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지구상의 여러 미스테리한 것들!

오파츠2011.11.26
조회295,273

 

↗그 시대에 존재할 수 없는 유물, 오파츠

바닷속에 가라앉은 초고대문명

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지는 판에 있습니다 부끄

 

 

 

 

 

오파츠에 이어 지구상의 미스테리도 실시간 베스트 1위에 올랐습니다. 부끄 

감사드려요!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저 재미있는거(?) 본다는 생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지적은 달게 받습니다. 다만 지적이라도 좀 더 부드럽게 해주시면 좋겠어요 통곡 상처 받습니다.

 

 

 

 

아무튼 이 영광을 미스테리 오덕인 제 친구에게 ^^//

다시 한 번 실베 1위 감사드려요!

 

 

 

 

 

 

 

 

 

 

 

 

 

 

오늘 다시 확인해보니 톡커들의 선택이 뙇! 짱  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이 영광을 저의 미스테리 오덕 친구에게!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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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 시대에 존재할 수 없는 유물, 오파츠 글을 썼던 20살 흔녀입니다. ^^

전 원래 이런 미스테리한 것 좋아해요. 원래는 저도 그렇게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미국 음모론이라던가 NASA와 외계인 합동같은건 전부 다 제 친구가 이야기해준거거든요. 오파츠도 존재하는지도 몰랐는데 소설 읽고 알게되서 관심을 가지게 된겁니다. 뭐, 세상에 미스테리는 많고...

그 친구네 집에 가면 -_- 책장이 가득 미스테리에 관련된 책과 사진집, 혹은 소개책자 같은 것들 밖에 없어요. 무서운거랑 징그러운건 또 징그럽게(...) 좋아해서.... 핸드폰을 봐도 미스테리 어플 뿐이고. 그런 친구 옆에 있다보니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류ㅈㅇ 너 말이야

 

 

 

 

사실 초고대문명에 대해서 쓰고 싶었는데

(가라앉은 대륙 아틀란티스나, 해저유적 같은 것들)

아직 준비가 덜 되서 다른걸로 대체해봅니다 ^^; 좀 더 준비가 끝나면 한번 올려볼게요.

 

 

 

이번에는 세계의 여러 미스테리한 것들입니다.

 

 

 

 

 

 

 

 

 

 

 

 

 

 

- 소금사막

 

미스테리라기보다는... 아름답죠? 그 유명한 볼리비아 유우니 소금사막입니다. 전부 다 소금입니다. 최대의 소금호수라고도 불리죠. 소금사막 중에는 유우니 소금사막이 가장 크다고 하네요. 미스테리라고는 해도 일단은 상큼하게 시작하고자.. 소금사막으로 시작해봅니다. 여기 가고싶어하는 사람 많던데... 언젠가는 가게 될까요?

 

 

 

 

 - 최초의 달착륙은 가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 수정합니다. 원본은 조작이라는 입장이 확실했는데, 아무래도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서요 ^^; 추가글까지 확실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_) 이하 달착륙에 대한 언급의 경우 진위여부를 확신할 수 없으니 맹신하지는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추가) '본문'은 수정 전의 글이며, 댓글로 지적받은 것들을 추가글만 단 것 뿐입니다.

(이하 원본) 이건 아는 분들도 있을텐데, 이미 가짜라고 명명백백 밝혀졌습니다. NASA가 직접 가짜라고 밝혔다고 하잖아요. 미국인가. 10년에 한번씩 나라의 중대한 비밀을 발표한다고 들었던 것 같던데 그 때 밝혀진게 달착륙은 가짜였다. 원래부터 공기가 없는 달에서 펄럭이는 성조기라던가 그런 부분 때문에 조작의혹이 많았는데 제대로 밝혀졌죠. 가짜라고 합니다. +추가) 이것은 댓글들을 보기 전 제 입장이었으며, 본디 본문이었습니다. 다만 댓글들로 지적해주신 분들이 있어 아랫글을 추가했구요. 추가글에서도 말했듯이 이건 제 입장일 뿐입니다. 헷갈리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내용 추가합니다.

(이하 추가글) 댓글을 보고 검색해봤는데 현재로서는 달착륙이 '조작'이라는 쪽에 힘이 실어져있다고 합니다. NASA는 계속 부정하고 있다지만 홈페이지에 글이 올라왔다 사라졌다는 얘기는 유명하구요. 댓글로 지적받았는데 확실히 조작인지 조작이 아닌지 아직도 갑론을박은 많으니 중립적으로 쓰지 못한점은 죄송합니다. 제 입장은 '조작이다'쪽이라서요. 에.. 그런데 이건 조작이다 라고 믿는 분 있고 진짜다 믿는 분 있는 일이니 ^^; 그저 가볍게 생각해주세요. 이건 제 입장입니다.

