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궈궈 안녕하슴?^..^ 다시 돌아온 흔녀 흔흔한여자임! 첫편이 완벽히 아주 퍼펙트하게 묻혔지만 굴하지 않을꺼슴... 댓글달아주신 11분과 조회수의 모든 분들이 그 이야기를 읽었다는거에 만족함! 그리고 더 많은 사람에게 폭로 하기 위하여 2편으로 돌아왓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 등장 인물은 모두 여자임 귀찮게 양 이라고 붙히지않겠슴 양해를 바라겟슴..♡ 지금 고발하고자하는 A 와 B 는 무척이나 4가지가 없슴 빽믿고 나대는 그런 부류임 목소리도 무척이나 거슬림 학년중 누가 머리를 짧게 자르고 오오 멋지다 잘생겼다 이런 소리를 듣자 A 도 똑같이 자르셧슴 그 아이들은 정말 얌체같은 아이들임 무슨 이야기냐 하면 걔네와 다니던 애가 있었음 지금은 글쓴이 친구들과 다님 그 애도 마찬가지로 선배들과 친했는데 선배들이나 후배들에게 A 와 B 의 욕을 하고 다녔나봄 그렇게 심한거 아니고 그냥 본인이 가지고 있는 불만같은걸 토했는데 말이 변하고 변하다보니 완전 이상하게 A 나 B 그리고 그 친구들 귀에 들어간거임 상황 설명을 바라지도 않고 그냥 아무말도 없이 붙잡아놓고 네가 우리 욕했다며 라고 밀어붙임 그러더니 얘가 그런식으로 와전된거 모르고 그랬다고 하니까 폭행을 가하기 시작함 진짜 구석에서 그러는게 아니고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대놓고 그랬음 그리고 선생님이 지나가니까 게임이라고 우김 가위바위보 지면 때리는거라고 우겼음ㅋ 근데 친구도 불쌍한게 울지도 않으슴... 살짝 울상이라도 지으면 뭘 잘했다고 우냐고 더 때렷음.. 그렇게 맞은 다음날 아파서 나오지도 못햇슴... 지켜보고만 있던 본인이 원망스럽슴 그렇게 몇일 지나니까 이제 또 그 애에게 신경을 껏슴. 그리고 그 애는 다른애와 어울렸음 A 와 B 친구중에 C 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물론 지금은 친구가 아님 C 라는 친구의 남친이 잘나가는 그런 선배였음 그래서 앞에선 까지도 못하면서 뒤에서 막 욕하고 그랬음 본인들 쌩얼은 생각도 않고 뒤에서 C 의 쌩얼은 영아니네 그 오빠는 왜 걔랑 사귀는지 모르겟네 라는등 앞에선 친한척하면서 왜 뒤에서 욕하는지 알수없스슴 평범한 애들이 뒤에서 욕하면 자기들은 미쳐 날뛰면서 자기들은 왜 뒤에서 욕하는지 알수없으슴 자기들도 앞에서 욕하긴 무서운가 보았슴 하고 싶으면 앞에서 하면 된다고 자기들이 말해놓고 잊어버린거같았슴 그리고 C 가 남친과 헤어지자 가차없이 튕겨 냈음.. 뭐 저런 것들이 다 있나 싶었슴 그리고 이제 C 는 완전 조용히 지내슴.. 앞에서 말했는지 모르겟슴 A 와 B 의 쌩얼은 진짜 왠만한 애들보다 불쌍하다고 들었스슴 하지만 글쓴이는 그 쌩얼을 본적이 없스슴 매일 팩트 비비 는 기본이고 가끔은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까지 그리고 다녔음 치마도 허벅지 반보다 위까지 올라가있으슴 그래놓고 지나다니면서 애들 다리 훑어보고 치마 짧네?^^ㅋ 하고 가곤 했스슴 무슨 노출증 환자마냥 치마가 왜 저렇게 짧은지 알수없스슴 교복은 원래 본래의 모습을 갖추고 있을때 예쁜것임.. 글쓴이 학교에서 전학간 학생이 있스슴 언제 갔는지는 안 알려주겟슴!!(ㅈㅅ).. 그 애도 좀 쎈척 삘 나는 애였슴 그래서 애들이 좀 많이 안좋아햇스슴 아이라이너 그리고 다크써클이라고 우겻스슴.. 같은반인 D라는 아이가 있었슴 그 애는 매일 비비 팩트 틴트는 기본임 근데 살짝씩하면 그것도 예쁘잖슴.. 근데 얜 그게 아님ㅋ 하얗게 다떠가지고 틴트는 진짜 무슨 피를 발라 놓은 마냥^^.. 그래놓고 그 애가 전학가기 전에 매일매일 흘겨보면서 화장했음?ㅋㅋㅋㅋㅋ 이러고 치마 왜 저렇게 짧음ㅋㅋㅋ 이러면서 친구들이랑 비웃기 일쑤였음 네 무다리를 내놓은 그 치마는 무엇인고^6^.. 솔직히 애들 다 속으로 비웃었을것이슴.. 하지만 전편에서 말했듯이 이 무서워서 피함? 더러워서 피하잖슴ㅋㅋㅋㅋ 아무도 건들지 않았음 저렇게 살다가 거지꼴 될꺼 뻔했음 A 와 B 그리고 D 말고 저런 애들이 많으슴 진짜 뜨끔하는 중학생들에게 말해주고 싶슴 이 무서워서 피한다고 생각하세요? 더러워서 피하잖아요 한번 더 생각하고 본인이 그 행동을 해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더 생각해보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그 짧은 순간에 상처받고 피해받을 학생의 심정을 좀 생각해보세요 추천하면 이번 크리스마스 그리고 신년에 아무탈없이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끼리 편안한게 행복하게 보낸다^6^ 무엇보다 이게 제일 중요한거 아니겟어요? 4
★☆★(빡침주의)개념없는 중학생의 실체222★☆★
음슴체 궈궈
안녕하슴?^..^ 다시 돌아온 흔녀 흔흔한여자임!
