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음 바로그 초등학교앞에 많다는 달고나만들기 기계... 내가 초딩땐 200언이었는데 지금 500언임 생각보다 비쌋지만 우린 만들어먹기로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가운데위에 자세히 보면 보통, 많음, 곱배기 라고 써잇음 바로 설탕의 양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백언 동전을넣고 두구두구두구,,,,, 곱배기가 뙇!!! 기뻐 날뛰는데 옆에서 초딩들의 시선....
따위 신경쓰지않고 그냥 기뻐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나오겠지만 달고나 만드는넘 최고임 개그최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은 초딩때부터 알앗는데 이자식은 OT때부터 자신의 얼굴을 전교생에게 알린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놈이 나서서 이거 많이해봣다고 잘할수있다고 하는거임.. 우린 못미더웟지만 맡겼음
그런데
................
..
.
.
응? 불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임? 하고 물어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우더(맞나?)가불위에 다떨어졌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우더에 불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소리막지름(놀랏음 솔직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 초딩들 혐오의 시선.... 우리가 저기계를 고장나게했다는 듯이.... 어쩔줄 몰라하던중 어떤초딩 문방구 아저씨한테 말하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버리고 쨋음우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우리 곱배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 오배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러면서 아쉽지만 힘차게 달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뭐할까? 하던우린 자전거타고 올림픽공원이나 가기로 결심햇음
학교 바로앞에 성내천이라는 작은 물이 흐르는 곳이 있음
그물을따라 가게되면 올림픽공원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올림픽 공원을 가게됨
올림픽 공원가서 신나게 자전거타고 놀앗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느새 밤이깊어 저녁이 되었음.. 우린 아쉬움을 뒤로한채 집에가기로 햇음 ㅋㅋㅋㅋㅋ 그때까지 저녁도 안먹엇으니 빨리집에가고 싶었음 그래서 우린 빠른길을 택하기로햇음 비록 자전거가 있지만 계단이 왕창있는길로 빨리 집에가기를 선택했음
그러다가 달고나 만들었던 개그소년 재밋는생각이 났나봄
'야 이계단 자전거타고 내려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신한 아이디어였음 하지만 그러기엔 계단이 너무 많앗음 무서웠음
아.. 마지막,, 어케해야될지 몰겠슴... 우리의 개그소년 작년에 나와같이한 병맛짓들을 보여주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때는 바야흐로 작년 겨울방학....학원끝나고 배가너무 고팠음 우린 학원밑에 편의점엘 가서 라면을 처묵처묵하기로 했음 라면을 계산하고 난 라면 에 물을 붓고 있는데.... '악!!!아아락앍앍아아가악!!!!!!' 라면처묵하는데 얘가 비명을 지르는거임... '뭐야?' 하면서 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면 비닐뜯다가 밑통 구멍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갖다 버리고 하나다시사 빙시야'라고 한마디해줫으나, 우리의 개그소년 절대 그럴순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든지 개그로 승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도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무슨 동물이 나무속에서 먹을거 찾는줄 알았음 배고픈 개그소년에겐 물불 가릴게 없었음 그리하여 밑통 다뜯고 거기에 뜨신물타서 먹기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으면서 계속 환경호르몬맛난다고 한거 아직도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 환경호르몬맛이 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시간은 거슬러 제작년으로 돌아감... 풋풋했던 중2 약간 개념이 없던시절 개그소년 학원 수업시간도중 너무심심햇음 그래서 나한테 '야 뭐 재밋는거 없나?' 나는 지나가는말로 '온몸에 테이프감고 돌아다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말을 한게 화근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온몸은아니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테이프를 얼굴에 감기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혐오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이렇게 안생김... 저기 거울뒤에 보이심? 선생님 놀랏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떻게 끝내지....
베톡되면
멋진 우리아이들 사진
홈피공개
+ 사진 10개까지밖에 못올려서 못쓴 나머지 에피소드들을 2탄에 써주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밖에 없는 자사고 ㅠㅠㅠ(사진有)
아.. 맨날눈팅하다 막상 쓰려니깐 어색돋넼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처음씀..(이게 음슴체인가?)
여튼, 나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라는것을 쓰겟음 막상쓰니까 자동으로 음슴체가 나오는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스따뜨~
우리학교 뭐 대충 일케생김..
ㅋㅋㅋㅋ 내폰에 학교를 찌거노은 사진이음슴
그래서 인터넷에 쳐서 나온 사진올린거임.. 이해부탁함 ㅠㅠ
우리학교 두발규정, 빡센선생들, 이사장 같이 있을거다있음 여학생만 음슴 ㅠㅠㅠㅠㅠㅠ그렇슴 우린 남고이뮤ㅠㅠㅠㅠㅠㅠㅠ 냄새에 찌든 남고 ㅠㅠㅠㅠ
근데 진짜 남고 재밋게놈 bbb!!!
이재미를 나혼자 즐길수 없어서 최근 재밋었던 사건들을 모아모아 여러분들께 바치기로 했슴!!
(아어색해ㅠㅠㅠㅠㅠㅠ글 못써서 죄송함..)
일단 ㄱㄱ!
스맛폰 쓰는분들 아시는분들은 아실거임
'이게 패션이다'라는 어플이있슴.. 하루는 거기에 올린다고 서로 앞다투어 진짜 병맛짓을 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워숄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이볼땐 티 팍팍나는데 지혼자 티안난다고 어깨에 뽕좀더넣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날하루 쉬는시간동안 이런 병ㅋ맛 사진들만 찍은거같음...