 

 

 

 

 - 마야의 세노테

 

마야문명의 세노테입니다. 저승으로 가는 길이라고도 하죠. 일단 보면 아름다운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으스스하지 않나요? 이곳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한 다이버가 상당수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고대에는 마을의 처녀들을 산채로 바쳤다고도 하고... 으으. 무섭네요. 그리고 첫번째 사진은 오파츠편에서 제가 말씀드린 적 있는 우주선 모양의 오파츠입니다. 이곳을 세노테라고 명명했다는 파칼왕의 관뚜껑에 그려져있는 그림이라네요. 저 인물이 타고 있는 기구가 우주선의 모양을 하고 있다고... 유명한 오파츠입니다. 근데 좀 억지 같기도 하죠, 오파츠라고 보기에는 ^^;

아, 그리고 세번째 사진을 자세히 봐주세요. 물 속에 또 물이 있죠? ㅎ 저게 보기에는 이쁜데 민물과 소금물의 경계라고 했던가... 다이버들의 무덤이라네요;;;;

(출저 http://ㄴㄴwww.cyworld.com/sunnythegreat/3777995 입니다.[ㄴㄴ제거하세요] 들어가시면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어요.)

 

 

 

 

- 버뮤다 삼각지대

 

 

첫번째 사진은 2001년경 나타난 버뮤다삼각지대의 토네이도? 구요.

두번째 사진은 유명한 버뮤다 삼각지대 구역입니다.

세번째 사진은 메리 어쩌구 하는 배인데, 유령선으로 유명합니다.

버뮤다삼각지대에 대해서는 '지구 자기장설'이 가장 유명합니다. 지구가 자기장을 토해내는 지구 안의 몇 군데 가운데 하나가 바로 버뮤다 삼각지대라는 것이지요. 제트기 조종사였던가. 기장과의 마지막 통신은 다들 아시나요?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다. 방향도 잡을 수 없다. 나침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실제로 버뮤다 삼각지대 주변에서는 계기판이 빙빙 돌아가고 방향감을 잃는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배도, 비행기도 전부 각각 50대씩 넘게 행방불명 되었다고 합니다. 이 버뮤다삼각지대를 모토로 한 여러가지 가설들도 상당수 존재하고 있죠. 버뮤다 삼각지대에 대해서는 나중에 한번 더 자세히 다룰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시간여행자

오른쪽에서 세번째 남자... 보이시나요? 저 현대적인 모습. 그리고 손에 쥐고 있는 것은 DSLR로 추정되고 있다는데. 시간여행자에 관련된 뉴스에서 네이트 베플이 인상깊었죠. '너같으면 타임머신 발명됐을 즈음에 DSLR 들고 가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는 DSLR이 아니라는 것이 판명 났구요, 옷도 뭐 특이하게 입을 수도 있는거고... 그리고 핸드폰을 쓰고 있는 모습이라던가 그런 모습도 있는데 그건 그 시대의 보청기였다! 라고 전부 다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어서 ^^; 아쉽습니다. 시간여행자라는 부분만 보면 괜히 엄청 설레지 않나요?

 

 

 

 - 30년 뒤에 돌아온 비행기

1945년에 사라진 비행기가 1975년에 갑자기 나타났다. 그것도 승무원과 승객들 전부 백골이 된 채로... 포르투갈의 항공을 날고 있던 이 비행기는 무선도 없이 착륙했으며, 착륙한 비행기 내부를 살펴봤을 때 전부 백골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나중에 밝혀진 결과, 30년 전 독일에서 브라질로 향하던 그 비행기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테러도 아니었고, 납치도 아니었다. 그 어떤 소식도 없다가 30년 뒤 홀연히 나타난 것이다.

 

 

 

 

 

 

- 블루홀

 

 

최소 100m가 넘게 깊기 때문에 검게 보인다는 수중동굴 블루홀. 그 속은 아름다우나 1000명의 다이버의 목숨을 앗아간 다이버의 무덤이다. 세번째 사진의 회오리는 저항할새도 없이 빨려들어가 죽는다고... 근데 사진속의 저 다이버는 ㅠㅠㅠㅠㅠㅠㅠ 용기가 대단한 것 같다. 블루홀의 다이버들에 대한 이야기 중 가장 유명한 건 유리 립스키의 동영상인데, 그가 블루홀에 들어갈 때부터 죽을 때까지의 영상이 들어있다. 그리고 이 영상에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음 미스테리가 존재하는데, 인간 혼자서는 불가능한 속도로 갑자기 수직하락했고, 잠수기구도 벗지도 못해 계속해서 가라앉았으며, 마지막에는 산소호흡기도 잃고 죽었다고 한다. 아직도 전문가들은 어떻게 그가 그렇게 빠른 속도로 하강할 수 있었는지 밝혀내지 못했다고... 하강할 수 있었던게 아니라, 빨려들어간 것이었다는 말도 일각에서는 떠돌고 있다. 그리고 원래 다이버들의 시체는 회수가 힘든데, 다행히 유리 립스키의 경우 다음날 회수가 가능했다고. 다만 그의 시체는 익사자의 것이라고 볼 수 없었던 점이 많았다고 한다.

(블루홀에 대해서 더 자세한 것은 http://ㄴㄴblog.naver.com/phj53180z/80141532456 ㄴㄴ 제거하세요.)