첫편이 완벽히 아주 퍼펙트하게 묻혔지만 굴하지 않을꺼슴...
댓글달아주신 11분과 조회수의 모든 분들이 그 이야기를 읽었다는거에 만족함!
그리고 더 많은 사람에게 폭로 하기 위하여 2편으로 돌아왓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 등장 인물은 모두 여자임 귀찮게 양 이라고 붙히지않겠슴 양해를 바라겟슴..♡
지금 고발하고자하는 A 와 B 는 무척이나 4가지가 없슴 빽믿고 나대는 그런 부류임
목소리도 무척이나 거슬림 학년중 누가 머리를 짧게 자르고 오오 멋지다 잘생겼다 이런 소리를
듣자 A 도 똑같이 자르셧슴 그 아이들은 정말 얌체같은 아이들임 무슨 이야기냐 하면
걔네와 다니던 애가 있었음 지금은 글쓴이 친구들과 다님 그 애도 마찬가지로 선배들과 친했는데
선배들이나 후배들에게 A 와 B 의 욕을 하고 다녔나봄 그렇게 심한거 아니고 그냥 본인이 가지고
있는 불만같은걸 토했는데 말이 변하고 변하다보니 완전 이상하게 A 나 B 그리고 그 친구들
귀에 들어간거임 상황 설명을 바라지도 않고 그냥 아무말도 없이 붙잡아놓고
네가 우리 욕했다며 라고 밀어붙임 그러더니 얘가 그런식으로 와전된거 모르고 그랬다고 하니까
폭행을 가하기 시작함 진짜 구석에서 그러는게 아니고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대놓고 그랬음
그리고 선생님이 지나가니까 게임이라고 우김 가위바위보 지면 때리는거라고 우겼음ㅋ
근데 친구도 불쌍한게 울지도 않으슴... 살짝 울상이라도 지으면 뭘 잘했다고 우냐고
더 때렷음.. 그렇게 맞은 다음날 아파서 나오지도 못햇슴... 지켜보고만 있던 본인이
원망스럽슴 그렇게 몇일 지나니까 이제 또 그 애에게 신경을 껏슴. 그리고 그 애는 다른애와 어울렸음
A 와 B 친구중에 C 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물론 지금은 친구가 아님 C 라는 친구의 남친이
잘나가는 그런 선배였음 그래서 앞에선 까지도 못하면서 뒤에서 막 욕하고 그랬음
본인들 쌩얼은 생각도 않고 뒤에서 C 의 쌩얼은 영아니네 그 오빠는 왜 걔랑 사귀는지 모르겟네
라는등 앞에선 친한척하면서 왜 뒤에서 욕하는지 알수없스슴 평범한 애들이 뒤에서 욕하면
자기들은 미쳐 날뛰면서 자기들은 왜 뒤에서 욕하는지 알수없으슴 자기들도 앞에서 욕하긴
무서운가 보았슴 하고 싶으면 앞에서 하면 된다고 자기들이 말해놓고 잊어버린거같았슴
그리고 C 가 남친과 헤어지자 가차없이 튕겨 냈음.. 뭐 저런 것들이 다 있나 싶었슴
그리고 이제 C 는 완전 조용히 지내슴..
앞에서 말했는지 모르겟슴 A 와 B 의 쌩얼은 진짜 왠만한 애들보다 불쌍하다고 들었스슴
하지만 글쓴이는 그 쌩얼을 본적이 없스슴 매일 팩트 비비 는 기본이고 가끔은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까지 그리고 다녔음 치마도 허벅지 반보다 위까지 올라가있으슴 그래놓고 지나다니면서
애들 다리 훑어보고 치마 짧네?^^ㅋ 하고 가곤 했스슴 무슨 노출증 환자마냥 치마가 왜 저렇게
짧은지 알수없스슴 교복은 원래 본래의 모습을 갖추고 있을때 예쁜것임.. 글쓴이 학교에서
전학간 학생이 있스슴 언제 갔는지는 안 알려주겟슴!!(ㅈㅅ).. 그 애도 좀 쎈척 삘 나는 애였슴
그래서 애들이 좀 많이 안좋아햇스슴 아이라이너 그리고 다크써클이라고 우겻스슴..
같은반인 D라는 아이가 있었슴 그 애는 매일 비비 팩트 틴트는 기본임 근데 살짝씩하면
그것도 예쁘잖슴.. 근데 얜 그게 아님ㅋ 하얗게 다떠가지고 틴트는 진짜 무슨 피를 발라 놓은 마냥^^..
그래놓고 그 애가 전학가기 전에 매일매일 흘겨보면서 화장했음?ㅋㅋㅋㅋㅋ 이러고
치마 왜 저렇게 짧음ㅋㅋㅋ 이러면서 친구들이랑 비웃기 일쑤였음 네 무다리를 내놓은 그 치마는
무엇인고^6^.. 솔직히 애들 다 속으로 비웃었을것이슴.. 하지만 전편에서 말했듯이
저렇게 살다가 거지꼴 될꺼 뻔했음
A 와 B 그리고 D 말고 저런 애들이 많으슴
진짜 뜨끔하는 중학생들에게 말해주고 싶슴
한번 더 생각하고 본인이 그 행동을 해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더 생각해보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그 짧은 순간에 상처받고 피해받을
학생의 심정을 좀 생각해보세요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끼리 편안한게 행복하게 보낸다^6^
무엇보다 이게 제일 중요한거 아니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