찍던도중 커플사진으로 찍어보자는거임.. 하지만 우리학교 !!!! 여자가음슴 ㅠㅠㅠㅠㅠ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가 없음을 남자둘이서 승화시켰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왼쪽 패딩 뭔가 이상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하시는 그대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스두개 합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는시간 놀이는 여기까지임.. 역시 학교에서 할수있는 놀이는 제한되어있음.. 그래서! 우리가 야자를 티고 (자사고라고 야자 강제임 ㅠㅠㅠㅠ)한 병맛짓들을 올려주겟슴
야자를 티고 우린 저녁도 못먹었슴.. 배가너무너무 고팠슴.. 그러다 달고나만드는 기계가 눈에 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음 바로그 초등학교앞에 많다는 달고나만들기 기계... 내가 초딩땐 200언이었는데 지금 500언임 생각보다 비쌋지만 우린 만들어먹기로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가운데위에 자세히 보면 보통, 많음, 곱배기 라고 써잇음 바로 설탕의 양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백언 동전을넣고 두구두구두구,,,,, 곱배기가 뙇!!! 기뻐 날뛰는데 옆에서 초딩들의 시선....
따위 신경쓰지않고 그냥 기뻐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나오겠지만 달고나 만드는넘 최고임 개그최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은 초딩때부터 알앗는데 이자식은 OT때부터 자신의 얼굴을 전교생에게 알린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놈이 나서서 이거 많이해봣다고 잘할수있다고 하는거임.. 우린 못미더웟지만 맡겼음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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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불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임? 하고 물어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우더(맞나?)가불위에 다떨어졌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우더에 불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소리막지름(놀랏음 솔직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 초딩들 혐오의 시선.... 우리가 저기계를 고장나게했다는 듯이.... 어쩔줄 몰라하던중 어떤초딩 문방구 아저씨한테 말하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버리고 쨋음우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우리 곱배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 오배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러면서 아쉽지만 힘차게 달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뭐할까? 하던우린 자전거타고 올림픽공원이나 가기로 결심햇음
학교 바로앞에 성내천이라는 작은 물이 흐르는 곳이 있음
그물을따라 가게되면 올림픽공원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올림픽 공원을 가게됨
올림픽 공원가서 신나게 자전거타고 놀앗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느새 밤이깊어 저녁이 되었음.. 우린 아쉬움을 뒤로한채 집에가기로 햇음 ㅋㅋㅋㅋㅋ 그때까지 저녁도 안먹엇으니 빨리집에가고 싶었음 그래서 우린 빠른길을 택하기로햇음 비록 자전거가 있지만 계단이 왕창있는길로 빨리 집에가기를 선택했음
그러다가 달고나 만들었던 개그소년 재밋는생각이 났나봄
'야 이계단 자전거타고 내려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신한 아이디어였음 하지만 그러기엔 계단이 너무 많앗음 무서웠음
'너먼저해봐'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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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타아타ㅏ탙아타ㅏ타앙아타아'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진지 만땅한표정으로 그.... 거기잡고... 엄청나게 아파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들어보니 넘어지면서 손잡이에 그곳을 박았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에게 신선한 웃음을 안겨준 'ㅁㅇ'이 개고마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서 한참쪼갯음우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야 내가해볼게 ㅄ아 그것도못하냐'
위의 파워숄더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워숄더랑 개그소년이랑 둘이 개그콤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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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역시 그곳을부여잡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17년 살면서 최고로 많이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의 개그소년 옆에서 개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들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단많은데 자전거타고 내려가면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못하면 불구될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지막,, 어케해야될지 몰겠슴... 우리의 개그소년 작년에 나와같이한 병맛짓들을 보여주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때는 바야흐로 작년 겨울방학....학원끝나고 배가너무 고팠음 우린 학원밑에 편의점엘 가서 라면을 처묵처묵하기로 했음 라면을 계산하고 난 라면 에 물을 붓고 있는데.... '악!!!아아락앍앍아아가악!!!!!!' 라면처묵하는데 얘가 비명을 지르는거임... '뭐야?' 하면서 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면 비닐뜯다가 밑통 구멍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갖다 버리고 하나다시사 빙시야'라고 한마디해줫으나, 우리의 개그소년 절대 그럴순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든지 개그로 승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도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무슨 동물이 나무속에서 먹을거 찾는줄 알았음 배고픈 개그소년에겐 물불 가릴게 없었음 그리하여 밑통 다뜯고 거기에 뜨신물타서 먹기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으면서 계속 환경호르몬맛난다고 한거 아직도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 환경호르몬맛이 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시간은 거슬러 제작년으로 돌아감... 풋풋했던 중2 약간 개념이 없던시절 개그소년 학원 수업시간도중 너무심심햇음 그래서 나한테 '야 뭐 재밋는거 없나?' 나는 지나가는말로 '온몸에 테이프감고 돌아다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말을 한게 화근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온몸은아니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테이프를 얼굴에 감기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혐오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이렇게 안생김... 저기 거울뒤에 보이심? 선생님 놀랏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떻게 끝내지....
베톡되면
멋진 우리아이들 사진
홈피공개
+ 사진 10개까지밖에 못올려서 못쓴 나머지 에피소드들을 2탄에 써주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좀씀 셤이네 ㅡㅡ
다담주 셤이다추천!~
한번이라도 피식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