 

 

 

 

 - 타이타닉호

 

 

타이타닉호는 아직도 저렇게 가라앉아 있다고 하죠? 사실 타이타닉호 음모론도 존재하는데 이건 여기다가 게재하기에는 너무 기니까 =_=;;; 알아서 찾아봐주시기 바랍니다. ㅠ.ㅠ 첫번째 사진은 출항 직전의 타이타닉호라고 하네요. 영화가 더 유명한 이 배는 아직도 바다 깊숙한 곳에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타이타닉호의 일부로 만들어진 시계가 발매되서 한창 들썩였었죠?; 이거 어떻게 회수도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가끔씩 잠수기구들이 들어가는 것일뿐 인간이 들어가면 수압으로 찌그러지는 깊은 곳에 있어요.

 

 

 

 - 모아이

 

오파츠편에서 거인족들이 자신들을 조각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설이 있다고 말했던 이스터섬의 모아이입니다. 서*지씨가 이걸 모토로 노래도 불렀었죠. 위 사진은 드러난 모아이의 전체 모습입니다. 확실한 저 이목구비! 괜히 세계 7대 불가사의가 아니죠.

 

 

 

사진은 없지만 NASA와 외계인.

지금 우리가 쓰고있는 터치폰이나 스마트폰 같은 경우에는 이미 10년도 더 전에 발명되었으며, 단지 시간을 맞추기 위해 10년 뒤에나 선보인다는 말도 있고. 외계인과 NASA가 힘을 합쳐 일을 하고 있는 지하공동도 있는데 그곳은 실존하며, 단지 그곳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은 극소수라는 주장. 외계인 시체를 봤고 초록색의 피도 봤다고 주장하였으나 사람들을 끌고 그 장소에 갔는데 아무런 흔적도 없었다던 일. 이미 오래전부터 NASA와 외계인은 합동을 하고 있었다는 주장. 9.11테러는 사실 테러가 아니라 음모였다라는 둥 세계 여러가지 미스테리는 여전히 잔뜩 남아있습니다.

 

 

 

 

 

 

 

 

 

막상 쓰고 보니 짧네요. ㅠ.ㅠ 좀 이따가 더 추가할게요!

사람들이 잘 모르는 미스테리한 것들에 대해서 한번 써보았습니다. 음.

다음에는 초고대문명이나 마야문명 같은 걸로 써보려구요 ㅎㅎㅎ 아니면 오파츠 2탄이나...

 

 

아틀란티스의 치유구슬(이건 유명한데 진위여부가 불투명하죠.) 해저피라미드 같은것들. 혹은 투탕카멘의 진실같은 이집트나 마야문명들이요. ^^ 그건 다음에 한번 가져와볼게요.

 

 

 

출저는 각종 뉴스나 네ㅁ버 등등입니다.

이번에도 http://ㄴㄴblog.naver.com/medeiason (ㄴㄴ은 빼주세요.) 이분 블로그가 많은 도움 됐어요.

 

 

 

추가+ 달착륙 NASA건에 대해서 말들이 많은데... 저는 조작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고, 그게 진짜라는 증거도 있고 가짜라는 조작설에 힘을 실어주는 증거도 있는거죠. 다만 지금 힘을 얻고 있는건 조작설이구요. 아직도 사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는데... 글을 중립적으로 쓰지 못한점은 죄송합니다. 다만 달착륙의 진위여부에 대해서는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서 뭐라고 답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 달착륙에 대해서 맞다/아니다로 토론하자고 쓴 글이 아니니... 다만 지금 힘을 얻고 있는건 조작설이라는 것 뿐입니다. NASA쪽에서는 여전히 부정하고 있는 사실이구요, 확실하게 '조작설이다!'라는 명제는 아닙니다. 그저 조작의혹이 많고 조작설쪽에 힘이 실어져있는 것 뿐이라는 것. 누구는 조작이라 생각하고 누구는 진짜라고 생각하겠죠... 여전히 조작의혹은 계속 나올뿐이고. 전 그저 조작설을 믿을 뿐입니다. 다시 한 번 글을 중립적으로 쓰지 못한점은 죄송합니다. (_ _)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조작이라는 것은 단지 제 입장일 뿐이며, 달착륙에 대해서는 스스로 판단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작이라 믿고 계신분께 제가 진짜라고 하기에도, 진짜라는 분께 제가 조작이라고 하기에도 제게는 전문지식이라는게 없으니까요. 조작이라고 믿는 분도 많고 진짜라는 분도 많더군요. +추가) 그리고 달착륙 본문의 경우에는 수정 전의 내용을 알려드리고자 삭제하지 않은 것일 뿐, 본디 본문에는 조작이라는 것으로 거의 확정이 나 있는데, 조작이라는게 확실한 것이 아니니 추가글로 확실히 이해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갑론을박 하자고 올린 글이 아니니... 다른 지적은 받습니다만 이이상 달착륙에 대해서는 말 없었으면 합니다.

 

 

 

 

 

 

내일 (27일)

준비해 둔 자료 올릴게요 '-'//

나름대로(?) 알차게 준비해보았습니다.

 

 

 

 

 

 

자 그럼

 

 

 

 

여자 추천

남자 추천

재미(?)있었으면 추천 주세요!

 

 

 

그럼 이번엔 여기까지 ^^//