암튼 오랜만에 놀러갔다가 기분만 잡침ㅡㅡ

 

진짜 그알바생....................아오................................

 

도대체 왜 그렇게 사람민망하게 째려봤는지 이유알고싶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